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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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사는 연습생 비용과 아티스트 정산을 어떻게 처리하나요?업종별 세무
연습생 육성 비용은 데뷔 전이라도 사업 비용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고, 데뷔 후 아티스트와 나누는 수익은 계약에 따라 정산해 원천징수합니다.
- 연습생 비용: 레슨·숙소·식비 등은 계약 내용에 맞게 비용 처리
- 아티스트 정산: 매출에서 계약상 공제 비용을 뺀 뒤 배분, 정산서 제공
- 원천징수: 아티스트에게 주는 정산금은 소득 구분에 맞게 원천징수
- 전속계약금: 계약금 지급과 해지 시 위약금 처리 기준 확인
- 해외 활동: 해외 공연 수입의 현지 세금과 외국납부세액공제 검토
정산서에 매출 항목과 공제 비용을 투명하게 적어 두면 아티스트와의 분쟁과 세무 다툼을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상가 임대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양도·부동산
상가 수익률은 1년 임대료를 실제로 들어간 내 돈으로 나눠 계산합니다. 보증금과 대출, 세금·관리 비용까지 반영해야 실제 수익률이 보입니다.
- 기본 수익률: 1년 임대료를 매입가에서 보증금을 제외한 금액으로 나눔
- 대출 반영: 대출 이자를 빼고 자기자본 대비 수익률 계산
- 비용 반영: 재산세, 관리비, 수선비, 공실 기간
- 세후 수익률: 종합소득세와 건강보험료 영향까지 고려
- 매각 시점: 양도세와 시세 변화도 함께 판단
분양 광고의 수익률은 공실과 세금을 빼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 다시 계산해 보세요.
유튜버는 언제 법인을 세우는 게 좋나요?법인운영
수익이 크고 편집자 등 함께 일하는 사람이 늘어날 때 법인을 검토합니다. 채널과 계약을 어떻게 법인으로 넘길지가 핵심입니다.
- 수익 규모: 종합소득세 부담이 법인 구조보다 커질 때
- 채널 이전: 개인이 키운 채널을 법인에 넘기면 대가와 세금 문제 검토
- 계약 주체: 광고·MCN 계약을 법인 명의로 변경
- 인력 고용: 편집자·매니저를 법인 직원으로 고용
- 가족 법인 주의: 실제 업무 없는 가족에게 급여·배당을 몰면 문제
법인을 세운 뒤에도 개인 계좌로 광고비를 받으면 법인 매출 누락이 됩니다. 입금 계좌부터 정리하세요.
숙박업 청소 인력은 직원으로 뽑는 것과 용역을 쓰는 것 중 무엇이 나은가요?급여·노무
직접 고용하면 업무 지시와 품질 관리가 쉽고, 용역 업체를 쓰면 채용·노무 부담이 줄어듭니다. 다만 용역 인력에게 직접 업무 지시를 하면 불법 파견이 될 수 있습니다.
- 직접 고용: 근로계약, 4대보험, 퇴직금, 연차 관리 필요
- 용역 계약: 용역비는 세금계산서로 비용 처리, 인력 관리는 용역 업체가 담당
- 업무 지시: 용역 인력에게 직접 지시·근태 관리를 하면 파견으로 볼 위험
- 비용 비교: 인건비에 4대보험·퇴직금을 더한 직접 고용 비용과 용역비 비교
- 품질 관리: 용역 계약서에 청소 기준과 점검 방법 명시
성수기에만 인력이 필요하다면 단기 근로계약과 용역을 함께 쓰는 방식도 검토해 보세요.
교회나 절에 낸 헌금도 기부금 공제가 되나요?연말정산·근로자
네. 종교단체에 낸 기부금도 기부금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다만 다른 공익단체 기부금보다 한도가 낮고, 기부금 영수증을 받아야 합니다.
- 한도: 종교단체 기부금은 소득금액의 10%까지(다른 일반 기부금은 한도가 더 큼)
- 공제율: 기부금 합계 구간별 세액공제율 적용(해마다 확인)
- 영수증: 간소화 자료에 없으면 종교단체에서 기부금 영수증을 직접 받아 제출
- 주의: 고유번호 없는 단체의 영수증, 실제보다 부풀린 영수증은 추징 대상
거짓 기부금 영수증은 세무서가 단체별로 점검합니다. 실제로 낸 금액만큼만 영수증을 받으세요.
