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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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상대별로 받아야 할 증빙을 한눈에 보면?증빙
거래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받아야 할 증빙이 다릅니다. 대표적인 경우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 거래 상대 | 받을 증빙 |
|---|---|
| 일반과세자 | 세금계산서, 또는 사업용 카드·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 |
| 간이과세자 | 세금계산서 발급 대상이면 세금계산서, 아니면 카드·현금영수증 |
| 면세사업자 | 계산서, 또는 카드·현금영수증 |
| 개인 프리랜서 | 원천징수 후 원천징수영수증과 지급명세서 |
| 사업자가 아닌 개인 | 계약서와 이체 내역(필요하면 경비등송금명세서) |
| 해외 업체 | 인보이스와 송금·카드 결제 내역 |
처음 거래하는 상대라면 홈택스에서 사업자 상태(일반·간이·면세·휴폐업)부터 조회하세요. 받을 증빙이 정해집니다.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대표가 돈을 가져가는 방법이 어떻게 다른가요?법인운영
개인사업자는 사업에서 번 돈이 곧 대표 소득이라 언제든 가져갈 수 있지만, 법인은 회사 돈과 대표 돈이 분리되어 정해진 방법으로만 가져갈 수 있습니다.
| 구분 | 개인사업자 | 법인 |
|---|---|---|
| 가져가는 방법 | 자유롭게 인출 | 급여·상여, 배당, 퇴직금 |
| 세금 | 사업 이익 전체에 종합소득세 | 받은 방법별로 근로·배당·퇴직소득세 |
| 정해진 방법 없이 가져가면 | 문제없음(비용 처리만 안 됨) | 가지급금이 되어 이자·세금 부담 |
법인 대표라면 1년 치 급여와 배당 계획을 연초에 정해 두세요.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면 가지급금이 쌓입니다.
농산물을 온라인으로 직접 팔려면 무엇을 준비하나요?창업·감면
직접 기른 농산물을 온라인으로 팔려면 사업자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를 하고, 가공품까지 팔면 식품 영업 신고도 필요합니다. 가공하지 않은 농산물은 부가세가 면제됩니다.
- 사업자등록: 면세 농산물만 팔면 면세사업자로 등록
- 통신판매업 신고: 온라인 판매 규모에 따라 신고 대상인지 확인
- 가공품: 잼·즙 같은 가공품은 식품 영업 신고와 부가세 과세
- 포장·배송: 택배 계약, 포장재 비용, 파손 보상 기준
- 소득 신고: 농업 소득 비과세 범위를 넘는지 확인
오픈마켓과 직거래 플랫폼의 수수료·정산 주기를 비교해 판매 채널을 정하세요.
숙박업이 적자가 계속되면 무엇을 검토하나요?회생·위기
숙박업 적자가 이어지면 객실 가동률과 단가, 운영 방식, 자산 활용을 차례로 검토합니다. 건물을 소유했다면 매각과 임대까지 선택지가 넓습니다.
- 가동률·단가: 판매 채널과 요금 정책 재점검
- 운영 방식: 직영과 위탁 운영 비교
- 비용 구조: 청소·세탁 외주와 인력 배치 조정
- 대출 조정: 시설 대출의 상환 유예나 조건 변경 요청
- 자산 활용: 매각, 임대 전환, 용도 변경 가능성 검토
비수기 적자와 연간 적자를 구분해서 보세요. 연간으로 적자라면 운영 방식 자체를 바꿀 때입니다.
투자 회수 기간과 순현재가치는 무엇인가요?재무관리·CFO
설비나 사업에 투자할 때 쓰는 대표적인 판단 기준입니다. 회수 기간은 투자금을 몇 년 만에 되찾는지, 순현재가치(NPV)는 앞으로 벌 돈을 지금 가치로 바꿔 투자금과 비교한 값입니다.
