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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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감면 기간에 직원을 늘리면 추가 혜택이 있나요?창업·감면
네. 감면 기간 중 상시근로자 수가 늘어나면 그 증가율에 따라 감면율이 추가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 조건: 업종별로 정해진 최소 고용 인원 이상, 전년보다 상시근로자 증가
- 추가 감면: 증가율에 비례해 일정 한도 안에서
- 함께 받을 수 있는 것: 고용 관련 세액공제도 대부분 같이 받을 수 있습니다.
감면 기간이 남아 있을 때 채용 계획을 세우면 같은 인건비로 받는 세금 혜택이 커집니다.
대표가 회사에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으면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금융·투자
개인이 사업이 아닌 대여로 받은 이자는 비영업대금의 이익이어서 27.5%(지방소득세 포함)가 원천징수됩니다.
- 회사: 이자를 줄 때 27.5%를 떼고 원천세 신고
- 대표: 이자가 금융소득에 포함되어 연 2천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 이자율: 시가보다 높은 이자는 부당행위로 비용이 부인될 수 있습니다.
대표 대여금은 차용증과 이자 지급 기록을 남기고, 원천징수를 빠뜨리지 마세요.
남는 자금은 어떻게 굴리는 게 좋나요?재무관리·CFO
회사 자금은 원금 안정성과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는지가 수익률보다 먼저입니다.
- 바로 쓸 돈: 수시입출금 통장, 언제든 찾을 수 있는 단기 상품
- 몇 달 뒤 쓸 돈: 세금·급여 적립분은 만기를 지급일에 맞춘 예금
- 당분간 안 쓸 돈: 만기를 나눠 여러 상품에 분산
법인 자금으로 대표 개인 명의 상품에 가입하거나 업무와 관계없는 자산을 사면 가지급금이나 업무무관자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운용 규정을 정해 두세요.
가산세를 줄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절세
가장 확실한 방법은 기한을 지키는 것이고, 놓쳤다면 최대한 빨리 바로잡는 것입니다.
- 기한 후 신고: 신고를 놓쳤다면 1개월 안에 하면 무신고 가산세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 수정신고: 적게 신고한 것을 빨리 고칠수록 감면 비율이 큽니다(1개월 안이면 90%).
- 납부지연 가산세: 하루 단위로 붙으므로 하루라도 빨리 냅니다.
세무서에서 먼저 연락이 오기 전에 스스로 고쳐야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워크아웃과 회생은 무엇이 다른가요?회생·위기
워크아웃은 채권 금융기관이 주도하는 구조조정이고, 회생은 법원이 주도하는 절차입니다.
- 워크아웃: 금융기관 채권 중심, 상거래 채권은 정상 거래 유지, 절차가 비교적 유연
- 회생: 모든 채권자를 대상으로 법원이 채무를 조정, 강제력이 강함
- 선택 기준: 채무가 금융기관에 집중되어 있는지, 상거래 채권자가 많은지
금융기관 채무 위주이고 영업이 살아 있다면 워크아웃이 거래처 신뢰를 지키는 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
카드로 결제해도 부가세 공제가 안 되는 업종이 있나요?부가세
네.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없는 업종에서 쓴 카드 결제는 공제되지 않습니다.
- 여객운송: 항공권, 고속철도, 고속버스, 택시
- 목욕·이발·미용: 사우나, 미용실
- 입장권: 공연, 놀이시설 입장권
- 그 밖에: 과세되는 의료 용역(미용 목적 시술 등) 일부
이런 지출도 업무와 관련 있으면 법인세·소득세 계산 때 비용으로는 인정됩니다. 부가세 공제만 안 될 뿐입니다.
건설사는 하자보수 비용을 미리 비용으로 잡을 수 있나요?업종별 세무
회계에서는 앞으로 생길 하자보수 비용을 충당부채로 미리 비용 처리할 수 있지만, 세법은 실제로 하자보수를 할 때 비용으로 인정합니다.
- 회계: 공사 매출에 맞춰 예상 하자보수비를 충당부채로 계상
- 세무: 미리 잡은 금액은 세무조정으로 빼고, 실제 지출할 때 비용 처리
- 하자보수 보증: 보증보험료는 낸 해의 비용
재무제표와 세금 계산의 차이가 생기는 대표 항목입니다. 공사별 하자보수 내역을 관리해 두세요.
회사가 낸 이자가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는 언제인가요?법인세
일부 이자는 세법상 비용에서 빼도록(지급이자 손금불산입) 정해져 있습니다.