해외 크라우드펀딩으로 제품을 팔면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부가세
해외 후원자에게 제품을 보내면 수출로 보아 요건을 갖추면 부가세 영세율이 적용됩니다. 펀딩 대금을 받은 시점과 제품을 보내는 시점이 달라 매출 시기 관리가 중요합니다.
- 매출 시기: 받은 펀딩 대금은 선수금, 제품을 보낼 때 매출로 반영
- 영세율: 수출신고나 우편 발송 증빙 등 요건 확인
- 플랫폼 수수료: 해외 플랫폼·결제 수수료는 비용, 인보이스 보관
- 환율: 외화 입금 시점과 발송 시점의 환율 처리
- 해외 세금: 받는 나라의 관세·부가세 부담 주체를 후원 조건에 명시
리워드 발송이 늦어지면 환불 요청이 늘어납니다. 발송 일정과 비용을 넉넉하게 잡으세요.
택배 대리점은 기사 수수료를 어떻게 처리하나요?업종별 세무
택배 대리점은 택배사에서 받는 수수료가 매출이고, 기사에게 주는 위탁 수수료가 가장 큰 비용입니다. 기사가 사업자인지에 따라 증빙 방식이 달라집니다.
- 매출: 택배사 수수료는 세금계산서로 정산
- 기사 수수료: 사업자 기사는 세금계산서, 사업자가 아닌 기사는 3.3% 원천징수
- 산재보험: 노무제공자 기사의 산재보험 신고와 보험료 원천공제
- 분류 인력: 분류 작업 인력은 일용직 신고
- 차량·시설: 터미널 임차료, 차량 리스료
기사별 배송 건수와 지급 수수료를 매달 대조하세요. 산재보험 신고와 원천징수의 기준 자료가 됩니다.
거래처에 가격 인상을 알릴 때 무엇을 준비하나요?재무관리·CFO
원가 상승 근거, 적용 시점, 계약 조건을 정리해 미리 알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갑작스러운 통보는 거래 관계를 해칠 수 있습니다.
- 근거 자료: 원재료·인건비·물류비 상승 내역을 숫자로 정리
- 계약 확인: 단가 조정 조항, 통지 기간, 이미 받은 주문에도 적용되는지
- 적용 시점: 충분한 유예 기간을 두고, 단계적 인상도 검토
- 대안 제시: 물량 약정, 결제 조건 변경 등 가격 외 조정안
주요 거래처별로 인상 뒤 이익과 이탈 위험을 함께 계산해 보고 협상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수입신고필증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증빙
수입신고필증은 세관이 수입을 허가했다는 증명서로, 수입 원가 계산과 부가세 공제의 근거가 됩니다.
- 과세가격: 관세를 매기는 기준 금액(물품값과 운임·보험료 등)
- 세액: 관세와 수입부가세 등 낸 세금
- 품목 정보: HS 코드, 수량, 원산지
- 원가 계산: 물품값에 관세와 부대비용을 더해 재고 원가로 반영
- 부가세: 수입부가세는 세관이 발급한 수입세금계산서로 공제
수입신고필증, 수입세금계산서, 인보이스를 건별로 묶어 보관하면 원가 계산과 부가세 신고가 정확해집니다.
의료기기를 팔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사업운영
의료기기를 팔려면 품목 등급에 따라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가 필요하고, 광고와 표시 규정을 지켜야 합니다. 의료기기라도 대부분 부가세는 과세입니다.
- 판매업 신고: 관할 기관에 신고(일부 품목은 신고 면제 확인)
- 광고: 의료기기 광고가 사전 심의 대상인지 확인
- 표시·보관: 표시 기준과 보관·이력 관리
- 부가세: 일반 의료기기는 과세, 장애인용 보장구 등 일부만 면세
- 온라인 판매: 온라인 판매가 제한된 품목인지 확인
같은 제품군이라도 등급에 따라 의무가 다릅니다. 판매 품목 목록을 먼저 만들고 등급을 확인하세요.
