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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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공장을 처음 차릴 때 무엇을 준비하나요?창업·감면
그 땅과 건물에서 공장을 할 수 있는지, 환경 인허가가 필요한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 후에 막히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 입지: 용도지역상 공장 설립이 가능한지, 산업단지 입주 여부
- 공장 등록: 일정 규모 이상은 공장 등록 대상(지자체 확인)
- 환경 인허가: 대기·폐수 배출시설은 설치 전에 신고나 허가
- 사업자등록: 실제 하는 일에 맞게 제조업으로 등록(감면은 실제 업종으로 판단)
- 자금: 시설자금 정책자금,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 확인
공장 임대차계약 전에 원하는 공정을 그 건물에서 할 수 있는지 지자체에 먼저 문의하세요.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은 무엇인가요?회생·위기
금융회사 빚을 갚기 어려운 개인(개인사업자 포함)이 법원을 거치지 않고 이자 감면, 상환 기간 연장, 원금 일부 감면을 받는 제도입니다.
- 신속채무조정: 연체 직전이나 짧은 연체일 때 상환 조건 조정
- 사전채무조정: 연체가 길지 않을 때 이자 감면 등
- 개인워크아웃: 오래 연체된 경우 원금 일부 감면과 장기 분할
- 법원 절차와 차이: 금융회사 채무만 대상, 신청이 비교적 간단
연체가 길어질수록 조정 조건이 불리해집니다. 갚기 어렵다고 느끼면 일찍 상담을 받으세요.
당직비나 숙직비에도 세금이 붙나요?급여·노무
회사 규정에 따라 실제 당직·숙직을 한 날에 실비 수준의 금액을 주면 비과세입니다.
- 비과세 조건: 당직 규정, 실제 근무 기록, 적정 금액
- 과세: 당직과 관계없이 정기적으로 주거나 금액이 지나치게 큰 경우
- 근로시간: 당직 중 실제로 일했다면 수당과 근로시간 문제도 함께 검토
당직 일지를 남겨 두면 비과세 판단과 근로시간 관리에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쓰지 않는 설비를 폐기하면 비용이 되나요?법인세
시설을 바꾸거나 기술이 낡아 생산 설비를 폐기하면 장부가액에서 1천원을 뺀 금액을 그해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조건: 시설 개체, 기술 낙후 등으로 폐기한 경우
- 증빙: 폐기 결정 문서, 폐기 사진, 처리 업체 확인서
- 실제 처분: 고철로 판 금액이 있으면 수익으로 처리
장부에만 남아 있는 폐기 설비는 결산 때 정리해야 자산과 감가상각비가 정확해집니다.
사업자등록이 세무서 직권으로 말소될 수도 있나요?사업운영
네. 실제로 사업을 하지 않거나 사업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면 세무서가 직권으로 폐업 처리(말소)할 수 있습니다.
- 사유 예: 정당한 이유 없이 6개월 이상 사업을 하지 않음, 신고를 계속 하지 않고 사업 실체가 없음, 사업장 소재 불명
- 결과: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없고 거래처의 매입세액 공제에도 문제
- 다시 하려면: 사업 실체를 갖춰 새로 사업자등록 신청
- 예방: 매출이 없어도 무실적 신고 등 신고 의무 지키기
사업을 잠시 쉬는 경우라면 휴업 신고를 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업무 중 교통사고 합의금은 비용이 되나요?비용처리
업무를 하다 낸 사고의 합의금과 수리비는 원칙적으로 비용입니다. 다만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있으면 인정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비용 인정: 업무 중 사고의 피해자 합의금, 상대 차량 수리비, 보험 자기부담금
- 주의: 음주 운전 등 위법 행위로 생긴 비용은 인정받기 어려움
- 증빙: 사고 경위, 합의서, 지급 내역, 업무 수행 중이었다는 기록
보험으로 처리한 부분은 회사 비용이 아닙니다. 보험사 지급분과 회사 부담분을 나눠 기록하세요.
공장이나 본사를 지방으로 옮기면 세금 혜택이 있나요?절세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서 지방으로 공장이나 본사를 옮기는 기업은 요건을 갖추면 이전 후 일정 기간 법인세·소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 대상: 과밀억제권역에서 일정 기간 이상 사업한 기업의 수도권 밖 이전
- 감면: 이전 후 몇 년간 전액, 그 뒤 몇 년간 일부 감면(지역에 따라 다름)
- 요건: 이전 기한, 기존 시설 처분·폐쇄, 고용 유지 등
- 추징: 다시 수도권으로 돌아가거나 요건을 어기면 감면세액 추징
이전 계획이 있다면 부지 계약 전에 감면 요건과 지방자치단체 지원금을 함께 확인하세요.
투자받은 뒤 회사가 지켜야 할 재무 관련 의무는 무엇인가요?재무관리·CFO
투자계약서에는 보통 정기 보고 의무와 투자자 동의가 필요한 사항이 들어 있습니다.
