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ax

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전체 글
2811
세무대리인에게 홈택스 권한을 주려면 어떻게 하나요?사업운영

홈택스에서 세무대리인 수임 동의를 하면 대리인이 신고 자료를 조회하고 신고할 수 있습니다.

  • 방법: 대리인이 수임 요청을 하면 사업자가 홈택스에서 동의
  • 범위: 정보 제공 범위를 확인하고 동의
  • 해지: 대리인을 바꾸면 기존 수임을 해지합니다.

공동인증서나 비밀번호를 대리인에게 넘기는 것보다 수임 동의 방식이 안전합니다.

이 글만 보기
비영리법인도 법인세를 내나요?업종별 세무

수익사업에서 생긴 소득에만 법인세를 냅니다. 고유목적사업 자체에서 생긴 수입은 과세되지 않습니다.

  • 수익사업: 임대, 판매, 용역 등 영리 활동 소득
  •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수익사업 소득 중 일정 비율을 고유목적사업에 쓰려고 적립하면 비용으로 인정
  • 구분 경리: 수익사업과 고유목적사업의 수입·지출을 나눠 기록

수익사업이 생기면 사업자등록과 법인세 신고 의무가 함께 생깁니다. 놓치기 쉬우니 사업 시작 전에 확인하세요.

이 글만 보기
직원 통신비를 지원하면 비용이 되나요?비용처리

회사 비용으로는 인정되지만, 정액으로 주는 통신비는 직원의 근로소득으로 과세됩니다.

  • 과세: 매달 정해진 금액을 통신비 명목으로 지급
  • 비과세에 가까운 방식: 회사 명의로 업무용 휴대폰을 개통해 지급
  • 실비 정산: 업무 사용분을 증빙해 정산하는 방식은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업무 연락이 많은 직무라면 회사 명의 업무폰이 세금과 보안 모두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만 보기
동업자의 지분을 사들일 때 가격은 어떻게 정하나요?기업 성장·승계

당사자끼리 합의하되, 세법상 시가와 너무 차이 나지 않게 정해야 세금 문제가 없습니다.

  • 기준: 비상장주식은 세법상 평가 방법으로 계산한 금액을 참고
  • 특수관계자: 가족이나 특수관계자 간 거래는 시가와 차이가 크면 증여세나 부당행위 문제가 생깁니다.
  • 남남 사이: 정상적인 협상 가격은 대체로 시가로 인정되지만, 근거 자료를 남겨 두세요.

주주간 계약에 지분 매입 가격 산정 방법을 미리 정해 두면 동업 관계가 끝날 때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글만 보기
실업급여나 육아휴직급여에도 세금이 붙나요?연말정산·근로자

아니요. 고용보험에서 받는 실업급여, 육아휴직급여, 출산전후휴가급여는 비과세입니다.

  • 비과세 급여: 실업급여, 육아휴직급여, 출산전후휴가급여, 산재보험 급여
  • 연말정산 영향: 이 금액은 총급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부양가족 판단: 소득 요건을 볼 때도 비과세 소득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육아휴직 기간에 별도로 지급한 급여는 비과세가 아니라 과세 대상입니다.

이 글만 보기
고용 세액공제에서 청년은 몇 살까지인가요?절세

고용 세액공제의 청년은 15세 이상 34세 이하입니다. 군대를 다녀왔다면 복무 기간(최대 6년)만큼 나이를 빼고 계산합니다.

  • 예시: 2년 복무한 36세 직원은 34세로 보아 청년에 해당
  • 우대 대상: 청년 외에 장애인, 60세 이상, 경력단절 여성 등도 더 큰 공제를 받습니다.
  • 판단 시점: 채용 시점이 아니라 해당 연도 기준으로 계산하는 부분이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직원 채용 때 병역 사항을 확인해 두면 청년 해당 여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글만 보기
정상화 손익은 무엇인가요?재무관리·CFO

정상화 손익은 일회성이거나 사업과 무관한 항목을 걸러내, 앞으로도 반복될 이익만 다시 계산한 것입니다. 매각과 투자 협상에서 기준 이익으로 쓰입니다.

  • 빼는 것: 소송 비용, 일회성 자문료, 자산 처분 손익, 이전 비용
  • 조정하는 것: 대표 급여를 시장 수준으로, 특수관계자 거래를 시세로
  • 더하는 것: 이미 끝난 사업의 손실처럼 앞으로 사라질 비용

조정 항목마다 근거 자료가 있어야 상대방이 인정합니다. 근거 없는 조정은 오히려 신뢰를 떨어뜨립니다.

이 글만 보기
부가세 예정고지 금액은 어디서 확인하나요?홈택스 실무

홈택스 검색창에 '고지내역 조회'를 입력하면 예정고지 세액을 확인하고 바로 납부할 수 있습니다.

