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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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 신고서에서 소득공제는 어디에 적나요?종합소득세
홈택스의 종합소득세 신고 화면에서 소득공제 항목(인적공제, 연금보험료 공제 등)을 단계별로 입력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간편 신고 화면에서는 자동으로 불러온 자료에 빠진 공제를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 인적공제: 부양가족 정보와 기본공제 대상 여부 입력
- 연금보험료·주택자금 등: 공제 증빙 자료를 확인하고 금액 입력
- 신용카드 등 사용액: 사업소득만 있는 사람은 대부분 적용되지 않으므로 근로소득이 함께 있는지 먼저 확인
- 자동 불러오기: 자료가 있으면 자동 반영되니 빠진 부분만 확인
사업소득만 있는 사람은 소득공제 항목이 적지만, 부양가족 공제와 연금 공제는 꼭 확인하세요.
불합격한 지원자가 채용 서류를 돌려 달라고 하면 돌려줘야 하나요?급여·노무
상시 근로자 30명 이상 회사는 채용절차법에 따라 불합격자가 요청하면 제출 서류를 돌려줘야 합니다(홈페이지·이메일로 받은 서류는 제외).
- 반환 기간: 요청받은 날부터 14일 안
- 보관: 반환 요청에 대비해 정한 기간 동안 보관하고, 기간이 지나면 파기
- 비용: 반환 비용은 원칙적으로 회사 부담(우편 요금 등은 지원자에게 부담시킬 수 있음)
- 그 밖의 의무: 채용 일정·결과 알림, 직무와 관계없는 개인정보 요구 금지
30명 미만 회사라도 지원자 개인정보는 채용이 끝나면 바로 파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내근로복지기금을 만들면 어떤 세금 혜택이 있나요?절세
회사가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출연한 돈은 법인세 계산 때 비용으로 인정되고, 기금이 직원에게 주는 복지 혜택은 용도에 따라 직원 소득세가 과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회사: 기금 출연금을 출연한 해의 비용으로 처리
- 직원: 기금에서 받는 학자금·경조금 등은 지급 항목별로 과세 여부 확인
- 설립: 노사 협의를 거쳐 기금법인을 만들고 고용노동부 인가를 받아 등기
- 사용 제한: 정해진 복지 목적에만 쓰고, 회사가 출연금을 다시 가져갈 수 없음
- 주의: 기금 복지를 이유로 임금 등 근로조건을 낮추면 안 됨
급여 인상 대신 복지로 혜택을 주고 싶은 회사에 맞는 제도입니다. 기금 운영과 회계 관리 부담이 있으니 직원 규모와 함께 따져 보세요.
고객에게 광고 문자를 보낼 때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사업운영
광고성 문자·메시지는 받는 사람의 사전 동의가 있어야 보낼 수 있고, (광고) 표시와 수신 거부 방법을 넣어야 합니다(정보통신망법).
- 사전 동의: 마케팅 수신 동의를 받은 고객에게만 발송(최근 거래한 고객 등 예외 요건 확인)
- 표시 의무: 문자 앞에 (광고), 보내는 사람 이름과 연락처, 무료 수신 거부 방법
- 야간 발송: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는 별도 동의 필요
- 동의 재확인: 수신 동의를 받은 고객에게 2년마다 동의 사실을 다시 알림
- 위반 시: 과태료 부과
고객 데이터에 수신 동의 날짜와 경로를 함께 저장해 두면 2년 재확인과 분쟁 대응이 쉬워집니다.
직원은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를 어떻게 내려받나요?홈택스 실무
홈택스나 손택스에서 연말정산 간소화 메뉴로 들어가 자료를 조회하고 PDF로 내려받습니다.
