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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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보다 적게 줬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어떻게 하나요?급여·노무
모자란 차액을 바로 계산해 지급해야 합니다. 최저임금 미달은 형사 처벌 대상이고, 퇴사한 직원도 3년 안의 차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계산: 최저임금에 들어가는 임금만으로 시간당 금액을 다시 계산
- 소급: 임금채권 소멸시효인 3년 안의 차액 지급
- 함께 고칠 것: 주휴수당, 연장근로수당 등 연동되는 수당도 다시 계산
- 처벌: 징역이나 벌금 대상, 고의가 아니어도 미달 사실이 있으면 문제
최저임금이 바뀌는 1월마다 전 직원의 시간당 임금을 한 번씩 점검하세요.
부동산 중개수수료는 얼마까지 낼 수 있나요?양도·부동산
중개수수료는 법에서 정한 요율 한도 안에서 중개업소와 협의해 정하는 것입니다. 주택, 상가, 토지 등 거래 종류와 금액 구간에 따라 상한이 다르므로 거래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상한: 거래 금액 구간별로 정해진 요율의 최고 한도가 있음(기준은 해마다 확인)
- 협의: 한도 안에서 합의하며, 한도를 넘는 요구에는 응하지 않아도 됨
- 영수증: 중개수수료는 중개업소의 영수증이나 세금계산서를 받아 보관
- 사업장 임차: 사업장을 빌릴 때 낸 중개수수료는 임차 관련 비용으로 처리
중개수수료 금액은 계약서에 명시하고 영수증을 받아 두면 나중에 비용 처리와 분쟁 대응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 유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홈택스 실무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도움 서비스를 조회하면 본인의 신고 안내 유형과 참고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 확인 내용: 장부 기장 의무, 적용 경비율, 수입금액 자료, 유의 사항
- 미리 볼 자료: 사업용 카드, 현금영수증, 원천징수 내역
- 유의 사항: 국세청이 확인을 권하는 항목
안내 유형에 따라 신고 방법이 달라집니다. 5월 전에 유형부터 확인해 두세요.
합명회사나 합자회사는 어떤 회사인가요?법인운영
무한책임사원이 있는 회사 형태입니다. 합명회사는 모든 사원이 회사 빚에 무한책임을 지고, 합자회사는 무한책임사원과 유한책임사원이 함께 있습니다.
- 합명회사: 사원 전원이 무한책임, 소수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한 사업에 쓰임
- 합자회사: 경영을 맡는 무한책임사원과 출자만 하는 유한책임사원
- 세금: 기본적으로 법인세를 내고, 요건을 갖추면 동업기업 과세특례 선택 가능
- 현실: 대부분의 사업은 책임이 제한되는 주식회사나 유한책임회사를 선택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투자와 지분 이전에는 주식회사가 가장 유연합니다.
사모펀드 투자는 어떤 위험이 있나요?금융·투자
소수 투자자에게만 파는 펀드라 공모펀드보다 공시와 투자자 보호 장치가 약합니다. 수익이 높을 수 있는 만큼 손실과 환매 위험도 큽니다.
- 원금 손실: 예금자 보호 대상이 아님
- 환매 제한: 만기 전에 돈을 찾기 어렵거나 환매가 중단될 수 있음
- 정보 부족: 투자 대상과 운용 내용을 확인하기 어려움
- 최소 투자액: 일반 투자자는 억 단위의 최소 투자 금액 요건이 있음
법인 여유 자금을 넣기 전에는 투자 설명 자료, 운용사 이력, 환매 조건을 확인하고 이사회 승인 같은 내부 절차를 거치세요.
빵집은 어떤 비용과 공제를 챙겨야 하나요?업종별 세무
빵집은 원재료와 제빵 인건비 비중이 크고, 그날 팔지 못한 빵의 폐기가 잦습니다. 면세 농산물을 사면 매입세액 공제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원재료: 밀가루·버터·설탕 등 매입 증빙(세금계산서·카드 영수증)
- 의제매입세액공제: 달걀·과일처럼 면세 농산물 매입분은 일정 비율만큼 부가세 공제
- 폐기 기록: 당일 폐기한 빵은 수량과 사진을 남겨 원가에 반영
- 설비: 오븐·발효기·쇼케이스는 자산으로 잡아 감가상각
- 포장재: 봉투·상자·리본 구입비
품목별 폐기율을 매주 확인하면 생산량을 조정해 원가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마케팅 비용의 효과는 어떻게 측정하나요?재무관리·CFO
마케팅 효과는 쓴 돈 대비 얻은 매출과 이익을 채널별로 나눠 측정합니다.
- ROAS: 광고로 생긴 매출 ÷ 광고비
- CAC: 신규 고객 한 명을 얻는 데 든 비용
- 회수 기간: 고객이 남기는 이익으로 획득 비용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
- 주의: 매출 기준 ROAS가 높아도 원가와 할인을 빼면 손해일 수 있음
채널별로 추적 링크나 쿠폰 코드를 나눠 쓰면 어느 광고가 실제로 팔았는지 보입니다.
과세기간은 세금마다 어떻게 다른가요?사업운영
과세기간은 세금을 계산하는 기간으로 세금마다 다릅니다. 기간이 끝나면 정해진 기한 안에 신고합니다.
- 부가세: 일반과세자는 1~6월(1기)과 7~12월(2기), 간이과세자는 1~12월
- 종합소득세: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다음 해 5월 신고
- 법인세: 정관에서 정한 사업연도, 끝난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안 신고
- 원천세: 매달(반기납부 승인 시 6개월),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
- 양도소득세: 거래마다 예정신고, 1년치를 모아 확정신고
개업하거나 폐업한 해는 과세기간이 짧아집니다. 개업일과 폐업일이 신고 기한 계산의 기준이 됩니다.
