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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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매입처별 세금계산서 합계표는 무엇인가요?부가세
부가세 신고 때 거래처별로 주고받은 세금계산서 합계를 정리해 내는 서류입니다. 전자세금계산서로 주고받은 거래는 국세청 자료로 자동 반영됩니다.
- 전자세금계산서: 국세청에 전송된 분은 거래처별 명세 작성을 생략할 수 있음
- 종이 세금계산서: 거래처별 명세를 직접 적어 제출
- 미제출·오류: 합계표를 내지 않거나 틀리게 내면 가산세가 붙을 수 있음
- 매입 쪽: 합계표에 넣지 않은 매입은 공제를 받지 못하거나 가산세가 붙을 수 있음
거래처가 종이 세금계산서를 주면 받은 날 바로 스캔하고 합계표에 넣을 목록에 기록하세요.
결정세액이 0원이면 공제를 더 받아도 소용없나요?연말정산·근로자
네. 결정세액이 0원이면 더 줄일 세금이 없어 추가 공제는 효과가 없습니다. 이미 낸 세금(기납부세액)만큼만 돌려받습니다.
- 맞벌이: 결정세액이 0원인 사람의 부양가족·의료비 공제를 배우자 쪽으로 옮길 수 있는지 확인
- 카드 사용: 공제를 받으려고 지출을 늘릴 필요가 없음
- 이월: 대부분의 공제는 다음 해로 넘어가지 않음(기부금 등 일부만 이월)
예상 세액부터 확인하면 가족 중 누가 공제를 받을지 정하기 쉽습니다.
판매한 물건에 하자가 있으면 어디까지 책임지나요?사업운영
판매자는 하자 있는 물건에 대해 수리·교환·환불이나 손해배상 책임을 집니다. 소비자 거래는 품목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처리 기준으로 많이 쓰입니다.
- 소비자 거래: 품목별 기준에 따라 수리·교환·환불 순서와 기간이 정해짐
- 품질보증기간: 표시한 보증기간 안에 정상적으로 쓰다 고장 나면 무상 수리가 원칙
- 사업자 간 거래: 물건을 받으면 바로 검사하고 하자를 지체 없이 알려야 권리를 지킬 수 있음(상법)
- 제조물 책임: 결함으로 사람이 다치거나 다른 재산 피해가 나면 제조·수입업자가 배상, 판매자는 제조자를 알려 주지 못하면 책임
하자 접수 내용과 처리 결과를 기록해 두고, 제조물책임보험(PL보험) 가입 여부도 점검하세요.
가산세를 면제받을 수 있는 정당한 사유가 있나요?세무조사
천재지변처럼 납세자가 어쩔 수 없었던 사정이 있으면 가산세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몰랐다거나 바빴다는 이유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 인정되는 예: 화재·재해, 납세자나 가족의 중대한 질병, 국세청 전산 장애, 과세관청의 공식 해석을 따른 경우
- 인정되지 않는 예: 세법을 몰랐음, 세무대리인의 실수, 바빠서 늦음
- 신청: 가산세 감면 신청서와 사유를 입증할 자료 제출
- 다른 감면: 정당한 사유가 없어도 기한 뒤 빨리 신고하면 일부 감면
재해나 질병 같은 사유가 생기면 피해 확인서나 진단서 등 증빙을 바로 챙겨 두세요. 나중에 소명할 때 필요합니다.
결산이 끝나면 장부는 어떻게 마감하고 다음 해로 넘기나요?회계 기초
수익·비용 계정은 0으로 마감해 그해 이익을 이익잉여금으로 옮기고, 자산·부채·자본 계정은 잔액을 그대로 다음 해로 넘깁니다.
