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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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으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창업·감면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으면 인건비·사업 개발비 지원, 공공기관 우선 구매, 세제 혜택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인증 요건: 사회적 목적 실현, 유급 근로자 고용, 이윤의 사회적 목적 재투자 등
- 지원: 일자리 창출 인건비, 전문 인력, 사업 개발비(공모 방식)
- 판로: 공공기관 우선 구매 대상
- 세제: 일정 기간 법인세·소득세 감면(적용 기한 확인)
인증 전 단계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먼저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역 지원기관 상담을 활용하세요.
거래처가 세금계산서를 발급해 주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부가세
매입자발행세금계산서 제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산 쪽이 세무서에 거래 사실 확인을 신청해 직접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방법입니다.
- 조건: 거래 한 건당 공급대가 5만원 이상
- 신청 기한: 거래한 과세기간이 끝난 뒤 1년 안에
- 필요 자료: 계약서, 입금 내역 등 대금을 낸 증거
먼저 거래처에 발급을 요청한 기록(메일, 문자)을 남겨 두면 신청할 때 도움이 됩니다.
예산은 어떻게 짜기 시작하나요?재무관리·CFO
처음에는 작년 실적에서 출발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빈 표에서 시작하면 숫자가 근거 없이 커지기 쉽습니다.
- 작년 월별 실적을 계정별로 정리합니다.
- 올해 바뀌는 것을 반영합니다: 채용 계획, 임차료 인상, 가격 조정, 신규 거래처
- 매출은 거래처나 제품 단위로 나눠 잡습니다.
- 월별로 나눌 때 계절성을 반영합니다.
- 현금 기준으로도 다시 봅니다: 이익이 나도 돈이 모자란 달이 있는지
첫해 예산은 틀리는 것이 당연합니다. 매달 실적과 비교하며 고쳐 가면 다음 해 예산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100만원 이하 비품은 한 번에 비용 처리할 수 있나요?비용처리
네. 한 번에 산 금액이 100만원 이하인 자산은 자산으로 잡지 않고 산 해에 바로 비용 처리할 수 있습니다.
- 기준: 거래 단위별 취득가액(같이 산 세트는 합쳐서 판단)
- 안 되는 경우: 회사의 본업에 쓰는 자산, 사업을 시작하거나 확장하면서 대량으로 산 자산
- 회계 처리: 비용(소모품비 등)으로 바로 처리합니다.
같은 날 여러 대를 산 의자·책상은 개별 금액이 아니라 거래 단위 전체 금액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전환사채로 자금을 조달하면 무엇이 다른가요?기업 성장·승계
전환사채는 처음에는 빚(사채)이지만 나중에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가 붙은 채권입니다.
- 회사 입장: 이자가 낮은 대신 전환되면 지분이 희석됩니다.
- 회계: 전환 전까지는 부채로 표시되고, 전환권 가치를 따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 절차: 정관 근거와 이사회 결의 등 상법 절차가 필요합니다.
전환 가격과 조정 조건에 따라 희석 정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발행 전에 시나리오별 지분율을 계산해 보세요.
클라우드 서버 비용은 매출원가인가요, 판매관리비인가요?업종별 세무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돌리는 데 쓰는 서버 비용은 매출원가, 사내 업무용 시스템 비용은 판매관리비로 나누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매출원가: 서비스 운영 서버, 고객 데이터 저장, 서비스용 API 비용
- 판매관리비: 사내 협업 도구, 내부 업무용 시스템(연구개발 환경은 따로 분류)
- 효과: 나누어야 서비스의 매출총이익률이 정확히 보임
클라우드 계정이나 태그를 서비스용·내부용으로 나눠 두면 비용 분류가 쉬워집니다.
국민연금은 몇 살부터 받나요?4대보험
출생 연도에 따라 다르며, 1969년 이후 출생자는 65세부터 노령연금을 받습니다.
- 조건: 가입 기간 10년 이상
- 출생 연도별: 1969년 이전 출생자는 그보다 이른 나이부터
- 수령 시기 조정: 앞당겨 받는 조기노령연금, 늦춰 받는 연기연금 제도가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 누리집에서 예상 연금액과 수령 나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회생 중에도 새로 돈을 빌리거나 거래할 수 있나요?회생·위기
네. 회생 개시 후 계속 영업을 위해 생긴 채무는 공익채권으로 보아 기존 채권보다 우선 변제됩니다. 그래서 거래처와 금융기관이 거래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신규 거래 대금: 개시 후 거래분은 공익채권
- 신규 차입: 법원 허가를 받아 운영 자금 차입 가능
- 거래처 설득: 신규 거래 대금이 우선 보호된다는 점을 설명
회생 중 거래 유지를 위해 거래처에 공익채권의 의미를 안내하는 자료를 준비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사업에서 손실이 나면 다른 소득과 상계되나요?종합소득세
네. 사업소득에서 생긴 결손금은 근로·연금·기타·이자·배당소득에서 순서대로 빼 줍니다.