부가세 신고 기한을 놓치면 어떻게 하나요?부가세
최대한 빨리 기한후신고를 하고 세금을 내야 합니다. 빨리 신고할수록 무신고 가산세가 줄어듭니다.
- 무신고 가산세: 내야 할 세금의 20%(부정한 경우 40%)
- 감면: 기한 뒤 1개월 안 50%, 3개월 안 30%, 6개월 안 20% 감면
- 납부지연 가산세: 늦게 낸 날수만큼 하루 단위로 추가
- 매입세액: 기한후신고 때 받은 세금계산서의 매입세액도 함께 반영
환급받을 세금이 있는 경우도 기한후신고로 받을 수 있습니다. 놓친 것을 알면 바로 담당 회계사에게 알려 주세요.
회계상 결손금과 세법상 이월결손금은 같은 것인가요?회계 기초
다릅니다. 회계상 결손금은 재무제표에 쌓인 누적 적자이고, 세법상 이월결손금은 세무조정을 거친 적자로 앞으로 15년 동안 이익에서 뺄 수 있는 금액입니다.
- 회계상 결손금: 재무상태표의 미처리결손금, 결손 보전으로 줄일 수 있음
- 세법상 이월결손금: 법인세·종합소득세 신고서에서 따로 관리
- 금액이 다른 이유: 접대비 한도 초과처럼 회계상 비용이지만 세법상 인정되지 않는 항목 때문
- 활용: 이월결손금은 나중에 이익이 나면 공제(법인은 공제 한도 확인)
세법상 이월결손금은 공제 기한이 있습니다. 연도별 발생액과 남은 금액을 표로 관리하세요.
법인세율은 어떤 구조인가요?법인세
법인세는 과세표준 구간이 올라갈수록 높은 세율이 적용되는 누진 구조입니다. 지방소득세가 법인세의 10% 수준으로 별도로 붙습니다.
- 구간별 적용: 과세표준 전체가 아니라 구간별로 나눠 세율 적용
- 세율 변경: 세법 개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해당 연도 세율 확인
- 실제 부담: 공제·감면, 최저한세에 따라 실효세율은 회사마다 다름
대표 급여와 배당 비율을 정할 때는 법인세 구간과 대표 소득세 구간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유류분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청구하나요?상속·증여
유언이나 생전 증여로 상속인 일부가 재산을 거의 받지 못할 때, 법이 최소한 보장하는 몫을 달라고 요구하는 권리입니다. 이를 유류분 반환청구라고 합니다.
- 보장 범위: 배우자와 직계비속은 법정상속분의 2분의 1, 직계존속은 3분의 1
- 청구 기한: 상속 개시와 유류분을 침해한 사실을 안 날부터 1년, 상속 개시일부터 10년
- 방법: 먼저 상대방과 협의하고, 안 되면 법원에 유류분 반환청구 소송
- 형제자매: 유류분이 없음
기한이 짧으니 유언이나 증여를 알게 된 날을 기록해 두세요. 부동산이 얽힌 경우에는 법률 전문가와 먼저 상담하세요.
원천세 신고는 사업장마다 따로 하나요?원천세
원칙적으로 원천징수를 하는 사업장마다 신고·납부합니다. 다만 법인은 신청하면 본점에서 한꺼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습니다.
- 원칙: 급여 등을 지급하는 사업장(본점·지점)별로 신고
- 본점 일괄: 본점 일괄 납부나 사업자단위과세 승인을 받으면 본점에서 통합
- 급여 업무가 본점에 모여 있다면: 일괄 처리가 관리하기 쉬움
지점이 생기면 원천세 신고 단위를 미리 정해 두세요. 신고 누락이 자주 생기는 부분입니다.
정부 R&D 과제의 결과물은 누구의 것인가요?정부지원
정부 R&D 과제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과제 협약에서 정한 기준에 따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보통 연구를 수행한 기관이나 기업이 권리를 가지지만, 정부가 권리를 가지거나 활용 조건이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 협약서 확인: 지식재산권의 귀속, 활용 범위, 성과 보고 의무를 먼저 확인
- 특허와 기술: 개발한 특허나 기술의 권리 주체와 공동 소유 여부 확인
- 기술료: 성과를 사업화하면 기술료를 내야 하는 경우가 있음
- 보관: 연구노트와 성과 보고서를 보관해 권리 주장과 정산에 대비
과제가 끝난 뒤에도 성과 보고와 사후 관리 의무가 남을 수 있으니 협약 조건을 표로 정리해 두세요.
직원이 업무 중에 받은 과태료를 직원에게 내게 해도 되나요?급여·노무
회사 차로 받은 주정차 과태료 등은 차량 소유자인 회사에 부과됩니다. 직원 잘못이 크다면 부담을 요구할 수는 있지만 급여에서 마음대로 빼는 것은 안 됩니다.
- 원칙: 과태료는 회사가 납부하고, 직원 부담은 사전 규정과 개별 동의로 정리
- 급여 공제: 직원 동의 없이 공제하면 임금 체불 문제
- 회사가 낸 경우: 과태료는 회사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음
- 예방: 차량 운행 규정에 위반 시 처리 기준 명시
업무 일정상 어쩔 수 없었던 위반까지 직원에게 넘기면 분쟁이 생기기 쉽습니다. 사유를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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