- 손익 계정 마감: 매출·비용 잔액을 모아 당기순이익을 구하고 이익잉여금에 반영
- 재무상태표 계정: 현금, 매출채권, 차입금 등은 기말 잔액이 다음 해 기초 잔액(전기이월)
- 확인: 다음 해 기초 잔액이 확정된 재무제표와 같은지 대조
- 잠금: 마감한 기간은 함부로 수정하지 못하게 잠가 두기
결산 확정 후 숫자를 고쳐야 하면 바로 고치지 말고 담당 회계사와 수정 방법부터 정하세요.
부동산을 서로 바꾸면(교환)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양도·부동산
부동산을 서로 바꾸는 교환도 법에서는 각자 판 것으로 보아 양도소득세가 생길 수 있습니다. 차액을 더 주거나 받는 경우 그 금액도 세금 계산에 반영됩니다.
- 양도로 보는 경우: 서로 소유권을 넘기면 각각 양도로 판단
- 차액 정산: 한쪽이 보충금을 받으면 그 금액을 양도 대가로 봄
- 취득 가액: 교환받은 부동산의 취득 가액은 교환 시점의 시가 기준으로 계산
- 신고: 교환 거래도 양도소득세 신고 대상
교환 전에 두 부동산의 시가를 감정이나 시세 자료로 확인해 두면 세금과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매출 목표는 어떻게 정하나요?재무관리·CFO
위에서 정한 목표와 아래에서 쌓은 예측을 맞춰 보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 위에서(탑다운): 회사가 원하는 성장률, 목표 이익에서 필요한 매출 역산
- 아래에서(바텀업): 고객·상품·영업 담당자별 예상 매출 합산
- 차이 조정: 두 숫자의 차이를 메울 구체적인 방법(신규 고객, 가격, 신상품) 확인
달성 근거 없는 목표는 비용 계획만 키웁니다. 목표마다 어떻게 달성할지를 함께 적어 두세요.
정년이 지난 직원을 계속 쓰려면 어떻게 계약하나요?급여·노무
정년퇴직 처리 후 새로 근로계약(촉탁 계약)을 맺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정년퇴직 때 퇴직금을 정산하고, 재고용 기간은 새로 계산합니다.
- 계약 기간: 55세 이상은 기간제 2년 제한이 적용되지 않아 1년 단위 계약 등 가능
- 근로조건: 업무·근무시간·급여를 새로 정해 계약서 작성
- 연차·퇴직금: 재고용일부터 다시 계산(1년 이상 일하면 퇴직금 발생)
- 4대보험: 국민연금은 60세 이후 가입 의무가 없고, 건강·고용·산재보험은 계속 적용
정년 이후 계속 고용하면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금이 있는지 함께 확인하세요.
장기 보유 주식의 배당과 매각 중 무엇이 세금에 유리한가요?절세
같은 이익이라도 배당으로 받으면 배당소득, 주식을 팔아 얻으면 양도소득으로 과세되어 세금이 다를 수 있습니다. 상장 주식과 비상장 주식은 과세 방식이 크게 달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 배당: 배당소득으로 과세되며 연간 금액이 많으면 종합과세 대상
- 상장 주식 매각: 대주주가 아니라면 양도차익 과세 부담이 작은 편(세법 기준 확인)
- 비상장 주식 매각: 양도소득으로 과세되며 세율과 공제가 별도로 정해짐
- 함께 볼 것: 대표 급여, 배당 시기, 회사에 남겨 둘 자금을 함께 계산
세금이 가장 적은 방법은 배당, 급여, 매각을 섞어 계산해 봐야 나옵니다. 매년 점검해 보세요.
숙박업은 성수기와 비수기의 자금을 어떻게 관리하나요?업종별 세무
숙박업은 성수기에 1년 매출의 큰 몫이 몰리고 비수기에는 고정비만 나가는 구조라, 성수기 수입을 비수기까지 나눠 쓰는 계획이 필요합니다.
