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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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가 끝난 기간도 경정청구를 할 수 있나요?세무조사
네. 세무조사를 받은 기간이라도 경정청구 기한 안이면 더 낸 세금을 돌려 달라고 청구할 수 있습니다. 조사에서 다루지 않은 공제나 비용을 빠뜨렸다면 특히 검토할 만합니다.
- 기본 기한: 법정 신고기한부터 5년 안
- 조사로 늘어난 세액: 처분을 안 날부터 90일 안(5년 범위 안에서)
- 조사 결과 자체를 다투려면: 이의신청·심판청구 같은 불복 절차를 이용
- 준비: 빠뜨린 비용·공제를 입증할 증빙을 함께 제출
조사 때 확인받지 못한 비용 증빙을 나중에 찾았다면 기한을 확인해 경정청구를 검토하세요.
예산이 매번 크게 빗나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재무관리·CFO
예산이 자주 빗나가는 데는 반복되는 원인이 있습니다. 원인을 알면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낙관적 매출: 근거 없이 높게 잡은 성장률
- 계절성 무시: 연간 금액을 12로 나눠 월별 차이를 반영하지 않음
- 일회성 항목 누락: 채용, 이사, 설비 교체 같은 큰 지출
- 현장 의견 부족: 실제 집행하는 부서의 의견 없이 재무만 작성
매달 차이 원인을 기록해 두면 다음 예산에서 같은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대표에게 빌려준 돈을 대손 처리할 수 있나요?법인세
아니요. 특수관계인에게 업무와 관계없이 빌려준 돈(가지급금)은 받지 못하게 돼도 대손금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 결과: 비용으로 처리하면 손금불산입, 대표 상여 처분 등 추가 세금
- 충당금도 불가: 대손충당금 설정 대상에서도 제외
- 정리 방법: 실제로 갚게 하거나 급여·배당 등 정해진 방법으로 정리
가지급금을 장부에서 비용으로 털어 내는 방식은 세무조사에서 가장 먼저 지적됩니다.
사업장과 집 주소가 다르면 종합소득세는 어디에 신고하나요?종합소득세
종합소득세는 사업장이 아니라 대표 본인의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합니다. 부가세가 사업장 관할인 것과 다릅니다.
- 납세지: 대표 본인의 주소지(보통 주민등록 주소)
- 사업장 관할: 부가세, 원천세
- 실무: 홈택스 전자신고는 관할을 따로 고를 필요 없음
이사하면 종합소득세 관할 세무서도 바뀝니다. 고지서와 안내문이 오는 곳도 함께 바뀝니다.
외주 개발사에 프로그램 개발을 맡길 때 무엇을 챙기나요?업종별 세무
개발 범위와 검수 기준, 소스코드와 권리의 귀속을 계약서에 정하고, 대금은 단계별 결과물에 맞춰 지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계약 범위: 기능 목록, 일정, 검수 기준, 하자보수 기간
- 권리 귀속: 소스코드 인도와 저작권 이전 시점(보통 잔금 지급 때)
- 대금 지급: 착수·중간·완료 단계별 지급, 단계마다 세금계산서 수취
- 회계 처리: 완성 후 오래 쓸 시스템이면 무형자산으로 잡아 상각 검토
- 해외 개발사: 원천징수 대상 여부와 송금 증빙 확인
검수 기준이 모호하면 잔금 분쟁이 생기기 쉽습니다. 화면별·기능별 체크리스트를 계약서에 붙여 두세요.
비용을 많이 넣을수록 무조건 좋은가요?비용처리
아닙니다. 실제로 쓴 비용은 빠짐없이 넣어야 하지만, 이익을 일부러 줄이면 다른 곳에서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 대출·보증: 이익이 작으면 한도와 금리 평가가 나빠짐
- 입찰·지원사업: 재무 평가 점수가 낮아질 수 있음
- 세무 점검: 같은 업종보다 소득률이 지나치게 낮으면 분석 대상이 되기 쉬움
- 기업가치: 투자 유치나 매각 때 이익이 가치 평가의 기준
- 가공 비용: 사실과 다른 비용은 가산세와 처벌 대상
비용을 늘리기보다 세액공제·감면을 먼저 챙기는 것이 안전한 절세입니다.
급여를 상품권으로 주거나 가족 계좌로 보내도 되나요?급여·노무
둘 다 원칙적으로 안 됩니다. 임금은 통화(돈)로, 직원 본인에게 직접 줘야 합니다.
- 통화 지급: 상품권·물건으로 급여를 대신하면 임금 체불이 될 수 있음
- 직접 지급: 직원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하고 가족이나 제3자 계좌는 피하기
- 예외: 법령이나 단체협약에 따로 정한 경우만 가능
- 압류 회피 요청: 직원이 압류를 피하려고 다른 계좌를 요청해도 응하면 회사가 다시 지급해야 할 수 있음
명절 선물로 주는 상품권은 급여와 별개로 다루고, 근로소득에 포함해 원천징수하세요.
리츠 투자의 배당에는 세금이 어떻게 붙나요?금융·투자
리츠에서 받는 배당은 배당소득으로 보아 원천징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세율과 과세 방식은 상품 구조와 투자자 유형에 따라 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 배당소득: 리츠가 지급할 때 세금을 떼는 것이 일반적
- 종합과세 여부: 이자와 배당의 연간 합계가 기준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
- 매각 차익: 리츠 주식을 팔아 생긴 이익은 상품 종류에 따라 과세 방식이 다름
- 확인 자료: 배당 지급명세서와 연간 배당 내역
리츠는 상품마다 세금 처리가 달라 투자 전에 상품 설명서의 과세 항목을 꼭 확인하세요.
