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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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이나 포장마차도 세금 신고를 해야 하나요?종합소득세
네. 계속해서 장사를 하면 노점도 사업이라 수입을 신고해야 합니다. 영업 장소 허가 문제와는 별개로 사업자등록과 소득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 사업자등록: 계속 영업하면 등록(간이과세 가능 여부 확인)
- 소득 신고: 5월 종합소득세, 현금 매출도 포함
- 카드 결제: 카드 단말기를 쓰면 매출 자료가 국세청에 모임
- 비용: 재료비, 차량·가스 비용, 장소 사용료
- 장소 허가: 도로 점용 등 영업 장소 관련 허가는 지자체 확인
하루 매출과 재료비를 간단히 적어 두기만 해도 신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운전학원이나 무도학원은 왜 부가세가 붙나요?부가세
학원 수강료는 대부분 부가세가 면제되지만, 자동차운전학원과 무도학원은 법에서 면세 대상에서 빼고 있어 과세됩니다.
- 일반 학원: 학원법에 따라 등록·신고한 학원의 교육은 면세
- 과세 학원: 자동차운전학원, 무도학원은 과세
- 신고: 과세사업자로 부가세 신고, 수강생에게 영수증 발급
- 매입세액: 교육용 차량·시설 구입 부가세 공제 가능
- 겸영: 면세 과정과 과세 과정을 함께 운영하면 구분 관리
학원 업종이라도 과세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 전에 운영 과정이 면세 대상인지 확인하세요.
소득이 없다는 증명은 어떻게 받나요?홈택스 실무
국세청 '사실증명' 중 '신고사실 없음' 증명을 발급받으면 해당 연도에 소득 신고 내역이 없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 신고사실 없음: 해당 연도 소득 신고 내역이 없음을 증명
- 그 밖의 사실증명: 사업자등록 사실 여부 등 여러 항목
- 발급 방법: 홈택스 검색창에 '사실증명'을 입력하고 종류를 골라 발급
- 용도: 장학금·복지 신청, 해외 비자 서류, 각종 자격 확인
제출처가 요구하는 증명 종류와 연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같은 사실증명이라도 항목에 따라 내용이 다릅니다.
도매업을 시작하려면 무엇을 준비하나요?창업·감면
도매업은 간이과세를 적용받을 수 없는 업종이라 일반과세자로 시작하고, 매입처·매출처 확보와 외상 정책, 창고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 사업자 유형: 도매업은 간이과세 배제, 일반과세자로 등록
- 거래처: 매입처 공급 조건과 매출처 결제 조건 확정
- 외상 정책: 거래처별 외상 한도와 결제 기간
- 창고·물류: 보관 장소와 배송 방식, 창고의 사업장 등록 여부
- 인허가: 식품·주류·의약품 등 품목별 판매 허가 확인
첫해는 외상 매출이 늘면서 자금이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운전자금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당좌비율은 무엇을 뜻하나요?회계 기초
당좌비율은 재고를 뺀, 바로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으로 1년 안에 갚을 빚을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유동비율보다 엄격한 단기 지급 능력 지표입니다.
- 계산: 유동자산에서 재고자산을 뺀 금액 ÷ 유동부채
- 기준: 보통 100% 이상이면 단기 지급 능력이 양호한 편(업종별 차이)
- 유동비율과 차이: 유동비율은 재고까지 포함, 당좌비율은 재고 제외
- 활용: 재고가 많은 업종은 두 비율의 차이가 커서 함께 확인
유동비율은 높은데 당좌비율이 낮다면 재고에 자금이 묶여 있다는 신호입니다. 재고 회전부터 점검하세요.
급여대장은 어떻게 읽고 점검하나요?급여·노무
급여대장은 직원별 지급 항목, 공제 항목, 실제 지급액을 한 표로 보여 줍니다. 회사가 따로 내는 4대보험 부담분은 보통 대장 밖에 있어 함께 봐야 합니다.
