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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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지급명세서는 어떻게 제출하나요?홈택스 실무
홈택스 검색창에 '간이지급명세서'를 입력하면 소득 종류별 제출 화면이 나옵니다.
- 사업소득(3.3%): 지급한 달의 다음 달 말일까지 매달 제출
- 근로소득: 정해진 주기에 맞춰 제출
- 입력 내용: 받는 사람 인적사항, 지급액
원천세 신고를 하는 날 간이지급명세서도 같이 제출하는 습관을 들이면 기한을 놓치지 않습니다.
외근이 많은 영업사원의 근로시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급여·노무
사업장 밖에서 일해 근로시간을 정확히 계산하기 어려우면 소정근로시간을 일한 것으로 보는 제도(간주근로시간제)를 쓸 수 있습니다.
- 기본: 실제 시간을 계산하기 어려우면 소정근로시간(예: 8시간)을 일한 것으로 봄
- 업무상 더 걸리는 경우: 통상 필요한 시간을 일한 것으로 보거나 근로자대표와 서면 합의로 시간 결정
- 적용이 어려운 경우: 회사가 위치·업무를 실시간으로 지시·관리하면 실제 시간으로 계산
- 수당: 간주된 시간이 8시간을 넘으면 그만큼 연장근로수당 발생
근로자대표와 서면 합의서를 만들어 두면 외근 직원의 근로시간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계정과목과 부서·프로젝트 같은 관리 항목은 어떻게 설계하나요?재무관리·CFO
계정과목은 단순하게, 관리하고 싶은 기준은 부서·프로젝트 같은 관리 항목으로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 계정과목: 재무제표와 세무 신고에 필요한 수준으로 유지(너무 잘게 쪼개지 않기)
- 관리 항목: 부서, 프로젝트, 매장, 제품군을 전표마다 표시
- 효과: 같은 광고선전비라도 부서·제품별로 나눠 볼 수 있음
- 원칙: 처음 정한 기준을 연중에 바꾸지 않기
계정과목을 늘리기보다 관리 항목을 붙이면 장부는 단순하고 분석은 깊어집니다.
받은 세금계산서에 우리 회사 정보가 잘못 적혔으면 어떻게 하나요?증빙
공급자에게 수정세금계산서 발급을 요청해야 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같은 필수 기재사항이 틀리면 매입세액 공제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 필수 기재사항: 공급자 등록번호와 상호, 공급받는 자 등록번호, 공급가액과 세액, 작성일자
- 틀리면: 공제가 부인될 수 있어 수정 발급 필요
- 그 밖의 항목: 주소·업태·담당자 이메일 등은 틀려도 공제에는 큰 문제가 없음
- 수정 방법: 기존 발급분을 취소하는 세금계산서와 올바른 세금계산서를 함께 발급
거래처에 사업자등록증과 세금계산서 받을 이메일을 정리해 보내 두면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습니다.
공시가격이 너무 높게 나오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나요?양도·부동산
네. 공시 전에 의견을 내거나, 공시 뒤 정해진 기간 안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공시가격은 재산세·종합부동산세·건강보험료 등의 기준이라 영향이 큽니다.
- 공동주택: 매년 봄 공시가격안 열람 기간에 의견 제출, 공시 뒤 30일 안에 이의신청
- 단독주택·토지: 지자체가 공시하는 개별 공시가격도 같은 방식으로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 근거 자료: 주변 거래 사례, 감정평가서, 건물 상태 자료
- 영향: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 각종 복지 기준
공시가격 열람 기간은 짧습니다. 보유 부동산이 많다면 해마다 열람 일정을 달력에 표시해 두세요.
푸드트럭은 수익을 어떻게 관리하나요?업종별 세무
푸드트럭은 영업 장소에 따라 매출 편차가 크고, 장소 사용료와 행사 수수료가 큰 비용입니다. 장소별·행사별 이익을 따로 봐야 합니다.
- 장소 사용료: 지정 장소 사용료나 행사 주최 측 수수료
- 원가율: 식자재 원가와 포장재 비용
- 차량: 차량 할부·감가상각, 연료비, 발전기 유지비
- 날씨·행사 편차: 영업일별 매출 기록으로 수익 나는 장소 파악
- 결제 수수료: 카드·간편결제 수수료
행사에 참여하기 전에 예상 매출에서 수수료와 원가를 빼 보고 참여 여부를 정하세요.
건물을 새로 지으면 공사비 부가세를 돌려받을 수 있나요?부가세
상가 임대나 공장처럼 과세사업에 쓸 건물이라면 건축 공사비의 부가세를 공제·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 임대처럼 면세사업에 쓰면 공제되지 않습니다.
- 조건: 사업자 명의로 세금계산서 받기(등록 전 매입은 정해진 기한 안에 등록 신청해야 공제)
- 조기환급: 사업 설비 투자로 보아 조기환급 신청 가능
- 겸용 건물: 과세·면세 면적 비율로 매입세액을 나눔
- 용도 변경: 일정 기간 안에 면세 용도로 바꾸면 공제받은 세액 일부를 다시 냄
개인 건축주라면 착공 전에 사업자등록부터 하세요. 등록 없이 받은 세금계산서는 공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발기인은 누구이고 무슨 일을 하나요?법인운영
발기인은 회사를 세울 때 정관을 만들고 주식을 인수하는 사람입니다. 설립 과정의 책임이 발기인에게 있으므로 누가 발기인이 되는지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 역할: 정관 작성, 주식 인수, 자본금 납입, 설립 등기 준비
- 책임: 설립 과정에서 잘못이 있으면 발기인이 책임을 질 수 있음
- 발기설립: 발기인이 주식을 모두 인수하면 발기설립 방식
- 모집설립: 발기인 외에 주식을 인수할 사람을 모으면 모집설립 방식
공동으로 창업한다면 발기인이 누구인지, 지분을 어떻게 나눌지 설립 전에 합의서로 남겨 두세요.
