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ax

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전체 글
2811
법인 통장은 몇 개로 나누는 게 좋나요?재무관리·CFO

용도별로 3~4개 정도로 나누면 관리가 쉬워집니다.

  • 수금 통장: 매출 대금이 들어오는 통장
  • 지급 통장: 매입 대금, 비용, 카드 대금이 나가는 통장
  • 적립 통장: 급여, 세금, 4대보험처럼 날짜가 정해진 지출을 미리 모아 두는 통장
  • 사업비 통장: 정부 지원사업처럼 별도 정산이 필요한 돈

통장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대사가 어려워집니다. 나눈 이유가 분명한 통장만 유지하세요.

이 글만 보기
상가가 비어 있는 동안 나간 비용도 비용인가요?업종별 세무

임대 사업을 계속하는 중에 생긴 공실 기간의 비용은 사업 비용으로 인정됩니다. 새 임차인을 구하는 동안에도 사업은 계속되는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 인정되는 비용: 공실 관리비, 재산세, 대출 이자, 중개수수료, 수리비, 감가상각비
  • 주의: 임대할 생각 없이 비워 두거나 본인이 쓰면 사업 비용으로 보기 어려움
  • 기록: 임대 광고, 중개 의뢰 내역으로 임대 노력을 남기기

공실이 길어지면 적자가 날 수 있습니다. 상가 임대 적자는 다른 소득과 상계되지 않으니 장부로 신고해 이월해 두세요.

이 글만 보기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은 무엇이 다른가요?회계 기초

1년 안에 현금으로 바뀌거나 쓰일 자산은 유동자산, 그보다 오래 쓰는 자산은 비유동자산입니다.

  • 유동자산: 현금, 예금, 매출채권, 재고, 단기 대여금
  • 비유동자산: 토지, 건물, 설비, 차량, 특허권, 장기 투자
  • 부채도 같은 기준: 1년 안에 갚을 빚은 유동부채, 그 이후는 비유동부채

유동자산과 유동부채를 비교하면 1년 안에 돈이 모자랄 위험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유동비율).

이 글만 보기
해외에서 번 소득도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인가요?종합소득세

한국 거주자는 전 세계에서 번 소득을 합쳐 신고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낸 세금은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 대상: 해외 플랫폼 수익, 해외 임대 소득, 해외 금융소득 등
  • 외국납부세액공제: 해외에서 낸 세금을 한국 세금에서 빼 줌(한도 있음)
  • 환율: 소득이 생긴 시점의 환율로 원화 환산

유튜브 같은 해외 플랫폼 수익도 사업소득으로 신고 대상입니다. 플랫폼 정산 내역을 보관하세요.

이 글만 보기
4대보험료는 회사와 직원이 얼마씩 내나요?급여·노무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은 회사와 직원이 절반씩, 고용보험은 비율이 다르고, 산재보험은 회사가 전액 냅니다.

  • 국민연금: 2026년 보험료율 9.5%(회사·직원 4.75%씩). 해마다 0.5%포인트씩 올라 13%까지 인상될 예정입니다.
  •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회사와 직원이 절반씩
  • 고용보험: 실업급여분은 절반씩,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분은 회사만
  • 산재보험: 업종별 요율, 회사 전액

직원 한 명을 뽑을 때 회사 부담 4대보험료가 급여의 10% 안팎 더 든다고 보고 인건비 예산을 잡으세요.

이 글만 보기
창업 전에 미리 준비할 세무 사항은 무엇인가요?창업·감면

사업자등록 전에 정해 두면 나중에 고치기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 사업 형태: 개인사업자와 법인 중 선택
  • 과세 유형: 간이과세와 일반과세 중 선택
  • 사업장 위치: 감면 여부와 등기 비용에 영향
  • 업종코드: 감면, 경비율, 인허가에 영향
  • 준비 비용 증빙: 인테리어·설비 구입 때 세금계산서 받기

창업 전에 한 번 상담받아 두면 감면을 놓치거나 과세 유형을 잘못 고르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 글만 보기
장례식장은 부가세가 붙나요?업종별 세무

장례식장이 제공하는 장의 용역(빈소 사용, 장례 진행 등)은 부가세 면세입니다. 다만 식사·음료 제공이나 일부 장례용품 판매는 과세될 수 있습니다.

  • 면세: 장의업자의 장의 용역
  • 과세: 접객 음식, 주류·음료, 일부 장례용품 판매
  • 겸영 신고: 면세·과세 매출을 나누고 공통 매입세액은 비율로 안분

장례 한 건의 청구서를 항목별로 나눠 두면 과세·면세 매출 구분이 쉬워집니다.

이 글만 보기
현금영수증으로 부가세 공제를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부가세

결제할 때 사업자등록번호로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받아야 합니다.