- 효과: 직장인이 부업에서 적자가 나면 근로소득 세금을 일부 돌려받을 수 있음
- 부동산 임대업 결손: 원칙적으로 부동산 임대 소득에서만 공제(주거용 임대는 예외)
- 남는 결손금: 다음 해 이후로 넘겨 공제
결손금을 인정받으려면 장부로 신고해야 합니다.
대표 가지급금의 인정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법인운영
회사가 대표에게 빌려준 돈에 세법이 정한 이자율을 적용해 계산합니다. 이자를 받지 않았거나 덜 받았다면 그 차액이 회사 수익과 대표 소득이 됩니다.
- 이자율: 회사의 가중평균차입이자율이 원칙이고, 당좌대출이자율(연 4.6%)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 계산: 가지급금 잔액 × 이자율 × 기간
- 결과: 받지 않은 이자만큼 회사 법인세가 늘고, 대표에게는 상여로 소득세가 붙습니다.
가지급금이 있으면 회사의 차입금 이자 중 일부도 비용으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이자 부담이 이중으로 생깁니다.
감가상각 시인부족액과 상각부인액은 무엇인가요?법인세
세법은 감가상각비에 연간 한도(상각범위액)를 둡니다. 장부의 감가상각비와 한도를 비교한 결과입니다.
- 상각부인액: 장부 감가상각비가 한도를 넘은 금액 → 손금불산입(유보)
- 시인부족액: 장부 감가상각비가 한도에 못 미친 금액 → 이전 상각부인액이 있으면 그 범위에서 손금산입
- 주의: 시인부족액을 다음 해로 넘겨 더 상각할 수는 없습니다.
감가상각을 적게 잡은 해의 부족분은 원칙적으로 사라집니다. 결산 때 상각범위액을 확인하세요.
상속세 신고 후 세무조사를 받나요?상속·증여
상속세는 신고로 끝나지 않고 세무서가 조사해 세액을 결정하는 세금이라, 신고 후 서면이나 현장 조사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 결정 기한: 신고 기한부터 9개월 안에 결정(사정에 따라 길어질 수 있음)
- 주로 보는 것: 사망 전 10년간 금융 거래, 사전 증여, 인출한 현금의 사용처
- 준비: 고인의 통장 내역과 큰 지출의 증빙 정리
상속재산이 크면 신고 단계부터 조사에 대비한 소명 자료를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급명세서를 늦게 내면 가산세는 얼마인가요?원천세
지급명세서를 내지 않으면 지급 금액의 1%가 가산세로 붙습니다. 기한 후 3개월 안에 내면 절반(0.5%)으로 줄어듭니다.
- 간이지급명세서·일용 지급명세서: 더 낮은 비율의 가산세
- 불분명 기재: 인적사항이 틀리면 그 부분도 가산세 대상
- 비용 인정: 지급명세서는 인건비·용역비 비용 인정의 근거이기도 합니다.
원천세 신고와 지급명세서 제출 기한을 같은 일정표에 넣어 관리하세요.
자부담금은 무엇인가요?정부지원
지원사업 총사업비 중 회사가 직접 부담해야 하는 금액입니다. 정부 지원금과 함께 사업비로 씁니다.
- 현금 자부담: 회사가 사업비 계좌에 직접 입금해야 하는 금액
- 현물 자부담: 기존 인력의 인건비나 보유 장비 사용 등으로 인정되는 부분
- 비율: 사업마다 정해진 비율이 있습니다.
현금 자부담을 사업비 계좌에 입금하는 시점과 방법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협약 직후 자금 계획을 세워 두세요.
숙박 예약 노쇼로 받은 위약금은 매출인가요?업종별 세무
예약 취소·노쇼로 받은 위약금은 숙박 용역을 제공하지 않고 받은 손해배상금이라 부가세 과세 대상이 아니고, 소득세·법인세 계산에서는 수익(영업외수익)으로 처리합니다.
- 부가세: 과세 대상 아님
- 소득세·법인세: 수익으로 포함
- 환불 규정: 취소 수수료 기준을 예약 단계에서 명확히 고지
플랫폼을 통해 받은 노쇼 위약금은 정산서에서 숙박 매출과 따로 구분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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