- 채권자가 불분명한 사채 이자
- 실명이 확인되지 않은 채권·증권의 이자
- 건설자금이자: 건물·설비를 짓는 동안의 차입 이자는 자산 원가에 포함
- 업무무관자산·가지급금 관련 이자: 차입금 중 업무무관자산과 가지급금에 해당하는 부분
대표 가지급금이 있으면 회사 대출 이자의 일부가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가지급금 정리의 중요한 이유입니다.
비상장주식을 팔면 양도소득세율은 얼마인가요?법인운영
중소기업이고 대주주가 아니면 10%, 대주주는 20%(과세표준 3억원 초과분은 25%)입니다.
- 대주주 기준: 지분율이나 보유 주식 가치가 일정 기준 이상인 주주(친족 지분 포함)
- 중소기업이 아닌 회사의 소액주주: 20%
- 지방소득세: 양도소득세의 10%가 별도로 붙습니다.
대주주 해당 여부는 친족 지분까지 합쳐 판단합니다. 지분을 정리하기 전에 기준을 확인하세요.
직원 4대보험 취득신고는 언제까지 하나요?급여·노무
건강보험은 입사일부터 14일 안에, 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은 입사한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 신고합니다.
- 한 번에 신고: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네 가지를 함께 신고할 수 있습니다.
- 필요 정보: 입사일, 월 보수, 근로시간, 직종
- 늦게 신고하면: 과태료가 나올 수 있고, 지난 기간 보험료를 한꺼번에 내야 합니다.
보험마다 기한이 달라 헷갈리기 쉽습니다. 입사 서류를 받는 날 네 가지를 한꺼번에 신고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70세 이상 부모님을 부양하면 추가 공제가 있나요?연말정산·근로자
네. 기본공제 대상인 부모님이 70세 이상이면 1인당 100만원을 추가로 공제받습니다(경로우대 공제).
- 기본 조건: 부모님이 60세 이상이고 연간 소득금액 100만원 이하(근로소득만 있으면 총급여 500만원 이하)
- 따로 사는 부모님: 실제로 부양하면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 형제간 중복 금지: 한 사람만 공제받아야 합니다.
부모님 의료비는 부모님이 기본공제 대상이 아니어도(소득 초과) 본인이 낸 경우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거래처가 대금을 늦게 주면 이자를 청구할 수 있나요?사업운영
네. 약정이 없어도 상거래 대금은 연 6%의 상사 법정이자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소송을 하면 이후 이율이 더 높아집니다.
- 약정 이자: 계약서에 지연이자율을 정했다면 그 이율
- 약정이 없으면: 상법상 연 6%
- 소송 시: 소장이 송달된 다음 날부터 연 12%
- 청구 방법: 내용증명에 원금과 지연이자 계산을 함께 적기
거래 계약서에 지연이자율과 지급 기일을 미리 적어 두면 회수 협상에서 유리합니다.
직원 교육비와 대표 학비는 비용이 되나요?비용처리
업무에 필요한 교육이면 비용입니다. 대표 개인의 학위 과정은 업무 관련성을 입증하기 어려우면 대표 개인 비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비용으로 인정: 직무 교육, 자격증 취득 과정, 외부 세미나, 사내 강사료
- 판단이 필요: 대표·임원의 MBA, 최고경영자 과정, 어학 과정
- 직원 세금: 업무 관련 교육비는 직원에게 과세되지 않습니다. 업무와 무관한 개인 교육비 지원은 급여로 볼 수 있습니다.
교육 지원 규정에 대상 교육과 지원 조건을 정해 두면 업무 관련성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에 필요한 인증서는 무엇인가요?홈택스 실무
사업자용 인증서가 필요합니다. 사업자 범용 공동인증서나 전자세금계산서 전용 인증서를 쓸 수 있습니다.
- 전자세금계산서용 인증서: 은행 등에서 저렴하게 발급받을 수 있는 용도 제한 인증서
- 범용 인증서: 다른 업무까지 쓸 수 있지만 발급 비용이 더 듭니다.
- 개인 은행용 인증서: 세금계산서 발급에는 쓸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증서는 회사가 관리하고, 세금계산서 발급을 직원에게 맡긴다면 부서사용자 기능으로 권한을 나눠 주는 방법이 안전합니다.
이혼하면 국민연금을 나누나요?4대보험
네. 혼인 기간이 5년 이상이면 이혼한 배우자가 상대방 노령연금 중 혼인 기간에 해당하는 몫을 분할연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조건: 혼인 기간 5년 이상, 상대방이 노령연금 수급권자, 본인도 수령 나이 도달
- 비율: 혼인 기간 해당 연금액을 원칙적으로 균등하게 나눔
- 협의: 이혼할 때 합의나 판결로 비율을 따로 정할 수도 있습니다.
분할연금은 신청해야 받습니다. 요건을 갖춘 날부터 정해진 기간 안에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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