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자 4대보험 상실 신고 때 이직 사유는 어떻게 적나요?
이직 사유는 실제 퇴사 이유대로 적어야 합니다. 사유에 따라 직원의 실업급여 수급 여부가 갈리고, 회사의 고용 지원금에도 영향이 있습니다.
- 자진 퇴사: 개인 사정에 따른 퇴사(원칙적으로 실업급여 제한)
- 회사 사정: 권고사직, 경영상 해고, 폐업 등(실업급여 가능)
- 계약 만료: 기간제 계약 종료 등
- 확인: 사직서·합의서 등 사유를 보여 주는 서류 보관
실업급여를 받게 해 주려고 사유를 거짓으로 적으면 회사와 직원 모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