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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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나 상속 때 감정평가를 받으면 무엇이 좋나요?상속·증여
감정평가액은 시가로 인정되어, 기준시가로 신고했다가 나중에 국세청이 감정평가로 다시 평가하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시가 인정: 원칙적으로 두 곳 이상 감정평가액의 평균(기준시가 10억원 이하는 한 곳도 가능)
- 세금 확정: 신고한 금액이 나중에 바뀔 가능성이 줄어듦
- 양도세 효과: 나중에 팔 때 취득가액이 높아져 양도세가 줄어듦
- 수수료: 감정평가 수수료는 일정 한도까지 과세가액에서 빼 줌
꼬마빌딩·토지처럼 시세가 분명하지 않은 부동산은 신고 전에 감정평가 여부를 꼭 검토하세요.
연말정산 환급액이 2월 원천세보다 많으면 어떻게 하나요?원천세
연말정산 환급액이 그달 낼 원천세보다 많으면 남는 금액을 다음 달로 넘겨 차감하거나 환급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차월 이월: 다음 달 원천세에서 계속 빼기
- 환급 신청: 세무서에 환급을 신청해 받기
- 직원 지급: 직원에게는 회사가 정한 시기에 환급액을 먼저 지급
직원 수가 적은 회사는 연말정산 환급액이 원천세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환급 신청을 활용하면 자금 부담이 줄어듭니다.
여성기업 확인을 받으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정부지원
여성이 실제로 소유하고 경영하는 기업으로 확인받으면 공공기관 구매와 지원사업에서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공공구매: 공공기관의 여성기업 제품 우선구매 대상
- 수의계약: 일정 금액 이하 공공계약에서 수의계약 우대
- 지원사업: 가점이나 여성기업 전용 지원사업 참여
- 신청: 여성기업종합정보포털에서 확인 신청
명의만 여성인 경우는 확인받을 수 없고, 적발되면 혜택이 취소됩니다. 실제 경영 구조를 갖추세요.
정규직, 계약직, 파견직은 무엇이 다른가요?급여·노무
정규직은 기간을 정하지 않은 고용, 계약직은 기간을 정한 고용, 파견직은 파견회사 소속 직원이 우리 회사에서 일하는 형태입니다.
- 계약직(기간제): 원칙적으로 2년을 넘겨 쓰면 기간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봄
- 파견직: 법에 허용된 업무만 가능, 원칙적으로 2년 한도, 임금은 파견회사가 지급
- 차별 금지: 계약직·파견직도 같은 일을 하는 정규직과 합리적 이유 없이 차별할 수 없음
불법 파견으로 판단되면 직접 고용 의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파견 계약 전에 허용 업무인지 확인하세요.
퇴사자의 4대보험 상실 신고는 언제까지 하나요?4대보험
건강보험은 상실일(퇴사 다음 날)부터 14일 안, 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은 상실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 신고합니다.
- 상실일: 마지막 근무일의 다음 날
- 이직 사유: 고용보험 상실 신고 때 정확한 사유 기재
- 보수 총액: 퇴사자의 그해 보수 총액 함께 신고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공동인증서가 만료되면 어떻게 하나요?홈택스 실무
만료 전이라면 갱신하고, 이미 만료됐다면 다시 발급받아야 합니다. 새 인증서는 홈택스에 다시 등록해야 할 수 있습니다.
- 유효 기간: 공동인증서는 보통 1년
- 갱신: 만료 전 발급 기관(은행, 인증기관)에서
- 홈택스 재등록: 재발급한 인증서는 홈택스 인증서 등록(변경) 필요
법인 인증서 만료일을 회사 일정표에 넣어 두세요. 신고 마감일에 인증서가 만료되는 일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배달대행업체에 낸 배달비는 어떤 증빙으로 비용 처리하나요?비용처리
배달대행업체에서 세금계산서나 카드 영수증을 받아 비용 처리합니다. 건별 현금 정산만 하고 증빙을 받지 않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합니다.
- 대행업체 이용: 월 단위 정산 금액으로 세금계산서 발급 요청
- 충전식 결제: 충전금 입금 내역과 월별 사용 내역을 함께 보관
- 라이더 직접 계약: 직원이면 급여, 건별 위탁이면 사업소득 원천징수(3.3%)
- 배달앱 수수료: 플랫폼이 발행하는 세금계산서로 따로 처리
배달비는 음식점의 큰 비용입니다. 월말에 대행업체 정산서와 통장 출금 내역을 맞춰 보세요.
투자 유치 과정에서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기업 성장·승계
투자 유치는 준비가 덜 된 상태로 시작하거나 계약 조건을 가볍게 보는 실수가 많습니다.
- 장부 미정리: 실사 단계에서 재무제표 오류가 드러나 신뢰 하락
- 지분 정리 미흡: 차명 주식, 구두 약속 지분이 남아 있음
- 런웨이 부족: 현금이 거의 바닥난 뒤 시작해 협상력 약화
- 조건 검토 소홀: 동의권, 상환·청산 우선권 같은 조항을 늦게 확인
- 숫자 과장: 사업계획 수치를 실적과 동떨어지게 작성
투자 유치는 보통 몇 달이 걸립니다. 런웨이가 충분할 때 장부와 지분부터 정리하고 시작하세요.
