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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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건비를 신고하지 않았다면 종합소득세에서 비용으로 인정되나요?종합소득세
실제로 준 사실을 입증하면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지만, 원천세와 지급명세서를 빠뜨린 데 따른 가산세는 따로 붙습니다.
- 입증 자료: 근로계약서, 출근 기록, 계좌 이체 내역, 받은 사람 확인서
- 가산세: 원천징수 미납 가산세, 지급명세서 미제출 가산세
- 4대보험: 신고하지 않은 기간의 보험료를 소급해 낼 수 있음
인건비는 입증이 어려운 비용입니다. 급여는 계좌로 보내고 매달 원천세를 신고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개인사업자가 개인회생 중에도 사업을 계속할 수 있나요?회생·위기
네. 개인회생은 계속 수입이 있는 사람이 일정 기간 갚아 나가는 제도라, 사업을 하면서 번 돈으로 변제계획을 이행할 수 있습니다.
- 신청 자격: 일정한 수입이 있는 급여소득자나 영업소득자, 채무 한도 안
- 변제: 생계비 등을 뺀 소득으로 보통 3년 안팎 변제
- 세금: 국세·지방세 등은 우선 갚아야 하는 채권이라 면제되지 않음
- 사업 운영: 사업용 계좌·장부를 정확히 관리해 소득을 증명
신청 전에 세금 체납 규모와 사업 소득 전망을 함께 정리해야 실행할 수 있는 변제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재택근무 중 다친 것도 산재인가요?4대보험
업무를 하던 중이거나 업무와 관련된 행위 중 다친 경우에는 재택근무라도 산재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 인정 가능: 업무용 장비 사용 중, 업무 중 화장실 이동 같은 필요한 행위
- 인정 어려움: 집안일, 개인 용무 중 사고
- 증빙: 근무 시간 기록, 업무 내용
재택근무 규정에 근무 시간과 장소를 정해 두면 사고 시 판단이 쉬워집니다.
해외 직구로 산 업무용품도 비용 처리되나요?비용처리
네. 업무에 쓰는 물건이면 해외 직구 구입비도 비용이 됩니다. 국내 세금계산서가 없으니 결제·주문 내역으로 거래 사실을 남겨야 합니다.
- 증빙: 카드 결제 내역, 주문서·인보이스, 배송·통관 내역
- 수입 부가세: 사업자 명의로 수입신고한 경우에만 수입세금계산서를 받아 공제
- 개인 명의 통관: 개인통관고유부호로 들여오면 부가세 공제를 받기 어려움
- 금액이 큰 장비: 자산으로 잡고 감가상각
업무용 물건을 자주 들여온다면 사업자 명의 수입신고 방법을 관세사와 함께 정해 두세요.
인수한 회사와 장부를 합칠 때 무엇을 맞춰야 하나요?기업 성장·승계
인수한 회사의 장부를 합칠 때는 계정과목, 회계 기준, 결산일, 원가 계산 방식을 먼저 맞춰야 합니다. 기준이 다르면 손익과 자산이 왜곡되어 보입니다.
- 계정과목: 같은 항목을 같은 이름과 기준으로 분류
- 결산일: 두 회사의 사업연도가 다르면 맞추는 절차 필요
- 재고와 자산 평가: 평가 방법을 통일하고 실사로 금액을 확인
- 세무 처리: 합병이나 영업 양수 방식에 따라 세무 처리가 크게 달라짐
인수 직후 장부가 맞지 않으면 세무조사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부분이 됩니다. 인수 전에 실사 자료를 충분히 받으세요.
견적 금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재무관리·CFO
견적은 직접원가에 간접비 몫과 목표 이익을 더해 계산합니다. 직접원가만 보고 견적하면 팔수록 손해가 날 수 있습니다.
- 직접원가: 재료비, 외주비, 투입 인력 인건비
- 간접비 몫: 사무실·관리 인력 같은 공통비를 일정 비율로 배부
- 목표 이익: 원가 대비가 아니라 판매가 대비 이익률로 확인
- 조건: 결제 조건, 하자 보수, 추가 요청 범위도 견적에 반영
수주 후 실제 원가와 견적 원가를 비교하는 습관이 다음 견적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9인승 승합차나 경차를 사면 부가세 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부가세
네. 부가세 공제가 막히는 것은 비영업용 소형승용차이고, 9인승 이상 승합차, 경차, 화물차는 업무용이면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 공제 가능: 9인승 이상 승합차, 1,000cc 이하 경차, 화물차, 125cc 이하 이륜차
- 공제 불가: 8인승 이하 일반 승용차(운수업·자동차 판매업 등 영업용은 제외)
- 유지비: 주유·수리·렌트료도 같은 기준으로 공제 여부 판단
- 법인세: 업무용 승용차 비용 한도와는 별개 기준
차량을 고를 때 부가세 공제 여부와 업무용 승용차 비용 한도를 함께 비교해 보세요.
인턴에게도 최저임금과 4대보험을 적용해야 하나요?급여·노무
실제로 회사 업무를 하고 지시를 받는 인턴은 근로자라서 최저임금, 4대보험, 근로계약서가 모두 적용됩니다. 이름이 인턴이라고 달라지지 않습니다.
