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ax

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전체 글
2811
자금 위기 단계별로 쓸 수 있는 제도를 한눈에 보면?회생·위기

자금 위기의 정도에 따라 쓸 수 있는 제도가 다릅니다. 상황이 나빠지기 전 단계일수록 선택지가 많습니다.

단계쓸 수 있는 방법
연체 전만기 연장·상환 유예 요청, 정책자금 대환, 세금 납부기한 연장
연체 초기금융기관 채무조정, 소상공인 채무조정 제도
빚이 여러 곳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금융기관 공동관리(워크아웃)
사업은 되지만 빚이 과다법원 회생(간이회생 포함)
회복이 어려움폐업 정리, 파산

어느 단계인지 판단이 어렵다면 13주 현금흐름표부터 만들어 보세요. 몇 주 뒤에 돈이 부족해지는지가 선택의 기준이 됩니다.

이 글만 보기
기업어음(CP)은 무엇이고 누가 쓰나요?재무관리·CFO

기업어음(CP)은 기업이 단기 자금을 빌리려고 발행하는 약속 어음입니다. 주로 신용도가 높은 기업이 짧은 기간 자금을 구할 때 쓰며, 중소기업은 발행 자체가 쉽지 않은 편입니다.

  • 만기: 보통 수일에서 1년 안의 단기 자금
  • 발행 주체: 신용평가를 받은 기업이 주로 발행
  • 투자자: 금융기관, 기관투자자 등이 사서 보유
  • 회계 처리: 발행한 기업은 단기차입금 성격으로 장부에 기록

중소기업은 기업어음보다 은행 단기 대출이나 보증부 자금을 먼저 검토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이 글만 보기
보험 약관대출을 사업 자금으로 써도 되나요?금융·투자

약관대출은 가입한 보험의 해약환급금 범위 안에서 빌리는 돈이라 심사 없이 빠르게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자가 계속 쌓이고, 갚지 않으면 보험금이나 환급금에서 빠집니다.

  • 장점: 신용 심사 없이 바로 대출, 중도 상환이 자유로운 편
  • 금리: 보험의 예정이율에 가산 금리를 더한 수준이라 상품마다 차이가 큼
  • 위험: 이자를 못 내 대출 원리금이 환급금을 넘으면 보험이 해지될 수 있음
  • 비용 처리: 개인사업자가 사업에 쓴 사실을 입증하면 이자를 비용으로 볼 수 있음(법인 자금이라면 대표 가수금 등으로 정리)

급한 운전자금으로 쓰더라도 보장이 필요한 보험이 해지되지 않도록 상환 계획을 함께 세우세요.

이 글만 보기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는 어떻게 읽나요?양도·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는 표제부(부동산 정보), 갑구(소유권), 을구(소유권 외 권리)로 나뉩니다. 갑구에서 누가 주인인지, 을구에서 어떤 빚이 걸려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 표제부: 소재지, 면적, 구조 등 기본 정보
  • 갑구: 소유자와 소유권 변동, 가압류·압류·가처분 등
  • 을구: 근저당권, 전세권, 임차권 등과 채권최고액
  • 확인 순서: 최신 발급본으로 소유자, 압류 여부, 근저당 금액 순서로 확인
  • 발급: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열람·발급

계약 당일과 잔금 직전에 한 번 더 발급해 보세요. 그사이 새로 걸린 압류나 근저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만 보기
해고 예고수당은 얼마나 줘야 하나요?급여·노무

해고를 예고하지 않고 바로 해고하면 해고 예고수당을 줘야 합니다. 법에서 정한 예고 기간은 30일이며, 예고하지 않은 기간만큼 통상임금 30일분 이상을 지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30일 전 예고: 해고일 30일 전에 알렸다면 예고수당은 주지 않아도 됨
  • 예고 없이 해고: 통상임금 30일분 이상을 해고와 함께 지급
  • 일부만 예고: 예고 기간이 30일보다 짧으면 부족한 날 수만큼 수당을 계산해 지급
  • 예외: 천재지변 등 부득이한 사유나 직원의 중대한 귀책 사유가 있으면 예고 의무가 없을 수 있으나 요건과 절차를 반드시 확인

해고를 결정했다면 예고 기간을 채워 통지하는 것이 수당 부담을 줄이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이 글만 보기
공유오피스 이용료는 어떻게 비용 처리하나요?비용처리