- 조회 항목: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카드 사용액, 기부금 등
- 선택 다운로드: 공제받을 항목만 골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제출: 회사가 정한 방식(PDF 업로드 등)으로 제출
회사가 국세청 자료를 직접 받아 가는 '간소화 일괄제공' 방식을 쓰기도 합니다. 회사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사업자등록증을 받으면 무엇을 확인하나요?창업·감면
사업자등록증에는 사업자 유형, 개업일, 업태·종목처럼 세금과 감면 판단에 쓰이는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처음 받으면 실제 사업과 맞는지 꼭 확인하세요.
- 사업자 유형: 일반과세자, 간이과세자, 면세사업자 여부
- 개업연월일: 감면 기간 계산과 첫 신고 기간의 기준
- 업태·종목: 실제 하는 사업과 맞는지(감면·경비율에 영향)
- 사업장 주소: 실제 사업장과 같은지
- 공동사업자: 공동사업이면 함께 기재됐는지
내용이 실제와 다르면 바로 정정 신고를 하세요. 업종이 다르면 감면을 놓칠 수 있습니다.
숙박업은 객실 수익을 어떻게 관리하나요?업종별 세무
숙박업 수익은 객실 단가와 가동률을 함께 본 객실당 매출로 판단합니다. 단가를 올리면 가동률이 떨어질 수 있어 두 숫자를 같이 관리해야 합니다.
- 가동률: 판매 가능한 객실 중 실제 판매된 비율
- 평균 객실 단가: 객실 매출을 판매 객실 수로 나눈 금액
- 객실당 매출: 가동률과 평균 단가를 곱한 값으로 요금 정책 판단
- 객실당 비용: 청소·세탁·어메니티·공과금을 객실 1회 판매당 비용으로 계산
- 채널별 이익: 플랫폼 수수료를 뺀 채널별 실제 수입 비교
평일과 주말, 성수기와 비수기를 나눠 가동률을 보면 할인이 필요한 날짜가 보입니다.
회사를 청산하면 법인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법인세
해산한 법인은 남은 재산이 자기자본보다 많으면 그 차이(청산소득)에 법인세를 냅니다.
- 청산소득: 잔여재산가액에서 해산 당시 자기자본(자본금 + 잉여금 등)을 뺀 금액
- 신고: 잔여재산가액이 확정된 날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안
- 주주 단계: 주주가 받은 잔여재산 중 출자금을 넘는 부분은 배당소득
부동산처럼 가치가 오른 자산이 있는 회사는 청산할 때 법인세와 주주 배당소득세가 모두 생깁니다. 청산 전에 처분 순서를 계획하세요.
상속재산분할협의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상속·증여
상속인 전원이 상속재산을 누가 어떤 비율로 받을지 정한 뒤, 그 내용을 문서로 적고 각자 서명하고 인감을 찍는 것이 상속재산분할협의서입니다. 부동산 등기나 예금 인출에 필요하므로 인감증명서를 함께 준비합니다.
- 포함 내용: 재산 목록(부동산, 예금, 주식 등), 상속인별 배분 내용, 작성 날짜
- 서명과 인감: 상속인 전원이 서명하고 인감을 찍은 뒤 인감증명서 첨부
- 상속인 누락: 협의에서 빠진 상속인이 있으면 협의 효력이 문제 될 수 있음
- 세무: 협의 결과에 따라 상속세 신고와 취득세 처리가 달라지므로 함께 확인
재산을 누가 얼마나 받는지에 따라 상속세와 양도세가 달라집니다. 서명 전에 세금 계산을 함께 해 보세요.
퇴직금을 줄 때 원천징수는 어떻게 하나요?원천세
퇴직금을 줄 때는 퇴직소득세를 계산해 원천징수하고,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납부합니다. IRP 계좌로 이전하면 원천징수 없이 넘길 수 있습니다.
- 계산: 근속연수공제, 환산급여 공제 등을 적용해 퇴직소득세 계산
- IRP 이전: 퇴직금을 IRP로 보내면 퇴직소득세를 떼지 않고 나중에 인출할 때 과세
- 서류: 퇴직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다음 해 3월 10일까지 지급명세서 제출
퇴직금 계산 프로그램이나 홈택스 모의계산으로 세액을 확인한 뒤 지급하세요.
