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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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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업무 연락도 근로시간인가요?급여·노무

퇴근 후 메시지라도 회사의 지시로 실제 업무를 처리했다면 근로시간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단순 공지 확인은 보통 근로시간으로 보지 않습니다.

  • 근로시간 가능성 높음: 퇴근 후 업무 지시를 받아 자료 작성·고객 응대를 한 경우
  • 근로시간 가능성 낮음: 일정 공지 등 짧은 확인
  • 영향: 연장·야간근로 수당, 주 52시간 계산

긴급한 경우 외에는 퇴근 후 업무 지시를 줄이고, 필요하면 연장근로로 처리하는 기준을 정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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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은 어떤 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업종별 세무

산재보험은 의무이고, 공장 화재보험과 생산물배상책임보험은 사고 한 번에 회사가 흔들릴 수 있어 많이 가입합니다.

  • 산재보험: 직원을 한 명이라도 쓰면 의무 가입
  • 화재보험: 공장 건물, 설비, 재고를 함께 보장받도록 가입 금액 설정
  • 생산물배상책임보험: 제품 결함으로 소비자에게 생긴 피해 배상(납품처가 요구하는 경우 많음)
  • 기계보험·휴업손해: 핵심 설비 고장과 생산 중단에 따른 손실
  • 비용 처리: 소멸성 보험료는 비용, 만기 환급형은 적립 부분을 자산으로 구분

임차 공장이라면 건물주가 든 보험과 내가 들 보험의 범위가 겹치거나 빠지지 않는지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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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개인 차로 업무를 보고 기름값을 회사가 내면 부가세 공제가 되나요?부가세

직원 개인 차가 8인승 이하 일반 승용차라면 기름값의 부가세는 공제되지 않습니다. 차 주인이 누구든 승용차 관련 매입세액은 불공제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 불공제: 일반 승용차 유류비·수리비
  • 공제 가능: 경차, 9인승 이상 승합차, 화물차
  • 대안: 실제 비용 대신 자가운전보조금(비과세 요건 충족 시)을 지급하는 방식

자가운전보조금을 주면서 유류비를 따로 내 주면 비과세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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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대금을 떼이지 않으려면 어떤 담보를 받아 둘 수 있나요?재무관리·CFO

외상 금액이 크거나 처음 거래하는 곳이라면 선금, 보증보험, 담보 설정 같은 안전장치를 계약 단계에서 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선금·계약금: 일부를 먼저 받아 위험 줄이기
  • 지급보증보험: 거래처가 보험사 보증서를 제출하면 미지급 시 보험사가 지급
  • 담보: 부동산 근저당, 예금 질권 등
  • 수출: 신용장, 무역보험 활용

담보 요구가 어렵다면 거래 한도와 결제 기간을 짧게 잡고, 연체가 생기면 바로 출고를 멈추는 원칙을 정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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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자기 건물을 회사에 빌려주면 종합소득세는 어떻게 되나요?종합소득세

법인 대표가 개인 건물을 회사에 빌려주면 받은 임대료는 대표의 부동산 임대 소득으로 종합소득세에 합쳐집니다.

  • 대표 쪽: 임대사업자 등록, 세금계산서 발급과 부가세 신고, 5월 종합소득세 합산
  • 회사 쪽: 임대료를 비용으로 처리
  • 임대료 수준: 시세와 크게 다르면 세무상 문제가 될 수 있어 주변 시세에 맞춤

급여 외에 임대료로 돈을 가져가는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세율과 건강보험료 영향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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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책임회사는 어떤 회사인가요?법인운영

출자자(사원)가 출자한 금액 안에서만 책임을 지면서, 내부 운영을 정관으로 자유롭게 정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주식회사보다 기관 구성이 단순합니다.

  • 기관: 이사회·감사 없이 업무집행자가 운영
  • 지분: 주식이 없고, 지분을 넘기려면 원칙적으로 다른 사원의 동의 필요
  • 세금: 법인세 등 세금은 주식회사와 같은 방식
  • 한계: 외부 투자 유치나 상장에는 주식회사가 더 적합

소수 인원이 운영하고 외부 투자 계획이 없는 사업에 맞습니다. 투자 유치 계획이 있다면 주식회사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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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을 주면 회사 비용이 되나요?법인세

요건을 갖추면 임직원에게 준 주식보상의 비용을 법인세상 손금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 회계: 부여일 공정가치를 근무 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
  • 세법: 행사 시점에 회사가 실제로 부담한 금액 등 요건에 맞는 부분 손금
  • 방식: 신주 발행, 자기주식 교부, 차액 현금 지급 등 방식별로 처리 차이

스톡옵션은 회계 비용과 세법 손금 시점이 달라 세무조정이 필요합니다. 부여 계약서와 행사 내역을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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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나 임원에게 매달 정해진 판공비를 주면 비용이 되나요?비용처리

영수증 없이 매달 정액으로 주는 판공비는 급여(근로소득)로 봅니다. 회사 비용은 되지만 업무 경비가 아니라 인건비이고, 원천징수를 해야 합니다.