공유오피스 이용료는 임차료나 지급수수료로 비용 처리하고, 운영사에서 세금계산서를 받으면 부가세도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 증빙: 운영사에 사업자등록번호를 알려 매달 세금계산서 발급 요청(사업용 카드 결제도 가능)
  • 보증금: 비용이 아니라 돌려받을 자산(보증금)으로 처리
  • 선결제: 여러 달 치를 미리 냈다면 해당 기간에 나눠 비용 처리
  • 부대 서비스: 회의실·복합기 등 추가 이용료도 같은 방식으로 처리

계약이 임대 형태인지 서비스 이용 형태인지에 따라 계정 이름만 다를 뿐 비용 처리는 같습니다. 세금계산서 발급 여부는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이 글만 보기
거래처에 내용증명을 보내려면 어떻게 하나요?사업운영

내용증명은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보냈는지 우체국이 증명해 주는 우편입니다. 대금 독촉이나 계약 해지 통보처럼 기록을 남겨야 할 때 씁니다.

  • 보내는 방법: 같은 문서 3부를 우체국에 내거나 인터넷우체국으로 발송
  • 담을 내용: 계약 내용, 미지급 금액, 지급 기한, 기한을 넘기면 취할 조치
  • 효과: 문서 자체에 강제력은 없지만 분쟁 때 증거로 쓰임
  • 소멸시효: 내용증명으로 독촉한 뒤 6개월 안에 소송 등을 해야 시효 중단 효과가 생김
  • 다음 단계: 응답이 없으면 지급명령이나 소송 검토

감정적인 표현은 빼고 사실과 요구 사항만 적으세요. 나중에 재판에서 그대로 증거로 읽힙니다.

이 글만 보기
첫 직원을 뽑으면 4대보험 사업장 신고부터 해야 하나요?4대보험

네. 처음 직원을 고용하면 사업장 성립신고(보험관계 성립신고)를 하고 직원 자격취득신고를 함께 합니다.

  • 건강보험: 사용자가 된 날부터 14일 안에 사업장 적용 신고
  • 국민연금: 해당하게 된 날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 신고
  • 고용·산재보험: 보험관계가 성립한 날부터 14일 안에 성립신고
  • 함께 하는 신고: 직원 자격취득신고, 개인사업자 대표의 건강보험 직장가입 전환

1인 법인이라도 대표가 보수를 받으면 국민연금·건강보험 사업장 신고 대상입니다.

이 글만 보기
사주·타로 상담도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나요?업종별 세무

상담료를 반복적으로 받는다면 사업으로 보아 사업자등록과 소득 신고를 해야 합니다. 온라인 상담 플랫폼에서 받는 수익도 마찬가지입니다.

  • 사업자등록: 상담을 계속하면 사업 시작 후 20일 안에 등록
  • 부가세: 상담 용역은 과세 여부를 확인해 사업자 유형 결정
  • 플랫폼 수익: 플랫폼 정산 자료와 원천징수 여부 확인
  • 현금·계좌 수입: 직접 받은 상담료도 빠짐없이 신고
  • 비용: 상담 공간 임차료, 광고비, 플랫폼 수수료

수입 경로가 여러 곳이면 매달 경로별 수입을 정리해 두세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누락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 글만 보기
건설업은 부가세 신고 때 무엇을 챙기나요?부가세

건설업은 대금을 나눠 받는 공사가 많아 세금계산서 발급 시기를 정확히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공사 종류에 따라 면세 여부도 따져야 합니다.

  • 기성 대금: 계약서상 대가를 받기로 한 때마다 그 금액만큼 세금계산서 발급
  • 선급금: 계약 조건에 따라 받을 때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는지 달라져 확인
  • 매입 확인: 하도급·자재 세금계산서가 실제 현장 원가와 맞는지 점검
  • 면세 공사: 국민주택 규모 이하 주택 건설용역은 면세라 관련 매입세액은 따로 구분
  • 공동도급: 공동수급체 구성원이 각자 지분만큼 발급

기성 확인서와 세금계산서 날짜가 어긋나면 가산세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기성 확정 일정에 맞춰 발급 일정을 정해 두세요.

