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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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업승계 특례를 받은 뒤 지켜야 할 조건은 무엇인가요?기업 성장·승계
특례를 받은 뒤에도 일정 기간 동안 사후관리 조건을 지켜야 합니다. 어기면 감면받은 세금을 추징당합니다.
- 가업 유지: 승계받은 사람이 대표로 가업에 종사
- 업종 유지: 주된 업종을 크게 바꾸지 않기
- 지분 유지: 받은 지분을 처분하지 않기
- 고용 유지: 가업상속공제는 직원 수·총급여 유지 조건이 있습니다.
사후관리 기간 중 지분 매각이나 업종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면 실행 전에 반드시 추징 여부를 확인하세요.
면세 개인사업자의 사업장현황신고는 무엇인가요?사업운영
부가세를 신고하지 않는 면세 개인사업자가 1년 수입과 사업장 현황을 신고하는 제도입니다.
- 기한: 다음 해 2월 10일까지
- 대상 예: 병·의원, 학원, 농산물 판매, 주택 임대 등 면세 업종 개인사업자
- 내용: 연간 수입금액, 사업장 시설, 받은 계산서·세금계산서 합계
사업장현황신고 수입금액은 5월 종합소득세의 기준이 됩니다. 정확하게 신고해 두어야 소득세 신고가 맞게 이어집니다.
시장에서 현금으로 산 식재료도 의제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업종별 세무
음식점은 계산서,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같은 증빙이 있어야 의제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증빙 없이 현금으로 산 식재료는 공제 대상이 아닙니다.
- 음식점: 계산서·카드·현금영수증 필수(농어민에게 직접 산 것도 증빙 필요)
- 제조업: 농어민에게 직접 산 경우 증빙 없이도 공제할 수 있는 특례가 있음
- 비용 처리: 공제를 못 받아도 실제로 산 사실을 입증하면 비용으로는 인정
시장 상인에게도 카드 결제나 현금영수증을 요청하세요. 매입 증빙이 쌓일수록 부가세와 소득세가 함께 줄어듭니다.
법인 비용인데 대표 개인 이름으로 영수증을 받았어요. 괜찮나요?증빙
비용으로는 소명하면 인정받을 수 있지만, 부가세 공제는 어렵습니다. 처음부터 회사 사업자번호로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 현금영수증: 대표 휴대폰 번호(소득공제용)로 받은 것은 회사 증빙으로 자동 집계되지 않습니다.
- 세금계산서: 대표 개인 명의로 받으면 회사 매입세액 공제가 안 됩니다.
- 비용 인정: 회사 업무에 쓴 것을 입증하는 자료가 필요합니다.
자주 결제하는 곳에는 회사 사업자번호를 등록해 두고, 직원들에게도 회사 번호로 받도록 안내하세요.
4대보험료의 기준이 되는 보수는 어떻게 정해지나요?급여·노무
비과세 소득을 뺀 급여가 기준입니다. 입사할 때 신고한 월 보수로 보험료가 매겨집니다.
- 포함: 기본급, 상여금, 각종 과세 수당
- 제외: 식대, 자가운전보조금처럼 비과세로 지급한 금액
- 처음 신고: 입사 때 예상되는 월 보수를 신고하고, 실제 보수와 차이는 다음 해 정산합니다.
비과세 항목을 제대로 설계하면 직원 세금과 함께 회사·직원의 4대보험료도 줄어듭니다.
건설자금이자는 무엇인가요?법인세
공장이나 건물, 설비를 짓거나 마련하는 동안 그 자금을 빌린 이자는 비용이 아니라 자산 원가에 포함해야 합니다.
- 대상: 사업용 유형자산·무형자산의 취득을 위해 쓴 차입금 이자
- 기간: 건설을 시작한 날부터 준공된 날까지
- 처리: 자산 원가에 넣어 이후 감가상각으로 비용 처리
공장 신축처럼 큰 공사를 할 때는 차입금 이자를 비용으로 바로 처리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국민연금 가입자가 사망하면 가족은 무엇을 받나요?4대보험
요건을 갖추면 유족에게 유족연금이 지급됩니다. 요건이 안 되면 사망일시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유족 순위: 배우자, 자녀, 부모 등 정해진 순서
- 금액: 가입 기간에 따라 기본연금액의 일정 비율
- 사망일시금: 유족연금을 받을 유족이 없는 경우 등
가족이 사망한 뒤 국민연금 관련 청구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심상속 서비스와 함께 공단에 문의하세요.
업무용 자산은 언제 사는 것이 세금에 유리한가요?절세
올해 이익이 많고 세금을 줄이고 싶다면 올해 안에 사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는 사업 필요가 먼저입니다.
- 감가상각: 산 달부터 비용이 되므로 연말에 사면 올해 비용은 적습니다.
- 투자세액공제: 투자가 완료된 해에 공제받으므로 연말 전 완료 여부가 중요합니다.