장부 작성에서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회계 기초
장부 실수는 쌓이면 결산과 세무 신고를 함께 틀어지게 만듭니다.
- 계정 오분류: 자산 구입을 비용으로, 대출 원금 상환을 비용으로 기록
- 거래처명 불일치: 같은 거래처를 여러 이름으로 등록
- 부가세 포함 입력: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나누지 않고 기록
- 날짜 착오: 결제일 대신 출금일 기준으로 기록해 월별 손익이 밀림
- 임시 계정 방치: 가지급금·가수금을 정리하지 않고 남겨 둠
월말마다 통장 잔액과 장부 잔액, 거래처 잔액을 맞춰 보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실수를 잡을 수 있습니다.
해외 출장에서 받은 외국 영수증도 증빙이 되나요?증빙
네. 국외에서 재화나 용역을 공급받는 거래는 국내 적격증빙(세금계산서 등) 의무가 없어 현지 영수증과 카드 결제 내역으로 증빙합니다.
- 증빙: 현지 영수증, 해외 카드 결제 내역, 출장 일정표·출장 보고서
- 환율: 카드 청구 금액(원화) 또는 결제일 환율로 기록
- 주의: 업무 관련성을 보여 주는 출장 목적·일정 자료가 함께 있어야 함
외국어 영수증은 항목을 한글로 간단히 메모해 두면 나중에 확인할 때 편합니다.
카드로 결제받았는데 세금계산서도 발급해야 하나요?부가세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발급했다면 세금계산서는 발급하지 않습니다. 같은 거래에 둘 다 발급하면 매출이 이중으로 잡히고 상대방도 이중 공제 문제가 생깁니다.
- 원칙: 카드 결제분은 카드전표가 세금계산서 역할
- 세금계산서가 필요한 거래처: 카드 대신 계좌 이체로 대금을 받기
- 이미 둘 다 발급했다면: 세금계산서를 취소(수정 발급)해 하나만 남기기
- 신고: 카드 매출과 세금계산서 매출이 겹치지 않게 확인
대금을 카드로 받을지 세금계산서로 처리할지 거래 전에 거래처와 정해 두면 혼선이 없습니다.
개인사업자가 법인으로 바꿀 때 사업용 부동산 양도세를 미룰 수 있나요?절세
네. 현물출자나 사업 양도·양수 방식으로 법인전환하면 사업용 부동산의 양도소득세를 이월과세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이 낼 양도세를 법인이 나중에 그 자산을 팔 때 내는 방식입니다.
- 방식: 현물출자, 또는 사업 전체를 새 법인에 넘기는 사업 양도·양수
- 자본금 요건: 새 법인 자본금이 개인사업의 순자산가액 이상
- 제외 대상: 유흥주점 등 소비성 서비스업, 주택과 주택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
- 사후관리: 5년 안에 사업을 그만두거나 받은 주식을 절반 이상 처분하면 미룬 세금을 냄
취득세 감면도 함께 받을 수 있는지 요건을 확인하세요. 법인전환 방식에 따라 비용과 기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세금을 나눠 내는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홈택스 실무
신고할 때 분납할 금액을 신고서에 적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종합소득세, 법인세는 1천만원이 넘으면 분납할 수 있습니다.
- 신고서 기재: 분납할 세액을 신고서 납부 단계에서 입력
- 분납 기한: 원래 납부 기한 후 정해진 기간(법인 중소기업·개인 2개월 등) 안
- 고지서 분할: 고지된 세금은 세무서에 분할 납부를 별도로 협의
분납한 금액의 납부 기한을 달력에 꼭 적어 두세요. 분납분을 잊어 가산세가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계회사가 여러 개면 재무를 어떻게 관리하나요?재무관리·CFO
회사마다 장부와 통장을 완전히 나누고, 관계회사 간 거래는 계약서와 정산 기준을 갖춰 관리해야 합니다.
- 분리: 회사별 장부, 통장, 법인카드 구분
- 내부거래: 용역·임대·자금 대여는 계약서와 시가 기준 가격
- 잔액 대사: 매달 관계회사 간 채권·채무 잔액을 서로 맞춰 봄
- 전체 보기: 그룹 전체 현금과 손익을 합쳐 보는 요약표 작성
관계회사 사이에 돈이 오가는데 근거가 없으면 세무상 부당행위나 가지급금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상표를 등록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사업운영
해외 상표 등록은 나라마다 출원 절차가 따로 있어 판매할 시장별로 출원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국제 출원 제도를 이용하면 여러 나라에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 국내 출원 먼저: 국내 출원이나 등록이 있어야 국제 출원의 기초가 되는 경우가 많음
- 국가별 출원: 판매할 나라마다 출원하거나 국제 등록 제도를 활용
- 우선권: 국내 출원 후 일정 기간 안에 해외 출원하면 우선권을 인정받을 수 있음(기간 확인 필요)
- 현지 대리인: 현지 변리사 선임이 필요한 국가가 많으니 비용을 미리 계산
해외 판매를 준비한다면 출원 전에 같은 이름이나 비슷한 상표가 현지에서 쓰이고 있지 않은지 검색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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