법인 설립 초기에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법인운영
설립 초기에 생긴 습관이 몇 년 뒤 가지급금과 세무 위험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자본금 인출: 설립 직후 자본금을 대표가 가져가 가지급금 발생
- 통장 혼용: 법인 돈과 대표 개인 돈을 섞어 씀
- 대표 급여 근거 없음: 주주총회·이사회 결의 없이 급여 지급
- 등기 변경 지연: 주소·임원 변경 등기를 늦게 해 과태료
- 증빙 미비: 초기 비용을 개인 카드로 쓰고 정산 기록을 남기지 않음
설립 첫 달에 통장·카드·급여 원칙을 정해 두면 이후 정리 비용이 크게 줄어듭니다.
법인세 신고서의 수입금액은 무엇인가요?법인세
수입금액은 법인세법상 매출 규모로, 기업회계 매출에 세법상 조정을 더하고 뺀 금액입니다.
- 쓰이는 곳: 기업업무추진비 한도 계산, 성실신고·외부조정 판단, 중소기업 판단
- 조정 예: 회계 매출 인식 시기와 세법 귀속 시기의 차이
- 부가세 매출과 비교: 국세청이 부가세 신고 매출과 대조합니다.
수입금액과 부가세 매출이 다르면 차이 내역(간주공급, 고정자산 매각 등)을 정리해 두세요.
약국을 개국할 때 무엇을 준비하나요?업종별 세무
약국 개설 등록, 요양기관 등록, 사업자등록이 기본이고, 개국 비용과 권리금 처리를 처음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 개설 등록: 관할 보건소에 약국 개설 등록
- 요양기관 등록: 조제료 청구를 위한 등록
- 사업자등록: 조제(면세)와 일반의약품 판매(과세)가 함께 있어 겸업 사업자
- 권리금·인테리어: 권리금 계약서, 인테리어 세금계산서를 사업자 명의로 수취
- 도매상 계약: 결제 조건과 반품 조건 확인
과세 매출과 면세 매출을 처음부터 나눠 집계하면 부가세 신고와 매입세액 안분이 정확해집니다.
프로젝트별 손익은 어떻게 관리하나요?재무관리·CFO
프로젝트마다 투입한 인력 시간과 직접 비용을 모아 매출과 비교하면 어떤 프로젝트가 남는지 보입니다.
- 인건비: 직원별 투입 시간 × 시간당 인건비(급여·4대보험 포함)
- 직접 비용: 외주비, 출장비, 장비 사용료 등 프로젝트 코드로 구분
- 진행 중 관리: 예산 대비 투입 비용을 매달 확인해 초과 조짐을 일찍 발견
투입 시간 기록이 없으면 프로젝트 손익을 알 수 없습니다. 간단한 시간 기록부터 시작하세요.
양도세 신고 때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나요?양도·부동산
취득·양도 금액과 필요경비를 증명하는 서류가 핵심입니다. 비과세·감면을 받으려면 요건을 보여 주는 서류도 함께 준비합니다.
- 기본: 취득·양도 매매계약서, 등기사항증명서
- 필요경비: 취득세 영수증, 중개수수료·법무사 비용 영수증, 샷시·확장 공사 같은 자본적 지출 증빙
- 비과세·감면: 주민등록등본·초본(1세대·거주 확인), 감면 관련 확인서
- 상속·증여받은 자산: 상속·증여 당시 신고서나 평가 자료
공사비는 세금계산서나 카드 영수증, 계좌 이체 내역이 있어야 인정받기 쉽습니다. 집을 고칠 때마다 모아 두세요.
손님이 매장에서 다치면 사업자는 어떤 책임이 있나요?사업운영
매장 시설이나 관리 소홀로 다쳤다면 사업자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두면 배상금을 보험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책임 판단: 바닥 미끄럼, 시설 파손 등 관리 소홀이 있었는지
- 보험: 영업배상책임보험, 다중이용업소라면 의무 가입 보험 확인
- 처리: 사고 경위 기록, 사진·CCTV 보존, 치료비 영수증 확인 후 합의
- 세무: 업무 관련 배상금은 비용 처리, 합의서와 지급 증빙 보관
사고 직후 사과와 함께 사실관계를 기록해 두면 이후 보험 처리와 합의가 빨라집니다.
영수증 없이 현금으로 받은 매출은 부가세 신고 때 어떻게 넣나요?부가세
세금계산서·카드·현금영수증이 없는 매출도 기타(정규 영수증 외 매출분) 항목에 넣어 신고해야 합니다.
- 신고 위치: 부가세 신고서의 기타 매출 칸
- 장부: 날짜별 현금 매출을 기록하고 입금 내역과 맞춤
- 현금영수증 의무 업종: 일정 금액 이상 현금 거래는 손님이 요청하지 않아도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
현금 매출 누락은 세무조사의 대표 적발 항목입니다. 계좌 입금과 매출 기록을 매일 맞춰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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