- 근로자로 보는 경우: 정해진 업무를 맡아 출퇴근하며 회사 지시를 받음
- 현장실습생: 학교와 협약한 교육 목적 실습은 따로 정한 기준을 따름
- 정규직 전환 예정: 인턴 뒤 정식 채용이 예정되어 있으면 수습·시용 규정 검토
무급이나 최저임금 미만 인턴은 임금 체불로 신고될 수 있습니다. 교육 목적이라도 업무를 맡기면 근로자로 봅니다.
밀린 세금이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홈택스 실무
홈택스 검색창에 '체납 조회'나 '고지내역 조회'를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확인 내용: 체납 세목, 금액, 납부 기한
- 지방세: 위택스에서 따로 조회
- 납세증명서: 발급이 안 되면 체납이 있다는 뜻입니다.
사업자 주소가 바뀌어 고지서를 못 받아 생긴 체납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분기마다 한 번은 조회해 보세요.
정기결제(구독) 상품을 팔 때 소비자에게 무엇을 알려야 하나요?사업운영
가격, 결제 주기, 해지 방법을 처음부터 분명히 알리고, 가격을 올리거나 무료 체험이 유료로 바뀔 때는 미리 알려야 합니다(전자상거래법).
- 처음 알릴 것: 결제 금액과 주기, 자동 갱신 여부, 해지·환불 방법
- 가격 인상·유료 전환: 정해진 기간 전에 내용과 날짜를 알리고, 필요하면 동의를 받음
- 해지 방해 금지: 가입보다 해지를 어렵게 만들거나 해지 화면을 숨기면 제재 대상
- 환불 기준: 쓰지 않은 기간에 대한 환불 기준을 약관에 적어 둠
무료 체험이 끝나기 전에 안내 문자나 메일이 자동으로 가도록 설정해 두면 분쟁과 환불 요청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개인 간 투자 계약은 세금 신고가 필요한가요?금융·투자
개인 간 투자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은 소득 종류에 따라 신고 여부가 달라집니다. 빌려주고 받은 이자는 이자소득, 함께 사업하며 나누는 이익은 사업소득이나 공동사업 소득으로 볼 수 있어 계약 형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이자 성격: 빌려준 돈의 이자는 이자소득으로 과세되며, 지급하는 쪽은 원천징수 의무가 생길 수 있음
- 동업 성격: 함께 사업하며 나누는 이익은 사업소득이나 공동사업 소득으로 볼 수 있음
- 지분 투자: 회사 지분을 샀다면 배당이나 양도 차익으로 과세
- 증빙: 계약서와 입금 내역을 남겨 두면 신고와 소명에 도움이 됨
연 이자를 주는 개인 간 대여는 세무서가 소득 구분을 따질 수 있으니 계약서에 성격과 이자 조건을 명확히 적어 두세요.
대손상각비와 기타의대손상각비는 무엇이 다른가요?회계 기초
영업 거래에서 생긴 채권이면 대손상각비(판매관리비), 영업 외 채권이면 기타의대손상각비(영업외비용)로 처리합니다.
- 대손상각비: 외상매출금·받을어음 같은 매출채권을 못 받게 된 경우
- 기타의대손상각비: 대여금·미수금처럼 영업과 직접 관련 없는 채권
- 영향: 어느 쪽인지에 따라 영업이익이 달라짐
- 세법: 회계 구분과 별도로 대손 요건을 갖춰야 비용으로 인정
영업이익은 대출과 평가에서 중요하게 봅니다. 채권 성격에 맞게 정확히 구분하세요.
법인 인감증명서는 어떻게 발급하나요?법인운영
등기소에 신고한 법인 인감을 증명하는 서류로, 법인인감카드나 전자증명서가 있어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 등기소 창구·무인발급기: 법인인감카드와 비밀번호로 발급(직원도 카드와 비밀번호가 있으면 가능)
- 인터넷등기소: 법인 전자증명서가 있으면 온라인 발급
- 쓰이는 곳: 부동산·차량 거래, 대출, 중요한 계약, 등기 신청
- 분실: 인감카드를 잃어버리면 등기소에 재발급 신청
인감카드와 비밀번호를 함께 보관하면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와 비밀번호는 따로 관리하세요.
증빙 관리에서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증빙
증빙 실수는 비용 부인과 가산세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간이영수증 남용: 3만원 넘는 지출을 간이영수증으로 처리
- 명의 착오: 법인 비용인데 개인 명의로 현금영수증을 받음
- 목적 미기록: 카드 결제는 했지만 업무 목적을 남기지 않음
- 원본 분실: 감열지 영수증이 지워지거나 분실
- 계약서 누락: 큰 금액 거래나 용역 대금에 계약서가 없음
사업용 카드와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기본으로 쓰고, 사용 목적은 그때그때 입력하세요.
마진율과 마크업은 어떻게 다른가요?재무관리·CFO
마진율은 판매가 대비 이익, 마크업은 원가 대비 이익입니다. 같은 숫자라도 의미가 달라 자주 혼동됩니다.
- 예시: 원가 7만원 상품을 10만원에 팔면 이익 3만원
- 마진율: 3만원 ÷ 10만원 = 30%
- 마크업: 3만원 ÷ 7만원 = 약 43%
- 주의: 원가에 30%를 붙여 팔면 실제 마진율은 약 23%
회사 안에서 가격 기준을 말할 때는 마진율로 통일하는 편이 손익 관리에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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