  • 고지 시기: 4월, 10월(개인 일반과세자, 소규모 법인)
  • 납부 기한: 고지서에 적힌 기한(보통 25일)
  • 실적 감소 시: 예정신고로 실제 세액을 신고해 낼 수도 있습니다.

예정고지로 낸 세액은 확정신고 때 자동으로 빼 주니 따로 계산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글만 보기
다른 지점으로 재고를 옮겨도 부가세가 붙나요?부가세

판매하려고 다른 사업장으로 옮기면 원칙적으로 공급으로 보아 세금계산서를 발급해야 합니다.

  • 예외: 사업자단위과세나 주사업장 총괄납부를 적용받으면 원칙적으로 공급으로 보지 않습니다.
  • 판매 목적이 아닌 이동: 수리나 보관을 위한 이동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 창고(하치장): 판매하지 않고 보관만 하는 곳으로의 이동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지점 간 이동이 잦은데 세금계산서를 일일이 발급하고 있다면 사업자단위과세 신청을 검토해 보세요.

이 글만 보기
해외 고객에게 온라인으로 물건을 팔면 부가세는 어떻게 되나요?업종별 세무

해외로 보내는 판매는 수출로 보아 영세율(0%)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수출을 증명할 자료가 필요합니다.

  • 증빙: 수출신고 내역, 우체국·특송 발송 기록, 해외 결제 내역
  • 매입 부가세: 영세율 매출 관련 매입세액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 해외 플랫폼: 해외 마켓 판매는 정산서와 외화 입금 내역을 함께 보관

소액 다건 해외 판매는 발송 기록과 결제 내역을 주문 단위로 연결해 두어야 영세율 증빙이 됩니다.

이 글만 보기
직원을 고용보험에 가입시키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4대보험

나중에 확인되면 가입 기간을 소급해 보험료와 연체금을 내야 하고,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소급 가입: 일정 기간까지 거슬러 올라가 가입 처리
  • 보험료: 회사 부담분과 직원 부담분 모두 회사가 우선 정산하는 문제가 생김
  • 직원 피해: 실업급여·육아휴직급여를 받지 못해 분쟁으로 이어짐

직원이 원하지 않는다고 가입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근로자라면 가입이 의무입니다.

이 글만 보기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자주 빠뜨리는 수입은 무엇인가요?종합소득세

홈택스에 자동으로 잡히지 않는 수입을 특히 많이 빠뜨립니다.

  • 해외 플랫폼 수입: 유튜브, 해외 앱 마켓, 해외 판매 사이트 정산금
  • 계좌로 받은 현금 매출: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은 거래
  • 부수 수입: 강의료, 원고료, 공동구매 수익, 중고 거래가 사업처럼 반복된 경우
  • 임대 수입: 주택 수가 많은 경우의 보증금 간주임대료

국세청은 해외 송금·플랫폼 자료와 계좌 입금 자료를 함께 봅니다. 빠진 수입은 나중에 가산세와 함께 추징됩니다.

이 글만 보기
상여금을 줄 때 원천징수는 어떻게 하나요?급여·노무

상여금은 그 상여가 몇 달치 성과에 대한 것인지(지급대상기간)를 고려해 세금을 계산합니다. 한 달 급여에 단순히 더하면 세금이 과하게 떼어질 수 있습니다.

  • 지급대상기간이 있는 상여: 상여를 기간 개월 수로 나눠 월평균 급여로 세액을 계산하는 방식
  • 연말정산 때 정산: 원천징수가 많거나 적었던 부분은 연말정산에서 맞춰집니다.
  • 4대보험: 상여금도 보수에 포함되어 다음 해 정산에 반영됩니다.

성과급 규정에 지급대상기간을 적어 두면 원천징수 계산과 직원 설명이 쉬워집니다.

이 글만 보기
1주택 비과세에 거주 요건이 붙는 경우는 언제인가요?양도·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 있는 주택을 취득한 경우 2년 이상 보유뿐 아니라 2년 이상 거주해야 비과세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판단 시점: 취득 당시 조정대상지역이었는지(이후 해제되어도 요건 유지)
  • 거주 기간: 실제로 주민등록하고 거주한 기간
  • 예외: 일부 특례 사유

조정대상지역 지정·해제 이력은 국토교통부 공고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취득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이 글만 보기
법인세를 나눠서 낼 수 있나요?법인운영

네. 납부할 세액이 1천만원을 넘으면 일부를 납부 기한 후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안에 나눠 낼 수 있습니다.

  • 2천만원 이하: 1천만원을 넘는 금액을 나눠 냄
  • 2천만원 초과: 세액의 절반까지 나눠 냄
  • 신청: 신고할 때 분납할 금액을 적으면 됩니다.

분납은 이자나 가산세가 붙지 않습니다. 3월에 자금이 빠듯하다면 꼭 활용하세요.

이 글만 보기

2811개 중 2401~2415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