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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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돈을 내지 않은 비용도 법인세상 비용이 되나요?법인세
지급 의무가 확정되었다면 돈을 내지 않았어도 그해 비용(손금)이 됩니다.
- 인정 예: 12월에 일을 마친 외주비를 1월에 지급, 12월분 전기요금을 1월에 납부
- 인정 안 되는 예: 금액과 지급 의무가 확정되지 않은 추정 비용, 미래에 생길 비용
- 충당금: 세법이 허용한 일부 충당금만 비용으로 인정
연말에 끝난 거래의 청구서가 늦게 와도 비용 처리를 빠뜨리지 않도록 결산 때 확인하세요.
역발행 세금계산서는 무엇인가요?부가세
물건이나 서비스를 산 쪽이 세금계산서를 작성해 판 쪽에 승인을 요청하는 방식입니다. 판 쪽이 승인하면 판 쪽이 발급한 것으로 처리됩니다.
- 쓰는 경우: 대기업이나 유통업체가 협력사로부터 매입할 때 자기 양식으로 일괄 처리하려는 경우
- 판 쪽이 할 일: 요청이 오면 금액과 날짜를 확인하고 기한 안에 승인합니다.
- 책임: 발급 책임은 여전히 판 쪽에 있어, 승인하지 않아 늦어지면 판 쪽에 가산세가 붙습니다.
역발행 요청을 놓쳐 기한이 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림 메일을 받는 주소를 담당자가 매일 확인하는 곳으로 등록하세요.
감가상각 내용연수는 어떻게 정하나요?비용처리
세법이 자산 종류별로 정한 기준내용연수에서 위아래 25% 범위 안에서 골라 신고할 수 있습니다.
- 예시: 기준내용연수가 5년인 자산은 4~6년 중 선택
- 신고 기한: 자산을 산 해의 법인세 신고 기한까지
- 신고하지 않으면: 기준내용연수를 적용합니다.
내용연수를 짧게 잡으면 초기 비용이 커지고, 길게 잡으면 비용이 고르게 나뉩니다. 이익 전망과 감면 여부를 보고 정하세요.
세무조사 사전 통지는 언제 오나요?세무조사
보통 조사 시작 2~3주 전쯤 서면으로 통지가 옵니다. 통지서에는 조사 대상 세목, 기간, 사유가 적혀 있습니다.
- 통지서 내용: 조사 대상 기간, 세목, 조사 기간, 조사 사유
- 연기 신청: 사업상 어려움, 질병 등 사유가 있으면 연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준비 기간: 통지 후 조사 시작 전까지가 자료를 정리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통지서를 받으면 바로 담당 회계사에게 사본을 보내 주세요. 준비 시간이 짧아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사가 늦어져 지체상금을 떼고 대금을 받으면 세금계산서는 어떻게 하나요?업종별 세무
지체상금은 공사 대가를 깎은 것이 아니라 손해배상 성격이라, 세금계산서는 원래 공사 금액(공급가액)대로 발급합니다.
- 세금계산서: 지체상금을 빼지 않은 공급가액 기준
- 지체상금: 받는 쪽(발주자)의 수익, 내는 쪽(시공사)의 비용
- 부가세: 지체상금 자체에는 부가세가 붙지 않음
계약서에 지체상금률과 상한을 명확히 적어 두고, 지연 사유(발주자 책임 등)를 기록으로 남기세요.
직원을 징계할 때 지켜야 할 절차는 무엇인가요?급여·노무
징계는 취업규칙에 정한 사유와 절차에 따라야 하고, 잘못의 정도에 맞는 수준이어야 합니다.
- 사실 확인: 위반 행위와 증거 정리
- 소명 기회: 직원에게 해명할 기회 부여(규정에 정한 방식)
- 징계 결정: 징계위원회 등 정해진 절차로 결정
- 서면 통보: 징계 종류와 사유를 서면으로 통지
절차를 빠뜨리거나 잘못에 비해 지나치게 무거우면 부당징계로 판정될 수 있습니다.
예산과 실적은 어떻게 비교하나요?재무관리·CFO
같은 계정, 같은 기간 단위로 나란히 놓고, 차이가 큰 항목부터 이유를 적는 방식으로 비교합니다.
- 비교 단위: 월별로 비교하고, 누적(연초부터 이번 달까지)도 함께 봅니다.
- 차이 기준: 금액과 비율을 함께 봅니다. 예를 들어 10% 이상 또는 일정 금액 이상 차이 나는 항목만 설명합니다.
- 차이 구분: 일시적인 시기 차이인지(다음 달에 들어올 매출), 실제로 계획이 틀린 것인지 나눕니다.
차이를 찾는 것보다 "그래서 남은 기간에 무엇을 바꿀지"를 정하는 것이 예산 관리의 목적입니다.
개인 건물주에게 낸 임차료는 어떤 증빙이 필요한가요?증빙
건물주가 일반과세자면 세금계산서, 간이과세자면 계좌이체와 송금명세서로 증빙합니다.