- 정기 보고: 월·분기 재무제표, 연간 감사보고서나 결산서 제출
- 사전 동의 사항: 예산 승인, 큰 차입, 자산 처분, 신주 발행, 임원 보수 변경 등
- 자금 용도: 투자금을 약정한 용도로 쓰고 사용 내역 보고
동의 없이 진행하면 위약금이나 상환 청구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계약서의 동의 사항 목록을 재무 담당자가 함께 관리하세요.
종합소득세 신고 기한이 주말이면 언제까지 신고하나요?종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이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이면 그다음 첫 평일이 기한이 됩니다.
- 예시: 5월 31일이 일요일이면 6월 1일까지
- 같은 원칙: 부가세, 원천세, 법인세 등 다른 세금도 동일
- 전산 장애: 홈택스 장애로 신고하지 못하면 장애가 복구된 다음 날이 기한
마지막 날은 홈택스 접속이 몰립니다. 기한 2~3일 전에 끝내 두세요.
양도세 기본공제 250만원은 어떻게 적용되나요?양도·부동산
자산 그룹별로 1년에 250만원씩 양도소득금액에서 빼 줍니다. 같은 그룹에서 여러 번 팔아도 한 번만 받습니다.
- 그룹: 부동산 등, 주식 등, 파생상품, 신탁 수익권으로 나눠 각각 250만원
- 적용 순서: 감면받지 않는 소득에서 먼저, 그해 먼저 판 자산부터 공제
- 제외: 등기하지 않고 판 부동산(미등기 양도)
- 공동명의: 소유자별로 각각 받을 수 있음
부부 공동명의로 팔면 두 사람 모두 250만원씩 공제를 받습니다.
정기 주주총회는 언제까지 열어야 하나요?법인운영
정기 주주총회는 보통 사업연도가 끝난 뒤 3개월 안에 열어 재무제표를 승인합니다. 12월 결산 법인이라면 3월까지 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주요 안건: 재무제표 승인, 이익 배당, 임원 선임·보수 한도
- 법인세와의 관계: 법인세 신고(3월 말) 전에 결산을 확정하는 것이 일반적
- 이사회 승인 특례: 정관에 정하고 외부감사인의 적정 의견 등 요건을 갖추면 이사회가 재무제표를 승인할 수 있음
매년 같은 시기에 열도록 일정을 정해 두면 결산과 세무 신고가 함께 정리됩니다.
유형자산처분이익과 처분손실은 어떻게 계산하나요?회계 기초
설비·차량 등을 팔았을 때 판 금액과 장부금액(취득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을 뺀 금액)의 차이가 처분이익이나 처분손실입니다.
- 계산: 처분가액에서 장부금액을 뺀 값
- 예시: 취득가 3,000만원, 감가상각누계액 2,000만원인 차량을 1,500만원에 팔면 처분이익 500만원
- 부가세: 처분 금액에 부가세가 붙는 경우 처분가액은 부가세를 뺀 금액으로 계산
처분이익은 영업이익이 아니라 영업외수익입니다. 실적을 볼 때 따로 떼어 보세요.
회사가 근무복을 지급하면 직원 소득이 되나요?급여·노무
업무에 필요한 작업복이나 그 직장에서만 입는 근무복을 지급하면 비과세입니다. 회사 비용으로 처리합니다.
- 비과세: 업무 수행에 필요한 작업복, 직장에서만 입는 제복, 안전 장비
- 과세 가능: 업무와 관계없이 개인이 일상적으로 입는 옷을 사 주는 경우
- 부가세: 직원에게 주는 작업복은 개인적 공급으로 보지 않아 매입세액 공제 가능
회사 로고가 들어간 근무복으로 지급하면 업무용임을 입증하기 쉽습니다.
1층은 상가, 위층은 주택인 건물을 임대하면 부가세는 어떻게 되나요?부가세
겸용주택은 주택 부분은 면세, 상가 부분은 과세가 원칙입니다. 다만 한 사람에게 함께 빌려줄 때 주택 면적이 상가 면적보다 크면 건물 전체를 주택으로 봅니다.
- 주택 면적이 더 큼: 전체를 주택 임대로 보아 면세
- 상가 면적이 같거나 더 큼: 주택 부분만 면세, 상가 부분은 과세
- 임대료 나누기: 함께 빌려주면 임대료를 면적 등 기준으로 나눠 과세분 계산
층별로 임차인이 다르면 임차인별 계약서와 세금계산서·계산서를 따로 관리하세요.
운전자금 대출과 시설자금 대출은 무엇이 다른가요?재무관리·CFO
운전자금은 회사 운영에 쓰는 돈, 시설자금은 공장·설비 같은 자산을 사는 데 쓰는 돈입니다. 용도에 맞게 써야 합니다.
- 운전자금: 인건비, 원재료 구입, 임차료 등, 보통 기간이 짧고 만기 연장 방식
- 시설자금: 기계·건물·설비 투자, 보통 기간이 길고 나눠 갚음
- 용도 외 사용: 정책자금은 용도와 다르게 쓰면 회수될 수 있음
오래 쓸 설비를 단기 운전자금으로 사면 만기 때 상환 압박이 커집니다. 자산 수명과 대출 기간을 맞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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