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 전체 글
- 2811
국가전략기술이나 신성장기술에 투자하면 세액공제가 더 큰가요?절세
네. 반도체·이차전지 같은 국가전략기술이나 신성장·원천기술 관련 시설 투자와 연구개발은 일반 투자보다 높은 세액공제율이 적용됩니다(대상 기술과 공제율은 해마다 확인).
- 대상: 법령에서 정한 기술 목록에 해당하는 시설과 연구개발
- 시설 투자: 통합투자세액공제에서 일반 시설보다 높은 공제율
- 연구개발비: 일반 연구개발비보다 높은 공제율
- 요건: 해당 기술을 사업화하는 시설인지 등 확인 서류 필요
대상인지 판단이 까다롭습니다. 투자 계획 단계에서 기술 목록과 시설 요건을 담당 회계사와 함께 확인하세요.
직원이 10명을 넘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급여·노무
상시 근로자가 10명 이상이 되면 취업규칙 작성·신고 의무가 생기는 등 노무 관리 의무가 늘어납니다.
- 취업규칙: 작성해서 노동청에 신고하고 직원이 볼 수 있게 게시
- 성희롱 예방교육: 자료 게시로 대신하던 방식 대신 정식 교육 실시
- 원천세 반기납부: 20명 이하까지는 계속 가능
- 함께 점검: 근로계약서·임금명세서·연차 관리 체계 정비
직원 수는 한 달 평균 인원으로 판단합니다. 10명 근처에서 오르내린다면 미리 취업규칙을 준비하세요.
과세사업에 쓰던 자산을 면세사업으로 돌려 쓰면 부가세를 내나요?부가세
네. 부가세를 공제받은 자산을 면세사업에 쓰면 그 자산을 공급한 것으로 보아 부가세를 냅니다(면세전용). 공제받은 세금을 다시 정산하는 셈입니다.
- 대상: 매입세액을 공제받은 재고·설비·차량 등을 면세사업에 쓰는 경우
- 과세표준: 재고는 시가, 감가상각자산은 취득가액에서 경과 기간만큼 줄인 금액(건물은 과세기간마다 5%, 그 밖의 자산은 25%씩)
- 세금계산서: 발급하지 않고 부가세 신고서에 반영
- 함께 쓰는 자산: 과세·면세에 같이 쓰면 면세 사용 비율에 따라 계산
과세사업에 쓰던 장비나 건물을 면세사업으로 옮겨 쓸 계획이라면, 바꾸기 전에 다시 낼 부가세부터 계산해 보세요.
법인 대출이 어려울 때 대표 개인 대출로 회사에 돈을 넣어도 되나요?재무관리·CFO
가능하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대표에게 빌린 돈(가수금)이 되고, 대표 개인이 빚을 직접 지는 구조라 위험을 함께 봐야 합니다.
- 회계: 회사 장부에 대표 차입금(가수금)으로 기록, 차용 약정서 작성
- 이자: 회사가 대표에게 이자를 주면 원천징수(27.5%) 후 지급
- 위험: 회사가 어려워지면 대표 개인 신용과 재산에 직접 영향
- 정리: 나중에 상환하거나 출자전환으로 자본금으로 바꿀 수 있음
반복적으로 개인 대출을 넣어야 한다면 증자나 정책자금 등 회사 명의 조달 방법을 먼저 검토하세요.
이사회 의장은 누가 맡고 어떤 역할을 하나요?법인운영
이사회 의장은 이사회를 소집하고 회의를 진행하며 의사록 작성을 확인하는 사람입니다. 정관이나 이사회 규정에 누가 맡을지 정해 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역할: 회의 소집과 진행, 발언 순서 정리, 표결 결과 확인
- 선임: 정관이나 이사회 결의로 정함(대표이사가 맡는 경우가 많음)
- 의사록: 회의 내용과 결과를 정리해 출석 이사가 기명날인
- 이해 충돌: 의장 본인이 이해관계가 있는 안건이면 회의에서 빠지도록 규정을 두기
1인 이사회라도 의장을 정해 의사록을 남겨 두면 나중에 결정 과정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입찰 보증금과 보증보험료는 어떻게 처리하나요?비용처리
현금으로 낸 입찰보증금은 돌려받을 돈이라 자산(보증금)이고, 보증보험사에 낸 보험료는 비용입니다. 낙찰 뒤 계약이행보증이나 하자보수보증도 같은 원칙입니다.
