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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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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연도가 1년보다 짧으면 법인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법인세

설립 첫해처럼 사업연도가 1년 미만이면 과세표준을 1년치로 환산해 세율을 적용한 뒤, 다시 실제 개월 수로 나눠 계산합니다.

  • 이유: 짧은 기간 소득에 낮은 구간 세율만 적용되는 불균형을 막기 위함
  • 계산 흐름: 과세표준 × 12 ÷ 사업연도 월수 → 세율 적용 → × 월수 ÷ 12
  • 1개월 미만: 1개월로 계산

첫 사업연도 법인세를 예측할 때 이 환산을 빠뜨리면 세금을 적게 예상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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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세금도 시간이 지나면 안 내도 되나요?회생·위기

세금을 걷을 수 있는 권리(징수권)는 5년(5억원 이상은 10년) 동안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합니다. 다만 고지·독촉·압류 등이 있으면 시효가 중단되어 사실상 계속 걷을 수 있습니다.

  • 소멸시효: 일반 5년, 5억원 이상 국세는 10년
  • 중단 사유: 납부 고지, 독촉, 압류 등이 있으면 처음부터 다시 진행
  • 현실: 세무서는 압류 등으로 시효를 관리해 시효로 사라지는 경우는 드묾

시효를 기다리기보다 분납·징수유예 등 제도를 활용해 정리하는 편이 신용과 사업에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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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의 여유 자금은 어디에 두는 게 좋나요?금융·투자

쓸 시기에 따라 나눠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운영 자금은 언제든 꺼낼 수 있게, 남는 자금은 안정성을 우선해 굴립니다.

  • 운영 자금(1~3개월치): 수시입출금 통장, MMDA, CMA
  • 단기 여유 자금: 정기예금, MMF, 단기 채권
  • 장기 여유 자금: 투자 규정을 정하고 이사회 등의 승인을 거쳐 운용
  • 예금자 보호: 법인 예금도 금융회사별 1억원까지 보호

법인 자금 운용은 대표 개인 판단보다 문서로 정한 기준에 따르세요. 손실이 나도 경영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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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병·의원도 법인으로 바꿀 수 있나요?업종별 세무

일반 회사처럼 영리법인으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의료기관은 의사 개인이나 의료법인 등 법에서 정한 주체만 개설할 수 있어, 일반 업종의 법인 전환과 다릅니다.

  • 영리법인 불가: 주식회사 형태로 병원을 개설할 수 없음
  • 의료법인: 비영리 법인이라 재산 출연이 필요하고 이익 배분이 사실상 어려움
  • 경영지원회사: 별도 회사에 업무를 맡기는 구조는 의료법 위반 소지가 없게 설계해야 함
  • 절세 방향: 법인 전환 대신 비용 관리, 연금·공제 활용, 공동개원 구조 검토

병원 관련 법인 구조를 제안받았다면 의료법 위반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세금보다 면허와 개설 자격 문제가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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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판매를 하면 판매량이 얼마나 늘어야 이익이 유지되나요?재무관리·CFO

할인하면 한 개당 이익이 줄어 판매량이 생각보다 많이 늘어야 이전 이익을 지킬 수 있습니다.

  • 계산식: 필요한 판매량 증가율 = 할인율 ÷ (공헌이익률에서 할인율을 뺀 값)
  • 예시: 공헌이익률 40%인 상품을 10% 할인하면 판매량이 약 33% 늘어야 이익이 같음
  • 주의: 공헌이익률이 낮은 상품일수록 할인의 부담이 큼

할인 행사 전에 목표 판매량을 계산해 두고, 행사 후 실제 결과와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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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계산에서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급여·노무

급여 오류는 최저임금 계산, 수당 누락, 비과세 한도에서 자주 생깁니다.

  • 최저임금 미달: 주휴시간을 포함한 월 소정근로시간으로 나눠 확인하지 않음
  • 연장·야간 수당 누락: 5명 이상 사업장인데 가산수당을 빠뜨림
  • 비과세 한도 초과: 식대·자가운전보조금을 한도 넘게 비과세 처리
  • 일할 계산 착오: 중도 입사·퇴사자의 월급 계산 오류
  • 4대보험 보수 변경 미신고: 급여가 크게 바뀌었는데 신고를 안 함

급여 지급 전에 담당자와 검토자를 나눠 확인하는 단계만 두어도 오류가 크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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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에게 빌려준 돈을 받지 않기로 하면 어떻게 처리하나요?비용처리

회사가 직원 대여금을 포기하면 그 금액은 직원에게 준 급여(근로소득)로 보아 원천징수해야 합니다. 회사는 인건비로 비용 처리합니다.

  • 처리: 포기한 금액을 해당 월 급여에 합산해 원천징수
  • 대손과 다름: 받을 수 있는데 포기한 것이라 대손금으로 처리할 수 없음
  • 퇴사자: 퇴사하며 포기해도 그해 근로소득으로 처리
  • 증빙: 채무 면제 내역과 사유를 문서로 남기기

처음 빌려줄 때 상환 방법과 퇴사 시 정산 방식을 약정서에 적어 두면 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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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이 매년 챙겨야 할 법적 의무는 무엇인가요?법인운영

법인은 세금 신고 외에도 회사법상 의무를 해마다 챙겨야 합니다.