  • 받는 법: 결제할 때 "지출증빙용으로 사업자번호로 해 주세요"라고 요청하거나, 사업자용 현금영수증 카드를 씁니다.
  • 자동 집계: 지출증빙용으로 받은 내역은 홈택스에 모여 신고 때 바로 쓸 수 있습니다.
  • 개인 번호로 받았다면: 그대로는 사업자 공제 자료로 잡히지 않습니다. 발급처에 재발급을 요청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직원이 개인 돈으로 사업 비용을 낼 때도 회사 사업자번호로 현금영수증을 받게 안내해 두세요.

이 글만 보기
간편조사는 무엇인가요?세무조사

규모가 작은 사업자를 대상으로 짧은 기간에 진행하는 조사입니다. 일반 조사보다 부담이 적습니다.

  • 대상: 일정 규모 이하의 중소 사업자
  • 방식: 사무실 조사와 서면 자료 위주, 짧은 조사 기간
  • 결과: 일반 조사처럼 추징과 가산세가 나올 수 있습니다.

간편조사라도 결과는 그대로 남습니다. 지적받은 부분은 이후 신고에서 바로 고쳐야 합니다.

이 글만 보기
세금 낼 돈은 미리 어떻게 모아 두나요?재무관리·CFO

매달 예상 세금을 계산해 적립 통장으로 옮겨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부가세: 매달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뺀 금액을 적립합니다. 신고 달에 한꺼번에 내야 해서 가장 부담이 큰 세금입니다.
  • 원천세·4대보험: 급여에서 뗀 돈은 회사 돈이 아니므로 급여일에 바로 옮겨 둡니다.
  • 법인세: 월결산 이익을 기준으로 예상 세액을 나눠 모읍니다. 중간예납도 잊지 마세요.

직원 급여에서 뗀 원천세와 4대보험을 회사 운영 자금으로 쓰다 못 내면 체납이 되고 대표 개인 책임까지 문제될 수 있습니다.

이 글만 보기
현금과 부동산 중 무엇을 증여하는 게 유리한가요?상속·증여

앞으로 가치가 오를 재산을 일찍 주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부동산은 추가 비용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 현금: 평가가 단순하고 취득세가 없음
  • 부동산: 시가로 평가(시가가 없으면 기준시가 등), 받는 사람이 취득세 부담
  • 가치 상승: 증여 후 오른 가치는 받은 사람의 몫이 되어 나중의 상속세를 줄임

시가보다 낮은 기준시가로 신고했다가 국세청이 감정평가로 다시 평가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평가 방법을 신중히 정하세요.

이 글만 보기
해외에 소프트웨어 사용료를 보내면 원천징수해야 하나요?원천세

해외 회사에 주는 사용료(로열티)는 국내원천소득으로 원천징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조세조약 세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 해당 예: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특허·상표 사용료, 콘텐츠 이용료
  • 조세조약: 국가별로 제한세율 적용(서류 제출 필요)
  • 구독형 서비스: 계약 형태에 따라 용역 대가로 보아 원천징수 대상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원천징수를 놓치면 회사가 세금을 대신 부담해야 할 수 있습니다. 큰 계약은 송금 전에 확인하세요.

이 글만 보기
지원받은 사업비를 돌려줘야 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정부지원

협약을 어기거나 부적절하게 쓴 사업비는 환수됩니다. 심하면 제재 부가금과 참여 제한까지 받습니다.

  • 목적 외 사용: 승인되지 않은 용도에 사용
  • 증빙 부실·허위: 실제와 다른 증빙, 관계회사와의 가공 거래
  • 협약 위반: 사업 중단, 정당한 사유 없는 목표 미달 등
  • 정산 잔액: 쓰지 않은 사업비

가족 회사나 관계회사에서 물품을 사는 거래는 특히 엄격하게 봅니다. 사전에 허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이 글만 보기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는 무엇인가요?법인운영

한 해 동안 주주가 누구였고 지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적어 법인세 신고 때 내는 서류입니다.

  • 내용: 주주별 주식 수, 양도·증여·증자·감자 내역
  • 활용: 국세청은 이 자료로 주식 양도소득세와 증여세 신고 누락을 확인합니다.
  • 변동이 없어도: 주주 현황을 정확히 적어 제출합니다.

실제 주주와 명세서가 다르면 명의신탁이나 증여 누락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주주명부와 일치시켜 두세요.

이 글만 보기
직원 헬스장 이용료를 지원하면 비용이 되나요?비용처리

회사 비용(복리후생비)으로는 인정되지만, 직원 개인에게 주는 혜택이라 직원의 근로소득으로 과세될 수 있습니다.

  • 과세되는 경우: 개인 회원권 비용 지원, 운동비 정액 지급
  • 과세되지 않는 경우: 회사가 운영하는 사내 체력단련실처럼 직원 모두가 함께 쓰는 시설
  • 대표만 쓰는 경우: 대표 상여로 봅니다.

지원 방식을 정할 때 세금까지 고려해 직원에게 안내하면 연말정산 때 혼란이 줄어듭니다.

이 글만 보기

2811개 중 1936~1950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