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인수자·은행은 마감된 숫자만이 아니라, 그 숫자가 어떻게 쌓였는지를 확인합니다. 정리되지 않은 항목은 질문으로 돌아오고, 질문이 쌓이면 일정과 조건이 흔들립니다.
일회성 비용, 대표 관련 비용, 비경상 거래가 섞여 있으면 회사의 실제 수익력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가지급금, 근거가 불분명한 잔액, 뒤섞인 계정 분류는 실사에서 가장 먼저 질문을 받습니다.
요청 목록을 받고 나서 자료를 찾기 시작하면, 실사 기간 내내 내부 인력이 묶입니다.
CFO 아웃소싱의 월결산에 M&A 준비 업무를 더하면, 결산과 함께 실사 대응 준비가 매달 쌓입니다.
지금 장부에서 실사 때 질문받을 항목을 먼저 찾습니다.
처음 정리할 양이 많으면 범위와 방법을 따로 정합니다.
월결산 때 정상화 항목을 표시하고 계정을 정리합니다.
분기마다 실사 대응 데이터 팩을 최신으로 갱신합니다.
목적은 달라도 상대가 보는 것은 비슷합니다. 설명할 수 있는 손익, 정리된 계정, 바로 나오는 자료.
투자자와 은행은 성장 숫자와 함께, 그 숫자를 믿을 수 있는지와 근거 자료를 확인합니다.
인수자는 정상화 손익과 정리되지 않은 이슈를 가격과 조건에 반영합니다.
지분과 자산 구조를 정리하려면, 먼저 설명 가능한 장부가 있어야 합니다.
가치평가, 거래 구조, 승계 설계 같은 자문은 추가 업무에 포함되지 않으며, 필요하면 담당 공인회계사와 따로 협의합니다.
장부 준비와 함께, 조달·성장·매각 단계의 자문을 이어서 받을 수 있습니다. 자문 범위와 비용은 상담 후 안내드립니다.
정책자금·차입금·투자유치·IPO는 수단마다 요구하는 재무상태와 준비물이 다릅니다. 회사의 재무상태를 진단해 맞는 조달 경로와 순서를 설계하고, 실행까지 함께합니다.
아이디어만 던지는 컨설팅이 아니라 재무제표 위에서 시작합니다. 매출 성장, 원가 구조, 투자의사결정까지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따져 제안합니다.
대표가 회사를 떠나는 길은 매각(M&A)과 승계, 두 가지입니다. 어느 길이든 미리 준비해야 정당한 가치와 합리적인 세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삼정KPMG에서 13년 이상 M&A·기업회생·구조조정을 다뤄 온 담당 공인회계사가 실사 기준을 정하고, 자격이 필요한 업무는 안세회계법인이 수행합니다.
CFO 아웃소싱에 투자·M&A 준비 업무가 더해집니다: 정상화 손익 관리, 계정 클린업 유지, 분기별 실사 대응 데이터 팩.
VAT 별도 · 세팅비 없음 · 약정 없음 · 세무신고·재무제표 인증 수수료는 안세회계법인 별도. 외부감사 대응(PA)과 연결결산도 추가 업무로 더할 수 있고(상담 후 견적), 처음 정리할 계정이 많으면 상담 후 따로 협의합니다.
상담신청 서비스요금 보기 →실사 직전에 지난 장부를 한꺼번에 고치는 것보다, 매달 정리된 상태를 유지하는 쪽이 부담이 적습니다. 일찍 시작할수록 처음 정리할 양이 줄어듭니다.
외부감사 대응(PA)은 추가 업무로 더할 수 있습니다. 감사인 요청자료 준비·대응과 결산 조서 지원이 들어가며, 금액은 상담 후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진단에서 처음 정리할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양이 많으면 별도로 협의한 뒤 추가 업무를 시작합니다.
세무신고와 재무제표 인증은 안세회계법인이 수행하고, 수수료는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