  • 정액 지급: 급여에 합산해 원천징수, 임원이면 보수 한도 규정도 확인
  • 실비 정산: 법인카드나 영수증으로 실제 쓴 만큼 정산하면 업무 경비(접대비·회의비 등)
  • 혼합 방식: 정액 부분은 급여, 나머지는 영수증 정산으로 나누어 관리

정액 판공비를 업무 경비로 처리하면 세무조사에서 급여로 바뀌어 원천세와 가산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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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테이블(지분 현황표)은 어떻게 관리하나요?기업 성장·승계

캡테이블은 누가 어떤 종류의 주식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정리한 표입니다. 투자를 받을 때마다 정확히 고쳐 둬야 다음 투자와 지분 계산에서 문제가 없습니다.

  • 기본 항목: 주주별 보통주·우선주 수, 지분율, 취득 가격과 날짜
  • 완전희석 기준: 스톡옵션, 전환사채, SAFE 등이 모두 주식으로 바뀐다고 가정한 지분율도 함께 관리
  • 일치 확인: 주주명부, 법인 등기,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와 숫자 맞추기
  • 변동 기록: 증자·양도·소각 등 라운드별 변동 내역 보관

투자자는 실사 때 캡테이블과 등기·계약서를 대조합니다. 한 번 어긋나면 바로잡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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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체는 기성금과 유보금 때문에 생기는 자금 부족을 어떻게 관리하나요?업종별 세무

건설업은 공사를 먼저 하고 기성(진행분)을 확인받은 뒤 대금을 받는 구조라, 자재비와 노무비를 먼저 감당해야 합니다. 현장이 늘수록 자금 계획이 중요해집니다.

  • 기성 청구: 계약서의 기성 주기와 검사 기간을 반영해 입금 예정일 관리
  • 선급금: 공공공사는 선급금을 받을 수 있어 보증서 발급 비용과 비교해 활용
  • 유보금·하자보증: 대금 일부가 하자 기간 동안 묶이는지 계약 때 확인
  • 하도급 지급: 받은 기성에 맞춰 하도급 대금 지급 일정 관리
  • 현장별 자금표: 현장마다 들어올 돈과 나갈 돈을 주 단위로 정리

공사가 몰릴 때 자금이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 현장을 받기 전에 진행 중인 현장의 자금 흐름부터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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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4대보험 가입 내역은 어디서 확인하나요?4대보험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사업장과 직원별 가입 내역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사업장: 가입 직원 명단, 취득·상실 이력
  • 개인: 직원 본인이 가입 내역 확인서 발급 가능
  • 활용: 신고 누락 점검, 고용 관련 지원금 신청 자료

분기마다 급여대장 명단과 4대보험 가입 명단을 맞춰 보면 신고 누락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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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납부 세금과 부과고지 세금은 무엇이 다른가요?사업운영

스스로 계산해 신고하고 내는 세금과, 세무서나 지자체가 계산해 고지서를 보내는 세금으로 나뉩니다. 고지서를 받는 세금도 기한이 있어 놓치면 가산세가 붙습니다.

구분대표 세목납부 방식
신고납부부가세, 종합소득세, 법인세납세자가 신고서를 내고 납부
부과고지재산세, 자동차세, 종합부동산세관청이 계산해 고지서 발송
원천징수직원 급여·사업소득 등에서 떼는 세금회사가 떼서 대신 신고·납부
  • 고지서를 받으면: 금액과 기한, 이의 여부를 바로 확인
  • 신고를 빠뜨리면: 나중에 세무서가 결정해 고지하면서 가산세가 붙을 수 있음

신고납부 세금은 기한을 알고 있어야 누락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세목별 일정표를 한 장으로 만들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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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생기지 않은 연차를 미리 써도 되나요?급여·노무

법에서 정한 의무는 아니지만 회사와 직원이 합의하면 미리 쓰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퇴사 때 정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합의: 직원이 원하고 회사가 동의한 경우
  • 퇴사 시: 미리 쓴 연차를 급여에서 공제하려면 사전 합의와 근거 필요
  • 기록: 연차 대장에 미리 쓴 일수를 따로 표시

미리 쓰는 연차의 기준(최대 일수, 퇴사 시 정산 방식)을 취업규칙에 정해 두면 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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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어려울 때 대표 재산을 가족에게 넘기면 문제가 되나요?회생·위기

빚이 많은 상태에서 재산을 가족에게 넘기면 채권자가 사해행위로 취소를 청구할 수 있고, 세금 체납이 있으면 국세청도 취소 소송을 낼 수 있습니다.

  • 사해행위 취소: 채권자를 해칠 것을 알고 한 증여·저가 매매는 되돌려질 수 있음
  • 체납 세금: 체납을 피하려는 재산 이전은 국세청이 취소를 청구
  • 형사 책임: 강제집행을 피하려고 재산을 숨기면 강제집행면탈죄가 될 수 있음
  • 증여세: 가족에게 넘긴 재산에는 증여세도 따로 나옴

위기 상황에서 재산을 옮기면 문제가 더 커집니다. 회생·채무조정 같은 정식 절차를 먼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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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로 나온 세금을 한꺼번에 낼 수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세무조사

납부기한 연장(분할 납부 포함)을 세무서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업이 어려운 사정을 자료로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신청 사유: 사업에 큰 손실이 났거나 경영이 매우 어려운 경우, 재해 등
  • 기간: 사유에 따라 정해진 범위 안에서 나눠 내도록 허용
  • 담보: 세무서가 납세 담보를 요구할 수 있음
  • 신청 시기: 고지서상 납부기한 3일 전까지

체납이 되면 가산세가 늘고 압류로 이어집니다. 조사 결과 통지를 받은 단계에서 납부 계획부터 세무서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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