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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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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와 외상 잔액을 맞춰 보는 방법이 있나요?재무관리·CFO

결산 때 거래처에 채권·채무 잔액 확인서(조회서)를 보내 서로의 장부 잔액을 맞춰 봅니다.

  • 보낼 대상: 잔액이 큰 거래처, 거래가 많은 거래처, 오래된 잔액이 있는 거래처
  • 차이 원인: 시점 차이(배송 중·입금 중), 세금계산서 누락, 할인·반품 반영 차이
  • 활용: 외부감사 대상 회사는 감사인이 직접 확인하기도 함

차이를 발견하면 원인을 기록해 두세요. 다음 결산 때 같은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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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와 용역은 부가세에서 무엇이 다른가요?부가세

부가세에서 재화는 물건처럼 소유권을 넘기는 거래, 용역은 일을 해 주는 거래를 말합니다. 둘 다 과세 대상이지만 공급 시기 판단과 세금계산서 기재에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재화: 상품, 기계, 재료처럼 사고파는 물건
  • 용역: 컨설팅, 청소, 디자인, 교육처럼 일을 해 주는 서비스
  • 섞인 계약: 설치까지 포함된 판매처럼 물건과 서비스가 함께 있는 거래
  • 금액 구분: 계약서에 물건 금액과 서비스 금액을 나눠 적어야 세금계산서를 정확히 발급할 수 있음

물건과 서비스가 섞인 계약은 금액을 나눠 명시해 두어야 공급가액을 정확히 적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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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처리를 하면 회사 보험료가 오르나요?4대보험

일정 규모 이상 사업장은 사고 실적에 따라 산재보험료율이 오르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개별실적요율). 작은 사업장은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 적용 대상: 일정 근로자 수 이상 사업장
  • 반영: 과거 몇 년간의 보험료 대비 보험급여 비율
  • 출퇴근 재해: 출퇴근 사고는 실적 계산에서 빠집니다.

보험료 인상을 걱정해 산재 처리를 미루면 더 큰 법적 문제가 생깁니다. 사고 예방이 보험료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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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개인 사정으로 휴직을 원하면 받아 줘야 하나요?급여·노무

육아휴직·가족돌봄휴직 같은 법정 휴직이 아니라면 회사 규정(취업규칙)과 합의에 따라 결정합니다. 받아 줄 의무가 법으로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 법정 휴직: 육아휴직, 가족돌봄휴직 등은 요건을 갖추면 허용해야 함
  • 개인 휴직: 학업·건강 등은 회사 규정에 따라 승인 여부 결정
  • 처리: 휴직 기간, 급여 여부(보통 무급), 복직 조건을 서면으로 정리
  • 4대보험: 무급 휴직이면 휴직 신고로 보험료 처리

휴직 규정을 취업규칙에 미리 정해 두면 직원마다 다른 기준이 적용되는 문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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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은 수강생 1명당 이익을 어떻게 계산하나요?업종별 세무

학원 이익은 반 편성 인원이 크게 좌우합니다. 반별 수강료 합계에서 강사 인건비와 나눠 맡은 고정비를 빼 보면 손해 보는 반이 드러납니다.

  • 반별 손익: 반 수강료 합계에서 담당 강사 인건비를 뺀 금액
  • 손익분기 인원: 강사 인건비와 배분 고정비를 1명 수강료로 나눈 인원
  • 고정비 배분: 임차료·관리비·차량비를 반별로 나눠 계산
  • 퇴원율: 월별 퇴원 인원과 사유
  • 환불: 중도 환불이 이익에 주는 영향 기록

손익분기 인원보다 적은 반은 통합이나 시간 조정을 검토하세요. 반 하나가 전체 이익을 깎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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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 중인 자녀의 학비도 교육비 공제가 되나요?연말정산·근로자

국외 교육기관에 낸 학비도 요건을 갖추면 교육비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은 비교적 넓게 인정되고, 고등학생 이하는 유학 요건이 붙습니다.

  • 대학생: 국외 대학 등록금 공제(1인당 연 900만원 한도)
  • 초·중·고생: 국내 학교에 해당하는 학교이면서 유학 자격을 갖추거나 부모와 함께 해외에 사는 경우(1인당 연 300만원 한도)
  • 제외: 어학연수 비용, 기숙사비처럼 학비가 아닌 비용
  • 증빙: 학교의 납입 증명서(번역본)와 송금 내역

외화로 낸 학비는 낸 날의 기준환율로 원화 금액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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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개인정보는 얼마 동안 보관하고 언제 지워야 하나요?사업운영

수집 목적을 달성하면 지체 없이 파기하는 것이 원칙이고, 다른 법에서 보관하라고 정한 정보만 그 기간 동안 따로 보관합니다.

  • 전자상거래 기록: 계약·청약철회와 대금 결제 기록 5년, 소비자 불만·분쟁 처리 기록 3년, 표시·광고 기록 6개월
  • 세무 자료: 거래 증빙은 세법상 보관 기간(보통 5년) 동안 보관
  • 분리 보관: 법 때문에 남기는 정보는 다른 정보와 분리하고 접근을 제한
  • 파기 방법: 전자 파일은 복구할 수 없게 삭제, 종이는 파쇄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보관 항목과 기간을 구체적으로 적고, 실제로 파기한 기록도 남겨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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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 예산은 무엇인가요?재무관리·CFO

작년 예산에 몇 %를 더하는 방식이 아니라 모든 지출을 0에서 시작해 필요성을 다시 따져 예산을 짜는 방법입니다.