인증 취득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나요?정부지원
네. ISO·KC·해외 규격 인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 중소벤처기업부, 지자체, 수출 지원 기관 등에서 열립니다. 공고 시기와 지원 비율은 해마다 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 해외 규격 인증: 수출 대상국 인증(CE, FDA 등) 획득 비용 지원 사업
- 수출바우처: 바우처로 인증·시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음
- 지자체 지원: 지역 중소기업 인증 취득 비용 일부 지원
- 자부담: 보통 비용 일부는 기업이 부담
인증 컨설팅 계약 전에 지원사업 공고부터 확인하세요. 선정 전에 쓴 비용은 지원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차한 사무실 인테리어 비용은 어떻게 처리하나요?비용처리
빌린 사무실을 꾸미는 인테리어 비용은 임차 자산의 개량비로 보아 자산으로 잡고 임대차 기간에 맞춰 나눠 상각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금액이 작으면 비용으로 처리하는 방식도 있으니 기준을 정해 두세요.
- 자산 처리: 벽, 바닥, 조명처럼 건물에 붙는 공사는 자산으로 기록
- 상각 기간: 계약 기간과 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을 기준으로 나눠 비용화
- 단순 비품: 책상, 의자처럼 옮길 수 있는 물건은 비품으로 따로 기록
- 계약 종료: 원상복구 비용은 계약이 끝나는 시점에 따로 처리
인테리어 견적서를 항목별로 나눠 받으면 자산과 비용을 구분하기 쉽습니다.
투자자의 청산 우선권은 무엇인가요?기업 성장·승계
회사가 매각되거나 청산될 때 우선주 투자자가 보통주 주주보다 먼저 투자금(또는 그 배수)을 돌려받는 권리입니다. 매각 가격이 낮으면 창업자 몫이 크게 줄 수 있습니다.
- 배수: 투자금의 1배가 일반적이지만 더 높게 정하기도 함
- 참가형: 먼저 돌려받은 뒤 남은 금액도 지분율대로 다시 나눠 받음
- 비참가형: 먼저 돌려받거나 보통주로 전환해 지분대로 받는 것 중 하나를 선택
- 매각 시 영향: 매각 가격이 투자 총액에 가까우면 보통주 주주 몫이 거의 없을 수 있음
여러 차례 투자를 받으면 우선권이 겹겹이 쌓입니다. 매각 가격별로 누가 얼마를 받는지 표로 계산해 보세요.
소모품과 소모품비는 무엇이 다른가요?회계 기초
소모품은 아직 쓰지 않은 물품(자산)이고, 소모품비는 이미 써서 없어진 물품의 비용입니다.
- 살 때 비용 처리: 대부분 사면서 소모품비로 처리하고, 결산 때 남은 금액이 크면 소모품(자산)으로 돌림
- 살 때 자산 처리: 소모품으로 기록했다가 쓴 만큼 소모품비로 바꿈
- 실무: 금액이 작으면 사는 시점에 비용 처리해도 무방
- 예시: 대량으로 산 포장재·사무용품이 연말에 많이 남은 경우
연말에 포장재·부자재를 대량으로 샀다면 남은 수량을 확인해 결산에 반영하세요.
배당기준일은 무엇인가요?법인운영
배당기준일은 배당을 받을 주주를 정하는 날입니다. 이 날 주주명부에 이름이 있는 사람이 배당을 받습니다. 기준일 이후에 주식을 사면 그해 배당은 받지 못합니다.
- 정하는 방법: 정관에 정하거나 이사회 결의로 정함
- 효과: 기준일 전에 주식을 가지고 있어야 배당을 받을 수 있음
- 배당 결의: 기준일로 주주를 확정한 뒤 주주총회 등에서 배당을 결의
- 세금: 배당을 받은 주주에게는 배당소득 과세가 적용
주식을 사고팔 때 배당기준일을 확인하면 예상하지 못한 배당 손실이나 세금 문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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