- 감면 기간 중이라면: 감면받는 해보다 감면이 끝난 뒤에 비용이 생기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큰 설비를 살 계획이라면 납품·설치 완료 시점을 사업연도와 맞춰 담당 회계사와 미리 상의하세요.
월말에 지급이 몰릴 때 자금 일정은 어떻게 짜나요?재무관리·CFO
나갈 돈을 날짜순으로 줄 세우고, 미룰 수 없는 순서를 정해 두세요.
- 미룰 수 없는 돈: 급여, 원천세·4대보험, 부가세 등 세금, 대출 원리금
- 약속 기한이 있는 돈: 매입 대금, 임차료
- 조정 가능한 돈: 선급금, 일정 조정이 가능한 비용
들어올 돈도 날짜별로 놓고 비교해 부족한 날이 생기면, 수금을 앞당기거나 지급 일정을 거래처와 미리 협의합니다.
부족한 날을 알게 된 시점이 빠를수록 선택지가 많습니다. 지급 직전에 알게 되면 비싼 단기 차입밖에 남지 않습니다.
비사업용 토지는 세금이 더 무겁나요?양도·부동산
네.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 나대지처럼 사업에 쓰지 않는 토지를 팔면 기본세율에 10%포인트가 더해집니다.
- 판단 기준: 보유 기간 중 일정 기간 이상 사업에 사용했는지
- 예외: 상속받은 농지, 일정 요건의 자경 농지 등
- 법인: 법인이 비사업용 토지를 팔면 추가 법인세가 붙습니다.
사업용 사용 기간 요건은 기간별로 판단합니다. 팔기 전 몇 년간 사용 현황을 정리해 보세요.
자본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은 무엇이 다른가요?회계 기초
모두 자본에 속하지만 어디서 생겼는지가 다릅니다.
- 자본금: 발행한 주식의 액면금액 합계
- 자본잉여금: 주식을 액면보다 비싸게 발행해 생긴 차액(주식발행초과금) 등 주주와의 거래에서 생긴 잉여금
- 이익잉여금: 회사가 벌어서 배당하지 않고 쌓아 둔 이익
배당은 원칙적으로 이익잉여금에서 합니다. 자본잉여금이 많아도 이익잉여금이 없으면 배당이 어렵습니다.
자주 거래하는 거래처와 품목을 저장해 둘 수 있나요?홈택스 실무
네. 홈택스에는 거래처 관리와 품목 관리 기능이 있어 발급할 때 불러와 쓸 수 있습니다.
- 거래처 등록: 사업자번호, 담당자 이메일 저장
- 품목 등록: 자주 쓰는 품목명과 단가 저장
- 효과: 입력 실수가 줄고 발급 시간이 짧아집니다.
거래처 담당자가 바뀌면 저장된 이메일도 바꿔 두세요. 세금계산서가 엉뚱한 주소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원에 가기 전에 채권자와 직접 협상할 수 있나요?회생·위기
네. 채권자가 많지 않다면 개별 협상으로 상환 일정을 조정하는 사적 구조조정도 가능합니다.
- 협상 자료: 현재 재무 상태, 현실적인 상환 계획, 자금수지표
- 합의서 작성: 상환 일정, 이자, 기한이익 상실 조건을 서면으로
- 한계: 일부 채권자가 동의하지 않으면 강제할 수 없습니다.
협상이 결렬될 경우를 대비해 회생 신청 가능성도 함께 검토해 두면 협상력이 생깁니다.
미용실 디자이너를 프리랜서로 계약하면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업종별 세무
디자이너가 출퇴근 시간, 업무 지시, 고정급 아래 일한다면 계약서가 프리랜서여도 근로자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 근로자로 볼 수 있는 경우: 정해진 근무 시간, 원장 지시에 따른 업무, 매출과 무관한 고정급
- 프리랜서에 가까운 경우: 스스로 예약·시간 관리, 매출 비율 정산, 본인 도구 사용
- 처리: 프리랜서라면 3.3% 원천징수, 근로자라면 4대보험·퇴직금 대상
근로자로 인정되면 퇴직금과 4대보험을 소급해 부담할 수 있습니다. 계약 형태보다 실제 일하는 방식이 기준입니다.
수입할 때 세관에 낸 부가세는 돌려받을 수 있나요?부가세
네. 수입할 때 세관에 낸 부가세는 세관장이 발급하는 수입세금계산서로 매입세액 공제를 받습니다.
- 받는 시점: 수입 통관 후 세관에서 발급되고 홈택스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 공제 조건: 사업에 쓰는 물건이고 과세 사업자일 것
- 대행 수입: 수입 대행업체를 통했다면 실제 수입자가 누구로 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수입 물품을 국내에서 팔면 매출세액에서 수입 때 낸 부가세를 빼고 내면 됩니다. 관세는 공제 대상이 아니라 원가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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