- 입찰보증금(현금): 자산으로 기록하고, 돌려받으면 정리, 몰수되면 그때 손실 처리
- 보증보험료: 입찰·계약이행·하자보수 보증보험료는 보증 기간에 맞춰 비용 처리
- 증빙: 보증보험사 영수증과 보험증권 보관
- 부가세: 보험료는 면세라 공제할 부가세가 없음
공공 입찰이 많은 회사는 보증서 발급 내역을 따로 관리하세요. 기간이 끝난 보증의 반환과 해지를 놓치기 쉽습니다.
회사 매각 대금 일부를 에스크로에 맡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기업 성장·승계
매각 뒤 드러날 수 있는 숨은 채무나 진술 위반에 대비해, 대금 일부를 제3자(에스크로 기관)에 일정 기간 맡겨 두는 것입니다. 문제가 없으면 기간이 끝난 뒤 매도인에게 지급됩니다.
- 목적: 진술·보장 위반, 숨은 세금·소송 등으로 생긴 손해를 이 돈으로 먼저 보상
- 보통 조건: 매각 대금의 일정 비율을 1~2년 정도 예치
- 매도인 입장: 맡길 금액, 기간, 돌려받는 조건, 이자 귀속을 협상
- 세금: 양도 시기와 양도가액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계약 전에 확인
에스크로 대신 진술보장보험을 쓰기도 합니다. 매도인은 현금을 받는 시점을 기준으로 두 방식을 비교해 보세요.
악성 리뷰나 허위 후기에는 어떻게 대응하나요?사업운영
허위 사실로 영업을 방해하는 리뷰는 플랫폼에 신고하거나 게시 중단(임시조치)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불만이나 사실에 근거한 비판은 삭제가 어렵습니다.
- 플랫폼 신고: 허위·비방 리뷰는 운영 정책에 따라 증거와 함께 신고
- 임시조치: 명예훼손 등 권리 침해가 있으면 게시물 임시 차단 요청
- 법적 대응: 반복되는 허위 사실 유포는 명예훼손·업무방해 고소 검토
- 대응 원칙: 감정적인 댓글 대신 사실 확인과 정중한 답변
대가를 주고 좋은 후기를 사거나 경쟁사에 나쁜 후기를 다는 행위는 그 자체로 제재 대상입니다. 리뷰 관리는 정직하게 하세요.
세금계산서의 작성일자와 발급일자는 무엇이 다른가요?증빙
작성일자는 거래가 일어난 날(공급시기), 발급일자는 실제로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날입니다. 월합계 세금계산서처럼 작성일자보다 늦게 발급해도 기한 안이면 정상입니다.
- 작성일자: 물건을 넘기거나 용역을 마친 날, 월합계는 그달 말일 등
- 발급 기한: 공급시기가 속한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 전송: 전자세금계산서는 발급일 다음 날까지 국세청에 전송
- 작성일자를 잘못 적으면: 공급시기와 다른 날짜는 가산세나 공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
매입 세금계산서를 받을 때 작성일자가 실제 거래한 달과 같은지 확인하세요. 다른 과세기간으로 적히면 공제 시기가 꼬입니다.
부동산을 신탁하면 세금은 누가 내나요?양도·부동산
부동산을 신탁하면 등기상 소유자는 신탁회사가 되지만, 재산세·종합부동산세는 원칙적으로 맡긴 사람(위탁자)이 냅니다.