- 회수 기간: 투자금 ÷ 연간 순현금유입, 짧을수록 안전
- 예시: 1억원을 투자해 매년 현금이 2,500만원씩 늘면 회수 기간 4년
- 순현재가치: 미래 현금을 할인율로 줄여 더한 값이 투자금보다 크면 투자할 만함
- 할인율: 대출 금리나 회사가 기대하는 최소 수익률을 사용
회수 기간은 첫 판단에, 순현재가치는 큰 투자의 최종 판단에 쓰면 좋습니다. 둘 다 현금흐름 추정이 정확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매입에누리·매입환출·매입할인은 장부에 어떻게 적나요?회계 기초
산 물건 값을 깎거나, 돌려보내거나, 일찍 갚아 할인받은 금액은 매입 금액(원가)에서 빼서 기록합니다.
- 매입에누리: 품질 문제 등으로 값을 깎아 받은 금액
- 매입환출: 산 물건을 돌려보낸 금액
- 매입할인: 외상값을 일찍 갚아 할인받은 금액
- 부가세: 공급가액이 줄어든 것이라 공급자에게 수정세금계산서를 받아 매입세액도 줄임
매입할인을 잡이익으로 적으면 원가가 실제보다 높게 나타납니다. 원가 계산이 중요한 회사라면 매입에서 빼서 기록하세요.
도소매업은 부가세 신고 때 무엇을 챙기나요?부가세
도소매업은 매입·매출 세금계산서 대사와 반품 처리가 핵심이고, 면세 상품을 함께 팔면 과세·면세 구분도 해야 합니다.
- 세금계산서 대사: 거래처별 매입·매출 세금계산서와 장부 대조
- 반품·할인: 반품·에누리는 수정세금계산서로 반영
- 면세 상품 겸영: 농산물 등 면세 상품이 있으면 공통 매입세액을 나눠 계산
- 카드 매출 세액공제: 개인 소매업자는 요건에 따라 공제
- 재고 이동: 다른 지점으로 옮긴 재고의 처리 확인
신고 전에 거래처별 매입·매출 합계를 홈택스 자료와 맞춰 보세요. 차이가 나면 누락이나 중복입니다.
금융 세금에서 자주 쓰는 숫자 기준을 한눈에 보면?금융·투자
예금·주식·연금에서 자주 쓰는 세금 기준을 표로 정리했습니다(바뀔 수 있어 해마다 확인).
| 기준 | 내용 |
|---|---|
| 15.4% | 이자·배당 원천징수 세율(지방소득세 포함) |
| 2천만원 |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연간) |
| 250만원 | 해외 주식 양도차익 기본공제(연간) |
| 22% |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율(지방소득세 포함) |
| 1억원 | 금융회사별 1인당 예금자보호 한도(원금과 이자 합계) |
| 1,500만원 | 사적연금 연간 수령액 분리과세 기준 |
금융소득이 2천만원 근처라면 배당과 이자를 받는 시기를 나누는 것만으로 종합과세를 피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직원이 회사 물건을 파손하면 급여에서 빼도 되나요?급여·노무
회사가 마음대로 급여에서 빼면 안 됩니다. 임금은 전액을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라, 손해배상은 급여와 별도로 청구하거나 직원과 합의해야 합니다.
- 전액 지급 원칙: 법령이나 단체협약에 근거가 없으면 일방적으로 공제 불가
- 손해배상: 고의나 큰 잘못이 있을 때 책임을 물을 수 있고, 업무 중 실수는 책임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음
- 미리 정한 배상액 금지: 근로계약에 '파손하면 얼마를 공제한다'처럼 배상액을 정해 두는 것은 무효
- 합의: 배상하기로 합의했다면 금액과 지급 방법을 문서로
- 예방: 고가 장비는 보험과 사용 교육으로 대비
동의 없이 급여에서 공제하면 임금 체불이 될 수 있습니다.
회사 야유회나 휴게시간에 다친 것도 산재인가요?4대보험
회사가 주관하거나 참여를 사실상 요구한 행사에서 다치면 산재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휴게시간 사고도 사업장 시설 문제나 회사 관리 아래에서 일어났다면 산재가 될 수 있습니다.
- 행사 중 사고: 사업주가 비용을 대고 참여를 요구한 체육대회·야유회·워크숍
- 휴게시간 사고: 사업장 시설 결함, 회사가 관리하는 장소에서의 사고
- 인정이 어려운 경우: 자유로운 개인 활동 중 사고, 과음 등 본인 과실이 큰 경우
- 신청: 직원이 근로복지공단에 신청하고 회사는 사실관계 확인에 협조
회사 행사 계획서와 참석 안내 자료를 보관해 두면 사고 때 업무 관련성을 판단하는 근거가 됩니다.