헷갈리기 쉬운 계정과목을 한눈에 보면?회계 기초
이름이 비슷해 자주 섞어 쓰는 계정과목을 짝지어 정리했습니다.
| 헷갈리는 짝 | 구분 기준 |
|---|---|
| 매출채권과 미수금 | 본업 매출이면 매출채권, 그 밖의 처분 대금 등은 미수금 |
| 매입채무와 미지급금 | 상품·원재료 매입이면 매입채무, 그 밖의 비용·자산 대금은 미지급금 |
| 선급금과 선급비용 | 물건값을 미리 준 것은 선급금, 기간이 남은 보험료·임차료는 선급비용 |
| 선수금과 예수금 | 고객에게 미리 받은 대금은 선수금, 대신 받아 둔 세금·보험료는 예수금 |
| 가지급금과 대여금 | 근거 없이 나간 돈은 가지급금, 약정이 있는 빌려준 돈은 대여금 |
| 소모품비와 비품 | 금방 쓰는 물품은 소모품비, 오래 쓰는 물품은 비품(자산) |
계정을 잘못 쓰면 재무비율과 세무 판단이 틀어집니다. 결산 전에 이 짝들을 한 번씩 점검하세요.
온라인 쇼핑몰이 받을 수 있는 세금 혜택은 무엇인가요?절세
온라인 쇼핑몰(통신판매업)은 창업 감면 대상 업종이고, 요건을 갖추면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창업 감면: 통신판매업은 대상 업종(청년·지역에 따라 감면율 다름)
- 특별세액감면: 도소매 업종 요건 확인 후 적용(창업 감면과 함께 받을 수 없음)
- 카드 매출 세액공제: 개인 사업자는 카드·간편결제 매출에 대한 부가세 공제(요건 확인)
- 고용 세액공제: 직원을 늘리면 통합고용세액공제
- 수출 영세율: 해외 판매분은 영세율로 매입세액 환급
창업 감면과 특별세액감면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고 전에 비교하세요.
촬영 장비는 사는 것과 빌려 쓰는 것 중 무엇이 나은가요?비용처리
자주 쓰는 기본 장비는 사고, 가끔 쓰는 고가 장비는 빌리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사용 빈도와 장비가 바뀌는 속도가 판단 기준입니다.
- 구입: 자산으로 잡아 감가상각, 자주 쓰면 길게 볼 때 저렴
- 대여: 쓴 만큼만 비용, 최신 장비를 바로 쓸 수 있음(세금계산서·카드 영수증으로 증빙)
- 판단 기준: 1년 대여료 합계가 구입가의 상당 부분이라면 구입 검토
- 중고 매각: 사업용 장비를 팔면 부가세가 붙는 매출이고 장부상 처분손익 발생
- 보험: 고가 장비는 파손·도난 보험 가입 검토
견적에 장비비를 넣을 때는 구입 장비도 감가상각비와 유지비를 하루 단위로 환산해 반영하세요.
비상장주식을 사고팔 때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기업 성장·승계
가장 흔한 실수는 세법상 평가액이 아닌 액면가나 임의 가격으로 거래하는 것입니다. 가족이나 특수관계인 사이 거래라면 증여세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가격: 시가가 없으면 세법상 평가 방법으로 계산한 금액과 비교
- 양도소득세: 양도일이 속한 반기 말일부터 2개월 안에 신고
- 증권거래세: 비상장주식 양도도 신고·납부 대상
- 법인 신고: 법인세 신고 때 주식변동상황명세서에 반영
- 과점주주: 거래 후 지분이 50%를 넘으면 회사 부동산 등에 취득세가 생길 수 있음
지분을 옮기기 전에 비상장주식 평가부터 받아 보세요. 가격 근거가 남아야 나중에 다툼이 없습니다.
물류센터에서 단기 인력을 쓸 때 무엇을 챙기나요?급여·노무
물류센터처럼 하루·몇 주 단위로 인력을 쓰면 일용직 신고와 산재 관리가 핵심입니다. 인력 업체를 통하면 파견인지 도급인지도 구분해야 합니다.
- 일용직 신고: 근로내용확인신고와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매달 제출
- 산재: 하루만 일해도 산재보험 적용, 안전 교육 실시
- 인력 업체 이용: 파견 허가 업체인지, 도급 계약이면 업무 지시 방식 확인
- 계속 근무: 같은 사람이 오래 일하면 상용직으로 봐야 할 수 있음
- 임금: 최저임금, 연장·야간 수당(5명 이상 사업장) 계산
출입 기록과 작업 일지를 함께 남겨 두면 인건비 신고와 산재 처리 모두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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