  • 정기 주주총회: 재무제표 승인, 배당·임원 보수 결정
  • 결산 공고: 재무상태표 공고(정관에 정한 방법)
  • 임원 임기·등기: 임기 만료 전 중임·변경 등기
  • 주식 변동 신고: 주식 이동이 있으면 법인세 신고 때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 제출
  • 정관·규정 점검: 사업 목적, 임원 보수·퇴직금 규정 최신화

매년 정기 주주총회 때 임원 임기와 등기 사항을 함께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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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회사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사업운영

유출을 알게 되면 72시간 안에 해당 고객에게 알리고, 일정 규모 이상이거나 해킹 등으로 유출되었다면 72시간 안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나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해야 합니다.

  • 통지 내용: 유출된 항목, 시점과 경위, 피해를 줄이는 방법, 회사 대응 조치, 문의처
  • 신고 대상: 1천 명 이상 유출, 민감정보·고유식별정보 유출, 해킹 등 외부 공격에 의한 유출 등
  • 즉시 조치: 접속 차단, 비밀번호 변경, 원인 파악, 기록 보존
  • 재발 방지: 접근 권한 정리, 보안 점검

신고·통지를 늦추면 과징금·과태료가 커질 수 있습니다. 발견한 시각부터 기록을 남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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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교육훈련비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절세

네. 직원 직무 교육에 쓴 비용 중 일부는 인력개발비로 보아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대상 예: 위탁 직업훈련비, 직업능력개발훈련으로 인정되는 사내 교육 비용
  • 제외 예: 임원 개인의 학위 과정처럼 직무와 관련이 약한 교육
  • 증빙: 교육 계획, 수료 기록, 교육기관 세금계산서
  • 함께 확인: 고용보험 훈련 지원금을 받은 부분은 공제 대상에서 빠질 수 있음

교육비가 꾸준히 나가는 회사라면 연구개발비와 함께 공제 대상인지 담당 회계사와 검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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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율 첨부서류를 내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부가세

영세율로 신고하면서 수출실적명세서, 외화입금증명서 같은 첨부서류를 내지 않으면 영세율 과세표준에 대해 가산세(0.5%)가 붙을 수 있습니다.

  • 주요 서류: 수출실적명세서, 내국신용장·구매확인서 사본, 외화입금증명서, 용역 계약서
  • 가산세: 영세율 과세표준의 0.5%(신고하지 않거나 서류를 안 낸 경우)
  • 영세율 자체: 서류가 늦어도 실제 수출이 입증되면 영세율은 유지

수출 건마다 서류를 모아 두면 신고 기간에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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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가 낸 부가세는 비용이 되나요?종합소득세

일반과세자가 낸 부가세는 비용이 아닙니다. 손님에게 받아 대신 내는 돈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공제받지 못한 매입 부가세는 비용이 될 수 있습니다.

  • 매출 부가세: 수입도 비용도 아님(받아서 대신 내는 돈)
  • 불공제 매입세액: 비영업용 승용차, 접대 관련 등 공제되지 않는 매입 부가세는 해당 비용에 포함
  • 간이과세자: 낸 부가세를 비용으로 처리

부가세 낼 돈을 매출로 착각해 쓰지 않도록 부가세는 별도 통장에 모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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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 결과 통지서에는 무엇이 적혀 있나요?세무조사

세무조사가 끝나면 조사 결과 통지서에 조사 대상 기간, 적발 사항, 세목별 추징 예정 금액, 불복 방법이 담깁니다. 과세예고통지나 결과 설명 자료가 함께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 조사 범위: 조사한 과세기간과 세목
  • 적발 내용: 항목별 사유와 근거 법령
  • 추징 금액: 세목별 세액과 가산세 내역
  • 불복 안내: 과세전적부심사 등 이의 절차와 기한

통지서에 적힌 기한을 놓치면 불복할 수 없습니다. 받은 날짜를 기록하고 바로 검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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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별 손익은 어떻게 나누나요?재무관리·CFO

사업부별 손익은 직접 생긴 매출·비용은 그대로 나누고, 함께 쓴 공통비는 기준을 정해 배부해서 계산합니다.

  • 직접비: 해당 사업부 인건비, 재료비, 광고비 등은 그대로 반영
  • 공통비: 임차료, 관리 인력, 시스템 비용은 면적·인원·매출 비율 등으로 배부
  • 두 단계로 보기: 공통비 배부 전 이익(사업부 공헌이익)과 배부 후 이익을 함께 확인

공통비 배부 기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사업부를 접을지 판단할 때는 배부 전 공헌이익을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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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이익과 잡손실은 무엇인가요?회계 기초

금액이 작고 다른 계정에 넣기 애매한 영업외 수익·비용을 처리하는 계정입니다.

  • 잡이익 예: 소액 단수 차이 이익, 폐품 판매 대금, 소액 보상금
  • 잡손실 예: 소액 단수 차이 손실, 사소한 분실
  • 주의: 금액이 크거나 반복되면 성격에 맞는 계정으로 분류

잡이익·잡손실이 커지면 세무서와 투자자 모두 내용을 궁금해합니다. 큰 금액은 따로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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