음식점에서 상해서 버린 식자재도 비용이 되나요?비용처리
네. 버린 식자재도 이미 산 원가에 포함되어 비용이 됩니다. 따로 손실로 적지 않아도 되지만, 폐기가 많다면 기록을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원가 처리: 식자재 구입비 전체가 매출원가에 들어가 버린 양도 자연히 반영
- 재고 관리: 기말에 남은 식자재만 재고로 남김
- 폐기 기록: 큰 금액을 한꺼번에 버리면 폐기 사진과 수량 기록 보관
- 원가율 점검: 폐기가 많으면 원가율이 높아져 세무서 분석에서 눈에 띌 수 있음
주 단위로 폐기량을 기록하면 발주량을 줄여 원가를 낮출 수 있고, 원가율이 높은 이유를 설명할 근거도 됩니다.
거래처가 부도날 신호는 무엇인가요?재무관리·CFO
대금 지급이 늦어지거나 결제 방식이 바뀌는 것이 가장 흔한 첫 신호입니다. 작은 변화가 겹치면 거래 조건을 바로 점검해야 합니다.
- 결제 패턴: 지급일이 반복해서 늦어짐, 분할 지급이나 어음 결제 요청
- 거래 변화: 갑작스러운 대량 주문, 담당자나 대표의 잦은 교체
- 외부 정보: 세금 체납·압류 소식, 신용등급 하락, 소송
- 회사 상황: 직원 급여 체불 소문, 사무실 축소 이전
신호가 보이면 외상 한도를 줄이고 선금이나 담보·보증을 요청하며, 받을 돈부터 서둘러 회수하세요.
드론 촬영 사업을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사업운영
돈을 받고 드론을 날리려면 초경량비행장치 사용사업 등록과 조종 자격, 배상책임보험이 필요합니다. 비행 장소에 따라 승인도 따로 받아야 합니다.
- 사업 등록: 지방항공청에 사용사업 등록(요건 확인)
- 조종 자격: 기체 무게에 맞는 조종 자격 취득
- 보험: 제3자 배상책임보험 가입
- 비행 승인: 관제권·비행금지구역은 사전 승인, 촬영 허가 별도 확인
- 세무: 드론·카메라 감가상각, 촬영 용역은 과세 매출
촬영 의뢰가 오면 비행 승인에 걸리는 기간부터 확인하세요. 일정을 놓치면 위약 문제가 생깁니다.
세무서 민원을 낼 때 준비할 것은 무엇인가요?홈택스 실무
세무서 민원은 신분증과 민원 내용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하면 대부분 처리가 빠릅니다. 대리인이 방문하면 위임장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 본인 방문: 신분증과 사업자등록증 등 민원에 필요한 서류
- 대리인 방문: 본인 신분증 사본,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
- 민원 종류별 서류: 사업자등록 정정, 증명서 발급, 신고 관련 서류 등 민원마다 다름
- 사전 확인: 홈택스나 국세청 누리집에서 필요한 서류를 먼저 확인
세무서 방문 예약을 받는 곳이 있으니 미리 예약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증여와 상속에서 자주 쓰는 금액 기준을 한눈에 보면?상속·증여
세금 없이 줄 수 있는 범위와 상속 공제의 기본 기준을 표로 정리했습니다(개정이 잦아 해마다 확인).
| 기준 | 내용 |
|---|---|
| 6억원 | 배우자 증여재산공제(10년 합계) |
| 5천만원 | 성년 자녀 증여재산공제(미성년 자녀는 2천만원) |
| 1억원 | 혼인·출산 때 추가 증여재산공제 |
| 1천만원 | 형제자매 등 기타 친족 증여재산공제 |
| 5억원 | 상속세 일괄공제 |
| 10년 | 같은 사람에게 받은 증여를 합산하는 기간 |
증여 공제는 10년 단위로 다시 생깁니다. 자녀에게 줄 계획이 있다면 일찍 시작할수록 공제를 여러 번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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