- 지급 항목: 기본급, 연장·야간 수당, 상여, 비과세 항목(식대 등)
- 공제 항목: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직원 부담분, 소득세·지방소득세
- 실지급액: 지급 합계에서 공제 합계를 뺀 금액
- 회사 부담분: 4대보험 회사 부담분과 퇴직급여 적립
- 점검 포인트: 지난달과 차이가 큰 직원, 신규·퇴사자 일할 계산
급여대장 합계와 원천세 신고 금액, 4대보험 고지 금액이 서로 맞는지 매달 대조하세요.
갤러리는 미술품을 팔 때 세금을 어떻게 처리하나요?업종별 세무
갤러리는 작품을 사서 파는지, 작가 대신 팔고 수수료를 받는지에 따라 매출과 부가세 처리가 달라집니다. 작가의 창작 미술품은 부가세 면세 대상입니다.
- 직접 사서 판매: 판매가 전체가 매출, 창작 미술품은 면세(골동품 등은 확인)
- 위탁 판매: 작가에게서 받는 판매 수수료가 매출이고 과세
- 대관료: 전시 공간 대관료는 과세
- 작가 정산: 판매 대금 정산 내역과 원천징수 여부 확인
- 보험·운송: 작품 운송·보험료는 비용
작품마다 위탁 계약서와 판매 정산서를 함께 보관하세요. 매출과 수수료 구분의 근거가 됩니다.
반려동물 장례업을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사업운영
반려동물 장례업은 동물보호법에 따른 동물장묘업 등록이 필요하고, 화장 시설은 입지와 환경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 영업 등록: 시설·인력 기준을 갖춰 시·군·구에 동물장묘업 등록
- 입지: 화장 시설 설치 가능 지역과 주민 협의 문제 확인
- 환경: 대기 배출 시설 기준
- 매출: 장례비·화장비·용품 판매를 나눠 관리, 카드·현금 매출 신고
- 부가세: 장례 서비스의 과세 여부 확인
등록하지 않은 업체를 통한 화장은 불법입니다. 제휴 업체를 둔다면 등록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해외 자회사에서 받은 배당에도 법인세가 붙나요?법인세
요건을 갖춘 해외 자회사 배당은 대부분을 법인세 계산에서 빼 줍니다(익금불산입). 대신 그 배당에 대해 외국에서 낸 세금은 공제받지 못합니다.
- 요건: 해외 자회사 지분을 일정 비율 이상, 일정 기간 이상 보유
- 효과: 받은 배당의 대부분을 수익에서 제외
- 외국 원천세: 익금불산입을 적용받은 배당에 대해 외국에서 뗀 세금은 세액공제 대상이 아님
- 요건을 못 갖추면: 배당 전체가 수익이 되고, 외국에서 낸 세금은 외국납부세액공제 검토
해외 자회사에서 돈을 들여올 때는 배당, 이자, 사용료 중 어떤 방식이 유리한지 현지 세금까지 함께 비교하세요.
증여세 신고에서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상속·증여
증여세는 10년 합산, 신고 기한, 재산 평가에서 실수가 가장 많습니다. 한 번 놓치면 가산세가 붙고 나중에 상속세 계산에도 영향을 줍니다.
- 10년 합산 누락: 같은 사람(부모는 부부를 한 사람으로 봄)에게 10년 안에 받은 증여를 합쳐 계산
- 신고 기한: 증여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안, 넘기면 가산세
- 재산 평가: 부동산은 매매사례가·감정가 같은 시가가 우선이라 기준시가로만 신고하면 차이 발생
- 부담부증여: 대출을 함께 넘기면 그 부분은 증여한 사람에게 양도세
- 세금 대신 내기: 증여세를 부모가 대신 내면 그 금액도 다시 증여
공제 한도 안의 금액이라도 신고해 두면 나중에 자금 출처를 설명하는 근거가 됩니다.
일용직 신고에서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원천세
일용직은 국세청 지급명세서와 근로복지공단 근로내용확인신고를 매달 챙겨야 해서 빠뜨리기 쉽습니다. 오래 일하면 일용직으로 볼 수 없다는 점도 놓치기 쉽습니다.
