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어음(CP)은 무엇이고 누가 쓰나요?
기업어음(CP)은 기업이 단기 자금을 빌리려고 발행하는 약속 어음입니다. 주로 신용도가 높은 기업이 짧은 기간 자금을 구할 때 쓰며, 중소기업은 발행 자체가 쉽지 않은 편입니다.
- 만기: 보통 수일에서 1년 안의 단기 자금
- 발행 주체: 신용평가를 받은 기업이 주로 발행
- 투자자: 금융기관, 기관투자자 등이 사서 보유
- 회계 처리: 발행한 기업은 단기차입금 성격으로 장부에 기록
중소기업은 기업어음보다 은행 단기 대출이나 보증부 자금을 먼저 검토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