- 재산세·종부세: 위탁자가 납세의무자(체납하면 신탁재산에서 걷을 수 있음)
- 양도소득세: 신탁한 부동산을 팔면 실질적인 소유자인 위탁자 기준으로 과세
- 부가세: 신탁재산을 팔 때 부가세 납세의무도 원칙적으로 위탁자
- 신탁 종류: 담보신탁, 관리신탁, 처분신탁 등 목적에 따라 권리 관계가 다름
담보신탁으로 대출받은 부동산은 처분이나 임대에 신탁회사 동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 신탁 조건을 확인하세요.
직원이 30명을 넘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급여·노무
상시 근로자 30명 이상이면 노사협의회 설치와 채용절차법 적용 등 새로운 의무가 생깁니다.
-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사용자위원으로 구성하고 3개월마다 정기 회의
- 고충처리위원: 직원 고충을 처리할 위원 선임
- 채용절차법: 채용 일정·결과 알림, 불합격자 서류 반환 등
- 원천세: 직원이 20명을 넘으면 반기납부 대상에서 빠져 매달 납부
노사협의회 회의록은 보관 의무가 있습니다. 첫 회의 전에 운영 규정부터 만들어 두세요.
부채비율을 낮추려면 어떻게 하나요?재무관리·CFO
부채비율(부채 ÷ 자본)을 낮추려면 자본을 늘리거나 부채를 줄여야 합니다.
- 자본 늘리기: 유상증자, 대표 가수금 출자전환, 이익 내부 유보(배당 자제)
- 부채 줄이기: 차입금 상환, 불필요한 자산 매각 후 상환
- 구조 바꾸기: 단기 차입을 장기로 바꾸면 유동비율이 개선(부채비율 자체는 그대로)
입찰·정책자금 심사 직전에 급하게 조정하면 실사에서 드러납니다. 결산 전부터 계획적으로 관리하세요.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개업하려면 무엇을 준비하나요?창업·감면
중개사무소는 공인중개사 자격과 실무교육 이수 후 시·군·구에 개설등록을 해야 하고, 손해배상 책임에 대비한 보증을 설정해야 업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자격·교육: 공인중개사 자격, 개설 전 실무교육 이수
- 개설등록: 사무실(건물 용도 확인)을 갖춰 시·군·구에 등록
- 보증 설정: 공제 가입이나 보증보험 등으로 손해배상 책임 보장
- 현금영수증: 중개업은 의무발행 업종이라 가맹점 가입
- 사업자등록: 개설등록증으로 세무서에 사업자등록
중개보조원이나 소속 공인중개사를 둔다면 고용 형태와 수당 지급 방식을 개업 전에 정하세요.
대리운전 기사는 세금을 어떻게 내나요?종합소득세
대리운전 기사는 보통 업체에서 3.3%를 떼고 수수료를 받는 사업소득자라, 다음 해 5월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해 정산합니다. 떼인 세금이 많으면 돌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 원천징수: 업체가 3.3%를 떼고 지급명세서를 국세청에 제출
- 종합소득세: 5월에 1년 수입을 신고(홈택스 안내문 확인)
- 비용: 콜 프로그램 이용료, 보험료, 이동 교통비, 휴대폰 요금
- 산재보험: 대리운전 기사도 노무제공자로 산재보험 대상
- 여러 업체: 여러 곳에서 받았다면 모든 지급명세서를 합쳐 신고
프로그램 이용료와 보험료 납부 내역을 모아 두면 장부로 신고할 때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퇴사자 4대보험 상실 신고 때 이직 사유는 어떻게 적나요?4대보험
이직 사유는 실제 퇴사 이유대로 적어야 합니다. 사유에 따라 직원의 실업급여 수급 여부가 갈리고, 회사의 고용 지원금에도 영향이 있습니다.
- 자진 퇴사: 개인 사정에 따른 퇴사(원칙적으로 실업급여 제한)
- 회사 사정: 권고사직, 경영상 해고, 폐업 등(실업급여 가능)
- 계약 만료: 기간제 계약 종료 등
- 확인: 사직서·합의서 등 사유를 보여 주는 서류 보관
실업급여를 받게 해 주려고 사유를 거짓으로 적으면 회사와 직원 모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2811개 중 421~435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