  • 장점: 관행적으로 이어지던 불필요한 비용을 걸러낼 수 있음
  • 단점: 시간이 많이 들어 모든 항목에 매년 적용하기 어려움
  • 현실적 활용: 비용이 큰 항목이나 몇 년마다 한 번 전체 점검 때 적용

구독료, 외주비, 광고비처럼 쉽게 늘어나는 항목부터 제로베이스로 점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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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은 회원 관리 숫자를 어떻게 보나요?업종별 세무

헬스장 수익은 신규 회원보다 재등록률이 좌우합니다. 회원 수, 재등록률, 회원 1명당 매출을 매달 함께 봐야 합니다.

  • 유효 회원 수: 이용 기간이 남은 회원 수
  • 재등록률: 만료 회원 중 다시 등록한 비율
  • 회원 1명당 매출: 회원권과 개인 수업 매출을 합쳐 계산
  • 개인 수업 비중: 마진이 큰 개인 수업 매출 비율
  • 선수금 잔액: 앞으로 서비스해야 할 금액

재등록률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매출보다 먼저 나타나는 경고 신호입니다. 만료 한 달 전 회원 관리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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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송금할 때 신고가 필요한가요?금융·투자

금액과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일정 금액 이하의 일반 송금은 은행에서 바로 보낼 수 있지만, 큰 금액이나 해외 투자·대여 목적은 신고나 증빙이 필요합니다(기준은 바뀔 수 있음).

  • 일반 송금: 연간 일정 금액까지는 증빙 없이 가능, 넘으면 송금 사유 증빙
  • 거래 은행 지정: 일정 금액이 넘는 송금은 거래외국환은행을 지정해 이용
  • 해외 투자·대여: 해외직접투자, 해외 부동산 취득, 해외 대여금은 외국환은행 등에 신고
  • 사업 대금: 수입 대금 등은 계약서와 인보이스로 증빙

해외 송금 내역은 국세청에 통보될 수 있습니다. 사업 관련 송금은 목적과 증빙을 장부와 함께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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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작성에서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급여·노무

근로계약서는 쓰는 것만큼 내용이 법에 맞는지가 중요합니다. 흔한 실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연봉에 퇴직금 포함: 퇴직금을 미리 나눠 주는 약정은 효력이 없음
  • 포괄임금 남용: 실제 근로시간과 맞지 않는 고정 수당으로 연장근로를 처리
  • 수습 감액 착오: 1년 미만 계약자나 단순노무직에 최저임금 감액 적용
  • 교부 누락: 작성만 하고 직원에게 한 부를 주지 않음
  • 변경 미반영: 급여·근무시간이 바뀌었는데 계약서를 새로 쓰지 않음

직원 서명과 교부 확인란을 받아 두면 분쟁이 생겼을 때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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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를 샀을 때 감가상각을 하나요?비용처리

토지는 시간이 지나도 닳아 없어지지 않는 자산이라 감가상각을 하지 않습니다. 토지 위에 세운 건물이나 설비는 따로 감가상각합니다.

  • 토지: 취득가액 그대로 자산에 남김
  • 건물: 토지와 분리해 내용연수 동안 감가상각
  • 가격 나누기: 토지와 건물이 함께 있으면 계약서나 기준시가 비율 등으로 나눠 기록
  • 부대비용: 취득세, 중개수수료 등 취득 부대비용은 토지 원가에 포함

토지와 건물 금액이 한 장부에 섞여 있으면 감가상각 대상이 잘못 계산될 수 있으니 처음부터 나눠 기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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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은 무엇이 다른가요?종합소득세

회사에 고용되어 받는 월급은 근로소득, 내 사업이나 일로 번 돈은 사업소득입니다. 세금을 떼는 방식과 비용을 인정받는 방식이 달라 헷갈리기 쉽습니다.

  • 근로소득: 회사가 매달 원천징수하고 연말정산으로 마무리, 근로소득공제가 자동 적용
  • 사업소득: 사업자가 실제로 쓴 필요경비를 빼고 다음 해 5월에 종합소득세로 신고
  • 4대보험: 근로소득은 직장가입자, 사업소득만 있는 경우는 지역가입자로 보험료를 계산하는 경우가 많음
  • 세금 떼는 방식: 프리랜서 사업소득은 3.3%를 떼고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

한 사람이 두 가지 소득을 함께 가지면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합쳐 계산합니다. 연말정산만 끝났다고 신고를 빠뜨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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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의 임기는 얼마인가요?법인운영

상법은 이사의 임기를 3년을 넘지 못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정관이나 주주총회 결의로 그보다 짧게 정할 수 있습니다.

  • 상한: 3년 이내에서 정관이나 주주총회에서 정함
  • 연임: 임기가 끝나도 주주총회에서 다시 선임하면 연임 가능
  • 후임 선임 전: 정관이 정한 이사 수를 채우지 못하면 임기가 끝난 이사도 후임이 올 때까지 직무를 맡음
  • 등기: 임기가 바뀌거나 이사가 바뀌면 등기를 해야 함

임기가 끝난 뒤 등기를 미루면 과태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임기 만료일을 캘린더에 적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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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사업에서 부가세 신고는 누가 하나요?부가세

공동사업은 사업자 단위로 대표 공동사업자 한 명이 부가세 신고와 납부를 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공동사업자 모두의 이름과 지분이 사업자등록에 정확히 있어야 합니다.

  • 대표 공동사업자: 사업자등록 때 정한 대표가 신고와 납부를 맡음
  • 지분 기재: 공동사업자 명단과 지분 비율이 사업자등록에 정확히 있어야 함
  • 세금계산서: 대표 명의로 발급하며 공동사업자 정보를 함께 기재
  • 종합소득세: 소득은 지분 비율에 따라 나눠 각자 신고

공동사업 계약서에 신고 담당과 비용 분담 방식을 적어 두면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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