이 글만 보기
종합소득세를 홈택스에서 직접 신고하는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홈택스 실무

홈택스에서 신고 안내 유형을 확인하고, 수입·비용·공제를 입력해 세액을 계산한 뒤 제출합니다.

  1. 안내 확인: 검색창에 '신고도움 서비스' 입력해 내 신고 유형과 수입금액 확인
  2. 신고서 작성: 검색창에 '종합소득세 신고' 입력 후 맞는 신고서 선택
  3. 소득·공제 입력: 사업소득(장부 또는 경비율), 근로소득, 인적공제, 연금·기부금 등 입력
  4. 제출·납부: 세액 확인 후 제출, 접수증 확인, 기한 안에 납부
  5. 지방소득세: 이어서 위택스로 지방소득세 신고

복식부기 의무자나 감면을 받는 사업자는 직접 신고보다 담당 회계사의 검토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글만 보기
대표가 재무 보고를 믿기 어려울 때 어떻게 확인하나요?재무관리·CFO

재무 보고가 믿기 어렵다면 숫자를 원천 자료와 맞춰 보는 절차를 직접 만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통장 잔액, 세금계산서, 카드 명세, 재고 실사 같은 원천 자료와 보고서를 대조해 보세요.

  • 원천 대조: 보고서 매출은 세금계산서, 카드 정산, 통장 입금과 맞춰 보기
  • 제3자 확인: 은행 잔액증명, 거래처 잔액 확인서로 교차 검증
  • 정기 점검: 월말마다 일부 항목을 골라 원본과 대조
  • 권한 분리: 보고서를 만드는 사람과 검토하는 사람을 나누기

보고서를 믿기 어렵다면 원인보다 확인 절차가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확인 절차를 먼저 만들어 보세요.

이 글만 보기
건설업 등록을 하려면 무엇을 준비하나요?창업·감면

건설업은 업종별 기술인력, 자본금, 사무실 기준을 갖춰 등록해야 공사를 맡을 수 있습니다(경미한 공사는 제외).

  • 기술인력: 업종별로 정해진 자격·경력을 가진 기술자를 상시 고용
  • 자본금: 업종별 기준 금액을 실제로 보유(실질자본금 심사)
  • 사무실: 건축물 용도에 맞는 독립 사무실
  • 보증가능금액: 공제조합 출자 등으로 보증가능금액 확인서 발급
  • 등록 후: 사업자등록 업종 추가, 4대보험 사업장 신고

등록 후에도 기준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기술인력 퇴사나 자본금 감소는 정기 점검에서 문제가 됩니다.

이 글만 보기
비상장주식을 팔면 증권거래세도 내나요?법인운영

네. 비상장주식을 팔면 양도소득세와 별도로 증권거래세를 냅니다. 양도가액에 세율을 곱해 계산하고, 판 사람이 신고·납부합니다.

  • 세율: 비상장주식은 0.35%(해마다 확인)
  • 기한: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의 말일부터 2개월 안에 신고·납부
  • 손해를 보고 팔아도: 이익과 관계없이 양도가액에 부과
  • 양도소득세: 같은 기한에 예정신고하고, 다음 해 5월 확정신고 대상인지 확인
  • 법인 주주: 법인이 팔아도 증권거래세를 내고, 양도차익은 법인세에 포함

홈택스에서 증권거래세와 양도소득세를 함께 신고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와 대금 입금 내역을 보관하세요.

이 글만 보기
현금흐름표의 직접법과 간접법은 무엇이 다른가요?회계 기초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보여 주는 방식의 차이입니다. 직접법은 현금이 들어오고 나간 내역을 그대로 보여 주고, 간접법은 당기순이익에서 출발해 현금이 오가지 않은 항목을 조정합니다.

  • 직접법: 고객에게 받은 현금, 공급업체와 직원에게 준 현금 등 실제 흐름 표시
  • 간접법: 순이익에 감가상각비를 더하고 매출채권·재고 증감 등을 반영
  • 실무: 대부분의 회사가 간접법을 사용
  • 결과: 방식은 달라도 영업활동 현금흐름 금액은 같음

간접법 현금흐름표에서는 이익과 현금의 차이를 만든 항목(외상·재고)을 바로 찾을 수 있어 자금 관리에 유용합니다.

이 글만 보기

2811개 중 286~300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