- 일반과세자 건물주: 세금계산서를 받고 매입세액 공제
- 간이과세자 건물주: 계좌이체 후 경비등송금명세서 제출
- 주택 임대인: 사업자가 아닌 경우 계약서와 이체 내역
임대차 계약서와 건물주 사업자등록 상태를 함께 확인해 두면 증빙 방법이 분명해집니다.
주주총회·이사회 의사록은 어떻게 작성하고 보관하나요?법인운영
언제, 누가 참석해, 무엇을 결의했는지를 적고 참석 이사가 기명날인합니다.
- 기본 내용: 일시, 장소, 출석 주주(주식 수)나 이사, 안건, 결의 결과
- 보관: 본점에 비치하고, 주주와 채권자가 열람할 수 있게 합니다.
- 등기용: 등기에 쓰는 의사록은 공증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배당, 임원 보수, 퇴직금 지급처럼 세금과 연결된 결의는 의사록이 비용 인정의 핵심 근거입니다.
제조원가명세서는 무엇인가요?회계 기초
제조원가명세서는 제품을 만드는 데 들어간 재료비, 노무비, 제조경비를 모아 당기 제품 제조원가를 계산한 표입니다. 제조업 재무제표에 붙습니다.
- 재료비: 기초 원재료와 매입액을 더하고 기말 원재료를 뺀 금액
- 노무비: 생산직 급여, 퇴직급여, 4대보험
- 제조경비: 공장 임차료, 전력비, 설비 감가상각비, 외주가공비
- 결과: 당기 제품 제조원가가 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로 이어짐
생산 관련 비용을 판매비와관리비에 섞어 넣으면 원가율이 틀어집니다. 비용을 생산·판매·관리로 나눠 기록하세요.
하자보수보증금을 떼고 공사 대금을 받으면 매출은 얼마로 잡나요?업종별 세무
하자보수보증금으로 일부를 유보하고 받아도 공사 매출과 세금계산서는 전체 계약 금액 기준입니다. 유보된 금액은 나중에 돌려받을 채권으로 관리합니다.
- 매출·세금계산서: 공사 대금 전체
- 유보금: 하자 보수 기간이 끝나면 받을 돈(채권)
- 보증보험으로 대체: 현금 유보 대신 하자보수 보증보험 증권을 내는 방법도 있음
유보금 반환 시기를 공사별로 관리해 두세요. 기간이 지나도 청구하지 않아 못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외 ETF와 국내에 상장된 해외 ETF는 세금이 다른가요?금융·투자
네. 어디에 상장되어 있는지에 따라 세금 종류가 다릅니다.
- 해외 상장 ETF: 매매 차익에 양도소득세 22%(연 250만원 공제), 다른 소득과 합산하지 않음
- 국내 상장 해외 ETF: 매매 차익에 배당소득세 15.4%,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 포함
- 연금계좌·ISA: 국내 상장 해외 ETF를 연금계좌나 ISA에서 사면 과세가 미뤄지거나 줄어듭니다.
금융소득이 이미 많은 사람은 국내 상장 해외 ETF 차익이 종합과세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계좌를 나눠 활용하세요.
매출이 늘면 세무상 무엇이 달라지나요?사업운영
개인사업자는 매출이 늘면 신고 방식과 의무가 단계적으로 바뀝니다. 미리 알고 준비해야 가산세를 피할 수 있습니다.
- 간이과세에서 일반과세로: 연 매출이 간이과세 기준을 넘으면 다음 해 7월부터 일반과세자
- 전자세금계산서 의무: 공급가액이 기준을 넘으면 의무 발급
- 복식부기 의무: 업종별 기준을 넘으면 다음 해부터 복식부기 장부
- 성실신고확인: 더 커지면 세무대리인의 성실신고확인 대상
매출이 기준 근처라면 법인 전환 시점도 함께 검토할 때입니다.
소득금액증명은 언제 필요하고 어떻게 발급하나요?홈택스 실무
소득금액증명은 신고한 소득을 국세청이 증명하는 서류로, 대출 심사, 신용카드 발급, 각종 지원 신청에 쓰입니다.
- 종류: 근로소득자용, 사업소득자용, 종합소득세 신고자용 등
- 발급: 홈택스 검색창에 '소득금액증명' 입력
- 주의: 신고하지 않은 해의 소득은 증명되지 않습니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마친 뒤에야 그 전해 소득금액증명이 나옵니다. 대출 일정이 있다면 신고를 서두르세요.
직원이 사직서를 내고 다음 날부터 안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급여·노무
회사가 사직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사직 효력은 바로 생기지 않고, 그사이 나오지 않은 날은 결근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사직 효력: 회사가 수리하면 그날, 수리하지 않으면 민법에 정한 기간이 지난 뒤(월급제라면 사직을 알린 다음 달이 끝날 때)
- 그사이: 출근하지 않은 날은 무급 결근으로 처리 가능
- 손해배상: 실제 손해를 입증해야 해 청구가 쉽지 않음
인수인계 기간을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에 정해 두고, 퇴사 의사를 밝히면 빨리 일정을 합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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