원재료를 공장까지 운반하는 비용은 어떻게 처리하나요?비용처리
원재료를 공장까지 들여오는 운반비는 원재료의 취득 원가에 포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완제품을 고객에게 보내는 배송비는 판매 비용이라 구분해야 합니다.
- 원재료 운반비: 원재료의 취득 원가에 더해 재고로 기록
- 완제품 배송비: 판매관리비(운반비)로 처리
- 증빙: 운송사 세금계산서, 운송장, 입고 기록
- 구분 기준: 매입, 생산, 판매 어느 단계의 운반인지 나눠 기록
원재료 운반비와 배송비를 한 계정에 섞으면 원가가 틀어지니 계정을 처음부터 나눠 두세요.
재가요양센터(방문요양)를 설립하려면 무엇을 준비하나요?창업·감면
재가요양센터는 시·군·구에서 장기요양기관 지정을 받아야 하고, 관리책임자와 요양보호사 같은 인력 기준을 갖춰야 합니다. 장기요양 급여 수입은 부가세 면세입니다.
- 기관 지정: 시설·인력 기준을 갖춰 장기요양기관 지정 신청
- 인력: 관리책임자,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배치(기준 확인)
- 수입 구조: 공단에 청구하는 급여와 이용자 본인부담금
- 인건비 비율: 급여 수입 중 인건비로 써야 하는 기준 확인
- 세금: 면세사업자로 2월 사업장현황신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공단 청구 자료와 실제 서비스 기록이 맞지 않으면 환수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기록을 매일 정확히 남기세요.
거래처에 받을 외상값에도 소멸시효가 있나요?회생·위기
네. 물건을 판 대금은 보통 3년, 그 밖의 상거래 채권은 대부분 5년 동안 청구하지 않으면 소멸시효가 끝나 받기 어려워집니다.
- 3년: 상인이 판 상품 대금, 공사 대금 등
- 5년: 그 밖의 상행위로 생긴 채권
- 시효 중단: 소송·지급명령·가압류를 하거나 거래처가 채무를 인정하면 처음부터 다시 계산
- 내용증명: 독촉만으로는 부족하고 6개월 안에 소송 등을 해야 효력이 이어짐
- 세무: 시효가 지나 받을 수 없게 된 채권은 대손금으로 비용 처리 가능
오래된 외상값은 거래처에서 잔액 확인서를 받아 두세요. 거래처가 채무를 인정하면 시효가 다시 시작됩니다.
관리회계와 재무회계는 무엇이 다른가요?재무관리·CFO
재무회계는 외부(세무서·은행·투자자)에 보여 주기 위한 회계, 관리회계는 대표와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위한 회계입니다.
- 재무회계: 회계기준에 맞춘 재무제표, 정해진 형식과 시기
- 관리회계: 제품별 원가, 부서별 손익, 예산 대비 실적 등 자유로운 형식
- 연결: 같은 장부 데이터를 쓰되 보는 기준이 다름
재무제표만으로는 어디서 돈을 벌고 잃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관리회계 보고서를 함께 만들어 보세요.
근로자대표와 합의하면 연차휴가를 특정한 날로 대신할 수 있나요?급여·노무
네. 근로자대표와 서면으로 합의하면 특정 근로일(예: 공휴일 사이 근무일)에 전 직원이 쉬고 그날을 연차휴가를 쓴 것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요건: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개별 직원 동의만으로는 부족)
- 대상일: 원래 일하는 날이어야 함(공휴일·주휴일은 대체 불가)
- 연차 차감: 그날만큼 각 직원의 연차에서 차감
- 연차가 없는 직원: 처리 방식을 합의서에 미리 정해 두기
연초에 휴무일을 미리 합의해 공지하면 직원들도 연차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FTA를 활용하면 관세를 줄일 수 있나요?사업운영
네. FTA 상대국에서 만든 물품을 원산지증명서와 함께 수입하면 협정세율(낮거나 0%)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수출할 때도 원산지증명서를 발급해 주면 거래처가 관세 혜택을 받습니다.
- 수입: 원산지증명서를 갖춰 수입신고 때 협정세율 적용 신청
- 수출: 우리 제품이 원산지 기준을 충족하면 원산지증명서 발급
- 원산지인증수출자: 인증을 받으면 원산지 증명 절차가 간편해짐
- 사후 검증: 원산지 증빙 서류를 일정 기간(보통 5년) 보관
수출 거래처가 FTA 혜택을 원한다면 원재료 원산지 자료부터 정리하세요. 증명할 수 없으면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통장에 누가 보냈는지 모르는 돈이 들어오면 어떻게 처리하나요?회계 기초
먼저 가수금(임시 계정)으로 기록해 두고, 누가 왜 보냈는지 확인한 뒤 매출·선수금·반환 등 맞는 계정으로 옮깁니다.
- 확인 방법: 입금자명, 금액이 맞는 미수 거래처, 은행에 송금인 정보 확인 요청
- 거래처 입금: 외상값이면 매출채권 회수, 미리 받은 돈이면 선수금
- 착오 입금: 송금인이 확인되면 돌려주기(마음대로 쓰면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음)
- 결산 전 정리: 가수금으로 오래 남기지 말고 결산 전에 원인을 찾아 정리
거래처마다 입금자명 규칙(상호와 계산서 번호 등)을 정해 달라고 하면 확인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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