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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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차의 자동차세는 언제 내나요?사업운영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에 나눠 고지됩니다. 1월에 한 해 치를 미리 내면(연납) 일정 비율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 정기분: 6월(1~6월분), 12월(7~12월분)
- 연납: 1월에 신청·납부하면 할인(할인율은 해마다 확인)
- 차를 팔거나 폐차하면: 보유 일수만큼 계산해 남은 금액은 돌려받음
- 세무 처리: 업무용 차량의 자동차세는 비용(승용차는 업무용 승용차 관련 비용)
연납 신청은 위택스나 고지서 안내로 할 수 있습니다. 법인 차량이 많다면 1월에 한꺼번에 신청하세요.
미지급법인세는 무엇인가요?회계 기초
결산 때 계산한 올해 법인세 중 아직 내지 않은 금액입니다. 다음 해 법인세 신고 때 납부하면서 정리됩니다.
- 계산: 올해 법인세 예상액에서 중간예납·원천징수로 미리 낸 세금(선납세금)을 뺀 금액
- 표시: 유동부채
- 지방소득세: 법인지방소득세 몫도 함께 잡는 경우가 많음
결산 때 미지급법인세를 정확히 잡아야 다음 해 3·4월 현금 계획이 맞습니다.
4대보험 지도 점검에서는 무엇을 보나요?4대보험
공단은 신고 누락과 보수 축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 미가입자: 급여를 받는데 가입하지 않은 직원
- 보수 누락: 상여, 수당을 빼고 보수를 낮게 신고했는지
- 근로자 구분: 프리랜서로 처리한 사람이 실제로는 근로자인지
원천세 신고 인원과 4대보험 가입 인원이 크게 다르면 점검 대상이 되기 쉽습니다. 두 숫자를 맞춰 두세요.
온라인 광고비를 미리 충전해 두면 언제 비용이 되나요?비용처리
충전한 날이 아니라 광고가 실제로 집행(소진)된 시점에 비용이 됩니다. 충전만 하고 쓰지 않은 금액은 선급금(자산)입니다.
- 충전 시: 선급금으로 기록
- 소진 시: 매달 광고 플랫폼의 사용 내역만큼 광고선전비로 대체
- 결산: 연말에 남은 충전 잔액은 비용에서 빼고 자산으로 남김
- 부가세: 세금계산서 발급 시점은 플랫폼마다 달라 발급 내역 확인
연말에 광고비를 몰아서 충전해도 그해 비용이 늘지 않습니다. 소진 내역을 월별로 받아 두세요.
대표가 갑자기 일을 못 하게 되면 회사는 어떻게 대비하나요?법인운영
대표 한 사람에게 권한과 정보가 몰린 회사는 경영 공백에 매우 약합니다. 평소에 대비책을 마련해 두세요.
- 권한 위임: 인감·OTP·인증서 사용 권한과 결재 대행자 지정
- 정보 정리: 은행 계좌, 대출, 주요 계약, 거래처, 비밀번호 관리 방법 문서화
- 지배 구조: 공동대표·각자대표, 이사회 구성으로 의사결정 공백 방지
- 보험: 핵심 인물 보험 등으로 자금 공백 대비
1년에 한 번 비상 계획을 점검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과 내용을 공유해 두세요.
상가를 분양받으면 부가세를 돌려받을 수 있나요?부가세
일반과세자로 사업자등록을 하고 상가를 임대·사업에 쓰면 분양가 중 건물분 부가세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 등록: 분양 계약 후 일반과세자로 사업자등록(간이과세자는 환급 불가)
- 환급 시기: 건물분 부가세가 포함된 대금을 낼 때마다 세금계산서를 받아 조기환급 신청 가능
- 토지분: 토지 가격에는 부가세가 없음
- 사후 관리: 일정 기간 안에 면세 사업이나 비사업용으로 바꾸면 환급받은 세금 일부를 다시 냄
분양 계약서의 건물분·토지분 금액과 세금계산서 금액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병·의원 세무조사에서는 무엇을 주로 보나요?업종별 세무
병·의원 조사에서는 비급여 현금 수입, 현금영수증 발급, 인건비와 경비의 실체를 주로 봅니다.
- 비급여 수입: 미용·성형·도수치료 등 비급여 현금·계좌 수입 누락
-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이라 10만원 이상 현금 진료비 미발급 여부
- 인건비: 실제 근무하지 않는 가족 인건비
- 경비: 고가 차량, 개인 용도 지출, 거래처와의 부적절한 금품 거래
- 매출 대조: 진료 기록과 신고 수입의 일치
진료 프로그램의 수납 기록과 통장 입금, 신고 수입을 정기적으로 맞춰 두세요. 차이가 있으면 조사 전에 원인을 정리해야 합니다.
사업자를 여러 개로 나누면 세금이 줄어드나요?절세
같은 사람 이름으로 사업자를 나누면 소득이 합쳐져 종합소득세는 줄지 않습니다. 가족 명의로 나누는 것은 실제 운영자가 따로일 때만 인정됩니다.
- 같은 명의: 모든 사업장 소득을 합쳐 종합소득세 계산
- 간이과세 판단: 여러 사업장의 매출을 합쳐 판단해 간이과세를 유지하기 어려움
- 가족 명의 분산: 실제 운영자가 아니면 명의위장으로 가산세와 처벌 대상
- 실익이 있는 경우: 업종·위험을 분리하거나 각 사업을 실제로 다른 사람이 운영할 때
매출을 나누려고 사업장을 쪼개는 방식은 세무서가 쉽게 찾아냅니다. 법인 전환 같은 정식 방법을 검토하세요.
