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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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의 첫 사업연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법인운영
설립등기일부터 정관에서 정한 첫 사업연도 종료일까지가 첫 사업연도입니다. 1년보다 짧을 수 있습니다.
- 예시: 9월에 설립한 12월 결산 법인의 첫 사업연도는 9월부터 12월까지
- 첫 법인세 신고: 다음 해 3월
- 설립 전 거래: 설립 전에 발기인이 한 거래 중 회사에 귀속되는 것은 첫 사업연도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첫 사업연도가 짧더라도 결산과 법인세 신고는 똑같이 해야 합니다. 설립 직후부터 장부를 챙기세요.
실업급여를 받다가 일찍 취업하면 혜택이 있나요?4대보험
네. 실업급여 지급 기간이 절반 이상 남은 상태에서 재취업해 일정 기간(12개월) 이상 일하면 남은 급여의 절반을 조기재취업수당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조건: 재취업 후 12개월 이상 고용 유지 등
- 신청: 요건을 채운 뒤 고용센터에 신청
- 사업 시작: 창업으로 재취업한 경우도 요건을 갖추면 받을 수 있습니다.
채용한 직원이 조기재취업수당을 신청하면 재직 증명이나 확인 요청이 올 수 있습니다.
강의료는 기타소득인가요, 사업소득인가요?업종별 세무
가끔 하는 강의는 기타소득, 계속·반복적으로 하는 강의는 사업소득입니다.
- 기타소득: 일시적인 특강, 강연. 경비 60%를 빼고 원천징수(보통 8.8%)
- 사업소득: 강의를 업으로 하는 경우. 3.3% 원천징수
- 직장인: 회사 밖 강의 수입이 기타소득으로 연 300만원(소득금액 기준)을 넘으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입니다.
강의가 잦아지면 사업소득으로 보는 것이 맞는지 점검하세요. 소득 구분에 따라 세금과 건강보험료가 달라집니다.
명절 상여금이나 격려금은 비용이 되나요?비용처리
네. 직원에게 주는 상여금과 격려금은 인건비로 전액 비용입니다. 직원에게는 근로소득으로 과세됩니다.
- 직원: 금액 제한 없이 비용으로 인정
- 임원: 정해진 지급 기준 안에서만 인정
- 원천징수: 지급한 달 급여에 합쳐 세금을 떼고 4대보험 보수에도 포함됩니다.
현금 대신 선물로 주더라도 직원 근로소득으로 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지급 기준을 미리 정해 두세요.
공동창업자가 회사를 떠나면 지분은 어떻게 하나요?기업 성장·승계
주주간 계약에 정한 대로 처리합니다. 계약이 없으면 떠난 사람이 지분을 그대로 가져가 분쟁이 생기기 쉽습니다.
- 베스팅: 근무 기간에 따라 지분 권리가 생기도록 정해 두는 방식
- 매수 조항: 떠날 때 남은 주주나 회사가 정해진 가격으로 사들일 수 있는 권리
- 세금: 지분을 사고팔 때 양도소득세와 시가 문제를 함께 검토
창업 초기에 주주간 계약을 써 두는 것이 나중에 가장 비용이 적게 드는 방법입니다.
세금 혜택은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절세
연초에 계획하고, 일이 생길 때마다 기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대부분의 공제는 그해 안에 행동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 연초: 채용, 투자, 연구개발 계획을 세우고 받을 수 있는 공제 확인
- 연중: 채용·투자 때 증빙과 요건 갖추기
- 연말: 가결산으로 세금 예측, 시기 조정
신고 기간에 찾는 절세는 대부분 이미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분기마다 한 번씩 점검하세요.
재무제표는 어떤 순서로 읽으면 좋나요?회계 기초
손익계산서로 성과를 보고, 재무상태표로 체력을, 현금흐름표로 실제 돈의 흐름을 확인하는 순서가 이해하기 쉽습니다.
- 손익계산서: 매출 증가율,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
- 재무상태표: 현금, 받을 돈, 재고, 차입금, 자본
- 현금흐름표: 영업으로 번 현금이 이익과 비슷한지
- 주석: 담보, 보증, 특수관계자 거래
한 해 숫자만 보지 말고 2~3년을 나란히 놓고 보면 추세가 보입니다.
창업 초기 설비는 사는 것과 리스 중 무엇이 나은가요?창업·감면
자금 여유, 세금 혜택, 사용 기간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 구입: 부가세 환급, 투자세액공제 대상이 될 수 있고, 감가상각으로 비용 처리
- 리스: 초기 자금 부담이 적고 리스료를 비용 처리. 다만 투자세액공제는 받기 어렵습니다.