- 지급명세서: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를 매달 제출(근로내용확인신고에 국세청 항목을 함께 적으면 한 번에 처리 가능)
- 근로내용확인신고: 다음 달 15일까지 근로복지공단에 신고
- 보험 가입: 한 달 이상 일하면서 일정 일수 이상 근무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 가입 대상(요건 확인)
- 세금 계산: 하루 15만원을 공제한 뒤 세율을 적용하고 세액공제를 빼는 방식을 잘못 계산
- 상용직 판단: 같은 곳에서 3개월 넘게 계속 일하면 세법상 일용직으로 보지 않음(건설업은 기준 다름)
출역 기록, 신분증 사본, 계좌 지급 내역을 함께 보관하세요. 신고 누락과 가공 인건비 의심을 모두 막을 수 있습니다.
중장년을 채용하면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나요?정부지원
중장년 채용을 장려하는 고용 장려금 사업이 운영되는 경우가 있어, 요건에 맞게 채용하면 인건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 내용은 해마다 바뀌므로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 대상: 일정 나이 이상 구직자를 정규직 등으로 채용한 기업(요건 확인)
- 지원 내용: 일정 기간 인건비 일부 지원
- 조건: 채용 전후 감원 금지, 최저임금 이상 지급, 고용 유지 기간
- 신청: 고용24에서 사업 참여 신청과 지원금 청구
- 함께 볼 것: 계속고용 장려금 등 고령자 고용 관련 지원
채용한 뒤에 신청하면 대상에서 빠지는 사업도 있습니다. 채용 공고를 내기 전에 요건을 확인하세요.
건강보험·고용보험 보수총액 신고는 무엇인가요?4대보험
매년 초 회사는 지난해 직원에게 준 보수 총액을 공단에 신고하고, 이를 기준으로 이미 낸 보험료를 정산합니다. 신고가 늦거나 틀리면 정산 보험료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건강보험: 매년 3월 10일까지 보수총액 신고, 4월분 보험료에 정산 반영
- 고용·산재보험: 매년 3월 15일까지 보수총액 신고
- 보수 기준: 비과세 소득을 뺀 근로소득 기준
- 틀리면: 정산 보험료 오류와 과태료 문제가 생길 수 있음
보수총액 신고 금액은 근로소득 지급명세서 금액과 맞아야 합니다. 비과세 항목을 빼고 계산했는지 확인하세요.
고객에게 1년치를 미리 받고 할인해 줘도 될까요?재무관리·CFO
선결제 할인은 현금을 먼저 확보하는 대신 매출 일부를 포기하는 것이라, 할인율이 회사의 자금 조달 비용보다 낮은지 따져 봐야 합니다.
- 계산 기준: 할인 금액을 연 이자율로 바꿔 대출 금리와 비교
- 장점: 운전자금 확보, 고객 이탈 감소
- 회계: 미리 받은 돈은 선수금이고, 서비스를 제공한 기간에 맞춰 매출로 인식
- 위험: 중도 해지 때 환불 기준을 약관에 분명히 적어야 분쟁이 없음
선결제 할인율을 정하기 전에 해지율과 환불 비용까지 반영해 실제 이익을 계산해 보세요.
법인카드 사용에서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비용처리
법인카드는 사용 목적을 기록하지 않거나 개인 지출과 섞을 때 문제가 됩니다. 업무 관련성을 설명하지 못하면 비용이 부인되고 대표 상여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 목적 기록 누락: 누구와 무슨 일로 썼는지 메모가 없음
- 개인 지출: 가족 식사·개인 쇼핑 결제
- 주말·심야 사용: 업무 사유 없이 반복되면 소명 요청 대상
- 상품권 구매: 사용처를 남기지 않은 대량 구매
- 개인카드 결제: 법인의 3만원 넘는 기업업무추진비를 임직원 개인카드로 내면 인정받기 어려움
결제 직후 앱이나 메모로 사용 목적을 남기세요. 연말에 몰아서 기억해 내는 것보다 훨씬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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