부모님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으면 증여세가 있나요?상속·증여
부모님 재산을 무상으로 담보로 쓴 이익은 증여가 될 수 있지만, 이익 계산 방식 때문에 실제로 과세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 이익 계산: 대출금에 법정 적정 이자율을 곱한 금액에서 실제 낸 이자를 뺀 금액
- 과세 기준: 1년 이익이 1천만원 이상일 때만 과세
- 은행 이자를 정상적으로 내면: 이익이 크지 않아 과세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 주의: 대출 원리금을 부모님이 대신 갚으면 그 금액은 증여
담보보다 중요한 것은 대출금을 어디에 썼고 무엇으로 갚는지 자녀 소득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입니다.
원천세를 더 냈으면 어떻게 돌려받나요?원천세
보통 다음 달 원천세에서 빼고 내는 조정환급으로 정리합니다. 다음 달에 낼 세금이 적으면 환급 신청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조정환급: 다음 달 신고서에 환급 세액을 적고 납부세액에서 차감
- 환급 신청: 차감할 세금이 없거나 금액이 크면 신청해 돌려받음
- 경정청구: 기한이 지난 오류는 법정 기한 안에 청구
조정환급을 몇 달씩 이월할 때는 남은 환급액을 장부로 관리해 두세요.
데이터바우처와 AI바우처는 무엇인가요?정부지원
데이터바우처는 데이터 구매·가공 비용, AI바우처는 AI 솔루션 도입 비용을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많이 활용합니다.
- 데이터바우처: 필요한 데이터를 사거나 가공(라벨링 등)하는 비용 지원
- AI바우처: AI 기술을 가진 공급기업의 솔루션을 도입하는 비용 지원
- 공통: 공급기업과 함께 신청하는 경우가 많고 자부담이 있음
- 확인: 지원 한도와 자부담 비율은 해마다 공고에서 확인
바우처 지원분과 회사 부담분을 장부에 나눠 기록하면 정산과 회계 처리가 쉬워집니다.
고객 획득 비용(CAC)과 고객 생애 가치(LTV)는 어떻게 계산하나요?재무관리·CFO
CAC는 고객 한 명을 데려오는 데 든 비용, LTV는 그 고객이 거래하는 동안 남겨 주는 이익입니다.
- CAC: 기간 중 마케팅·영업비 ÷ 새로 얻은 고객 수
- LTV: 고객 한 명의 월 평균 이익 × 평균 거래 개월 수
- 판단 기준: LTV가 CAC의 몇 배인지, CAC를 몇 달 만에 회수하는지
- 흔한 실수: 이익이 아닌 매출 기준으로 LTV를 계산해 실제보다 크게 잡는 것
광고 채널별로 CAC를 따로 계산하면 어디에 마케팅비를 더 써야 할지 보입니다.
회사가 매년 챙겨야 할 노무 의무는 무엇인가요?급여·노무
노무 관련 의무는 교육, 휴가, 임금 기준처럼 해마다 반복되는 것이 많습니다.
- 법정 교육: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퇴직연금 가입자 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 최저임금 반영: 매년 1월 바뀐 최저임금에 맞춰 급여 점검
- 연차 관리: 연차 사용 촉진, 미사용 연차 정산
- 근로계약 갱신: 계약직 계약 기간, 근로조건 변경 반영
연초에 1년 노무 일정을 달력에 넣어 두면 교육 누락 과태료를 피할 수 있습니다.
폐업한 회사도 세무조사를 받나요?세무조사
네. 폐업해도 세금을 매길 수 있는 기간(보통 5년) 안이면 세무조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폐업 직전 거래와 남은 재산 처리가 주로 확인 대상입니다.
- 자주 보는 부분: 폐업 전 매출 누락, 재고·설비 처분, 폐업 때 남은 재고의 부가세
- 법인 청산 후: 세금이 남아 있으면 청산인이나 잔여재산을 받은 주주가 받은 범위에서 책임질 수 있음
- 연락처: 폐업 후에도 홈택스 주소와 연락처를 최신으로 유지
- 자료 보관: 장부와 증빙은 폐업 후에도 보관 기간 동안 유지
폐업 전에 미뤄 둔 신고와 정리할 거래를 먼저 마무리하면 이후 조사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병·의원의 현금흐름은 어떻게 관리하나요?업종별 세무
병·의원은 건강보험 진료비를 청구한 뒤 심사를 거쳐 받기까지 시차가 있어, 매출보다 입금이 늦게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 보험 청구 시차: 공단부담금은 청구·심사 후 지급되므로 입금 일정을 표로 관리
- 본인부담금: 환자가 내는 금액은 바로 들어오지만 카드 정산 시차 확인
- 개원 대출: 초기 장비·인테리어 대출 상환 일정 관리
- 세금 적립: 고소득 업종이라 종합소득세 납부액이 크므로 매달 적립
- 삭감 대비: 심사 삭감에 따른 입금 감소 가능성 반영
개원 첫해는 매출이 안정되기 전에 대출 상환과 인건비가 먼저 나갑니다. 6개월치 운영 자금을 확보한 뒤 개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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