- 판단: 오래 쓸 핵심 설비는 구입, 기술 변화가 빠른 장비는 리스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정책자금으로 설비 자금을 빌릴 수 있다면 구입 쪽 부담이 줄어듭니다. 함께 비교해 보세요.
취업규칙은 몇 명부터 만들어야 하나요?급여·노무
상시 근로자가 10명 이상이면 취업규칙을 만들어 고용노동부에 신고해야 합니다.
- 들어갈 내용: 근로시간, 휴일·휴가, 임금, 퇴직, 징계,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등
- 바꿀 때: 직원에게 불리하게 바꾸려면 직원 과반수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 10명 미만: 의무는 없지만 만들어 두면 기준이 생겨 분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고용노동부 표준 취업규칙을 바탕으로 회사 상황에 맞게 고치면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조사관과 대화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세무조사
사실만, 아는 범위에서만 답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추측 답변 금지: 기억나지 않는 것은 확인 후 답하겠다고 말하기
- 세무대리인과 함께: 쟁점이 있는 질문은 대리인을 통해 답변
- 일관성: 담당자마다 다른 설명을 하지 않도록 창구를 하나로 정하기
편하게 나눈 대화도 기록에 남을 수 있습니다. 사업 구조나 관행에 대한 설명도 신중하게 하세요.
원고료나 인세는 어떻게 신고하나요?업종별 세무
일시적인 원고료는 기타소득, 작가처럼 계속 쓰는 경우는 사업소득으로 봅니다.
- 기타소득: 경비 60%를 빼고 원천징수
- 사업소득: 출판사가 3.3% 원천징수, 다음 해 종합소득세 신고
- 필요경비: 사업소득이면 자료 조사비, 장비 등 실제 비용을 장부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인세가 해마다 꾸준히 들어온다면 사업소득으로 신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고정자산 대장은 왜 필요한가요?재무관리·CFO
고정자산 대장은 회사가 가진 설비, 비품, 차량을 하나씩 기록한 목록입니다. 장부의 자산이 실제로 있는지 확인하는 기준이 됩니다.
- 기록 항목: 자산 이름, 취득일, 취득 금액, 위치, 사용 부서, 내용연수
- 좋은 점: 감가상각 계산이 정확해지고, 버리거나 판 자산을 장부에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점검: 1년에 한 번 실제 자산과 대장을 맞춰 봅니다.
이미 버린 자산이 장부에 남아 있으면 자산이 부풀려지고 감가상각비도 계속 잡힙니다. 처분할 때 바로 대장에서 정리하세요.
해외 관계회사와 거래할 때 가격은 어떻게 정해야 하나요?법인세
해외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는 독립된 회사끼리 거래했을 가격(정상가격)으로 해야 합니다(이전가격 세제).
- 대상 거래: 해외 자회사·모회사와의 상품 매매, 용역, 로열티, 자금 대여
- 정상가격 산출: 비교 가능한 거래 가격, 원가에 적정 이익을 더한 가격 등
- 신고: 국제거래명세서 등 정해진 자료 제출
해외 관계회사에 이익을 적게 남기면 한국에서 세금이 추징될 수 있습니다. 가격 결정 근거를 문서로 남기세요.
거래처가 한 곳뿐인 개인사업자는 무엇을 조심하나요?사업운영
사실상 그 회사의 직원으로 볼 위험과 매출이 한 곳에 몰린 사업 위험을 함께 봐야 합니다.
- 근로자성: 출퇴근 시간이 정해지고 지시를 받으며 일한다면 사업자가 아니라 근로자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 세금: 근로자로 판단되면 4대보험, 퇴직금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사업 위험: 그 거래처와 거래가 끊기면 수입이 바로 사라집니다.
계약서에 업무 범위, 결과물, 독립적인 수행 방식을 분명히 적어 두세요.
받은 고지서를 홈택스에서 확인하고 낼 수 있나요?홈택스 실무
네. 홈택스 검색창에 '고지내역 조회'를 입력하면 받은 고지서를 확인하고 바로 낼 수 있습니다.
- 확인 내용: 세목, 금액, 납부 기한, 고지 사유
- 바로 납부: 조회 화면에서 계좌이체나 카드로 납부
- 분할 납부: 금액이 크면 분납이나 납부 유예를 신청할 수 있는지 확인
우편 고지서를 못 받았더라도 기한은 그대로입니다. 전자송달을 신청해 두면 놓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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