- 비수기 적립: 성수기 매출 일부를 비수기 임차료·인건비용으로 따로 보관
- 예약 선결제: 미리 받은 예약금은 취소 환불에 대비해 바로 쓰지 않기
- 플랫폼 정산: 투숙 후 정산되는 플랫폼별 입금 일정 확인
- 세금 시기: 성수기 매출에 대한 부가세 납부 달을 미리 표시
- 투자 시기: 리모델링·설비 교체는 비수기에 맞춰 계획
월별 매출과 고정비를 1년 표로 그려 보면 어느 달에 자금이 가장 부족한지 바로 보입니다.
손해배상금을 받거나 주면 법인세는 어떻게 되나요?법인세
받은 손해배상금은 수익, 업무와 관련해 준 손해배상금은 원칙적으로 비용입니다.
- 받은 배상금: 받기로 확정된 때 수익
- 준 배상금: 업무 관련성이 있고 확정되었으면 비용
- 징벌적 배상: 실제 손해를 넘는 징벌적 성격의 배상금은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소송 중인 배상금은 판결이나 합의로 확정될 때 수익·비용이 됩니다. 결산 때 진행 상황을 확인하세요.
상속세 신고에서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상속·증여
상속세는 재산을 빠뜨리거나 공제 요건을 잘못 판단하는 실수가 많고, 신고 뒤 조사로 바로잡히는 경우가 흔합니다.
- 사전증여 누락: 상속인에게 10년(상속인 외에는 5년) 안에 증여한 재산을 합산하지 않음
- 인출 현금 누락: 돌아가시기 전 찾은 큰 현금의 사용처를 소명하지 못함
- 금융재산 누락: 잘 쓰지 않던 계좌·보험·주식을 빠뜨림
- 공제 요건 착오: 동거주택 상속공제 등의 요건을 확인하지 않음
- 평가 방법: 시가가 있는데 기준시가로 신고했다가 다시 평가됨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로 재산부터 확인하고, 최근 10년 계좌 흐름을 미리 정리해 두세요.
원천징수 대상 소득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원천세
회사가 개인에게 주는 돈 중 근로, 퇴직, 사업(인적용역), 기타, 이자, 배당, 연금소득이 원천징수 대상입니다.
- 근로소득: 직원 급여, 상여
- 퇴직소득: 퇴직금
- 사업소득: 프리랜서 인적용역 대가(3.3%)
- 기타소득: 일시적 강연료, 원고료, 상금, 사례금
- 이자·배당소득: 개인에게 주는 이자와 배당
사업자에게 세금계산서를 받고 주는 대금은 원천징수 대상이 아닙니다.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푸른씨앗)은 무엇인가요?정부지원
상시 근로자 30명 이하 중소기업이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공동 기금에 퇴직연금을 적립하는 제도입니다. 작은 회사도 퇴직연금을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만든 공공 퇴직연금입니다.
- 대상: 상시 근로자 30명 이하 사업장
- 지원: 저임금 근로자의 사업주 부담금 일부를 정부가 일정 기간 지원(요건 확인)
- 수수료: 운용 수수료 부담이 작음(지원 기간·조건 확인)
- 방식: 매년 부담금을 적립하고 근로자가 퇴직할 때 받음
퇴직금을 퇴사 때 한꺼번에 마련하기 부담스러운 회사라면 매달 나눠 쌓는 방법으로 검토해 보세요.
합병이나 영업양도에 반대하는 주주는 무엇을 할 수 있나요?법인운영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해 회사에 자기 주식을 사 달라고 요구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중요한 구조 변경에서 반대 주주를 보호하는 제도입니다.
- 주주총회 전에 회사에 서면으로 반대 의사를 통지
- 결의일부터 20일 안에 주식 매수를 서면으로 청구
- 회사는 청구 기간이 끝난 날부터 2개월 안에 매수
- 가격은 협의로 정하고, 합의가 안 되면 법원에 결정을 청구
매수 대금이 한꺼번에 나갈 수 있으니 합병·영업양도 전에 반대 주주 규모를 미리 파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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