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장비는 사는 것과 빌려 쓰는 것 중 무엇이 나은가요?
자주 쓰는 기본 장비는 사고, 가끔 쓰는 고가 장비는 빌리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사용 빈도와 장비가 바뀌는 속도가 판단 기준입니다.
- 구입: 자산으로 잡아 감가상각, 자주 쓰면 길게 볼 때 저렴
- 대여: 쓴 만큼만 비용, 최신 장비를 바로 쓸 수 있음(세금계산서·카드 영수증으로 증빙)
- 판단 기준: 1년 대여료 합계가 구입가의 상당 부분이라면 구입 검토
- 중고 매각: 사업용 장비를 팔면 부가세가 붙는 매출이고 장부상 처분손익 발생
- 보험: 고가 장비는 파손·도난 보험 가입 검토
견적에 장비비를 넣을 때는 구입 장비도 감가상각비와 유지비를 하루 단위로 환산해 반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