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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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과세자 기준 금액은 얼마인가요?부가세
직전 연도 공급대가(부가세 포함 매출) 합계가 1억 400만원 미만인 개인사업자가 간이과세자가 될 수 있습니다.
- 예외 기준: 부동산 임대업과 과세 유흥장소는 4,800만원 미만
- 안 되는 업종: 도매업, 제조업 일부, 변호사·세무사 같은 전문직 등은 매출이 적어도 간이과세자가 될 수 없습니다.
- 법인: 법인은 매출과 상관없이 일반과세자입니다.
사업장이 여러 곳이면 모든 사업장 매출을 합쳐 판단합니다.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등록 전에 담당 회계사와 확인하세요.
상여금과 복리후생비도 최저임금에 포함되나요?급여·노무
네. 매달 지급하는 정기 상여금과 현금성 복리후생비(식대·교통비 등)는 최저임금 계산에 전액 포함됩니다.
- 포함: 기본급, 매달 고정으로 주는 수당, 매달 나눠 주는 정기 상여금, 현금으로 주는 식대·교통비
- 제외: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연차수당, 현물로 주는 식사 등
- 확인 방법: 포함되는 임금을 월 소정 근로시간(주휴 포함)으로 나눠 시간당 최저임금과 비교
1년에 몇 번 몰아서 주는 상여금은 지급한 달 외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매달 나눠 주면 포함됩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언제 열리나요?연말정산·근로자
매년 1월 15일에 홈택스에서 열립니다. 의료기관 등의 자료 보완을 거쳐 1월 20일 무렵 자료가 확정됩니다.
- 조회 가능 자료: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신용카드, 기부금, 주택자금, 연금저축 등
- 부양가족 자료: 가족이 홈택스에서 자료 제공에 동의해야 조회됩니다.
- 회사 제출: 내려받은 PDF를 회사가 정한 방식으로 제출
부양가족 자료 제공 동의는 미리 받아 두면 1월에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가 되면 세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금융·투자
이자·배당이 연 2천만원을 넘으면 2천만원까지는 14%로, 넘는 부분은 다른 소득과 합쳐 누진세율로 계산합니다.
- 2천만원까지: 원천징수 세율(14%) 그대로
- 초과분: 근로·사업소득 등과 합산해 종합소득세율 적용
- 비교 과세: 종합과세로 계산한 세금이 전부 분리과세했을 때보다 적어지지 않도록 큰 쪽을 냅니다.
- 신고: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다른 소득이 적은 해에는 종합과세가 되어도 추가 세금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득 구성을 보고 판단하세요.
11월에 챙겨야 할 세무 일정은 무엇인가요?사업운영
11월은 개인사업자 종합소득세 중간예납과 종합부동산세 고지가 있는 달입니다.
- 10일: 10월분 원천세
- 말일: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납부(고지서 기준)
- 11월 중: 종합부동산세 고지서 발송(납부는 12월), 지역 건강보험료에 전년도 소득 반영
연말정산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부양가족·공제 자료를 미리 챙기도록 안내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실제 일하지 않은 사람에게 인건비를 준 것처럼 처리하면 어떻게 되나요?세무조사
가공 인건비는 세무조사에서 자주 적발되는 항목입니다. 적발되면 비용이 부인되고 가산세와 함께 대표 상여 처리, 형사 처벌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확인 방법: 4대보험 가입·근무 기록, 급여 이체 후 다시 회사나 대표에게 돌아온 흐름
- 불이익: 비용 부인, 부정 과소신고 가산세(40%), 대표 소득세 추가
- 가족 인건비: 실제 근무 기록이 있으면 인정되지만 없으면 가공으로 봄
인건비는 실제 근무와 계좌 지급이 맞아야 합니다. 가족 직원도 근무 기록을 꼭 남기세요.
다른 회사 지분을 20% 이상 가지면 회계가 달라지나요?회계 기초
네. 보통 20% 이상을 가져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으면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투자한 회사의 이익·손실 중 내 지분만큼을 내 재무제표에 반영합니다.
- 지분법: 투자 회사의 순이익 × 내 지분율만큼 투자주식 가치와 손익에 반영
- 20% 미만: 원칙적으로 일반 투자 주식으로 평가
- 과반 지분: 지배력이 있으면 연결재무제표 대상
- 중소기업회계기준: 지분법 대신 원가법을 쓸 수 있음
관계회사 실적이 내 회사 손익에 영향을 주므로, 관계회사 결산 자료를 제때 받는 체계를 만들어 두세요.
실업급여는 얼마 동안 받을 수 있나요?4대보험
나이와 고용보험 가입 기간에 따라 120일에서 270일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 짧게: 가입 기간이 짧으면 120일
- 길게: 나이가 많고 가입 기간이 길수록 최대 270일
- 장애인: 일부 기간이 더 우대됩니다.
받는 기간 안에 재취업하면 조기재취업수당을 받을 수 있으니 구직 활동을 계속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해외에 살면서 한국 집을 팔면 비과세를 받을 수 있나요?양도·부동산
1세대 1주택 비과세는 원칙적으로 거주자만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 이주나 1년 이상 해외 근무·취학으로 세대 전원이 출국한 경우 출국일부터 2년 안에 팔면 비과세가 가능합니다.
- 비거주자: 원칙적으로 1세대 1주택 비과세 대상이 아님
- 예외: 해외 이주, 1년 이상 해외 취학·근무로 세대 전원이 출국한 뒤 2년 안에 양도
- 확인: 거주자 여부는 체류 기간뿐 아니라 가족·직업 등 생활 근거지로 판단
출국 후 2년이 지나면 이 특례를 받을 수 없습니다. 출국 전에 매도 시기를 계획하세요.
종이 영수증을 스캔해서 보관해도 되나요?증빙
요건을 갖춘 전자적 보관은 인정됩니다. 실무에서는 스캔하거나 사진으로 남기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 좋은 방법: 받는 즉시 사진이나 스캔으로 남기고 날짜·거래처별로 정리
- 원본 보관: 큰 금액의 계약서, 종이 세금계산서는 원본도 함께 보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보관 기간: 세법상 원칙적으로 5년
영수증 사진을 회계 담당자에게 바로 보내는 흐름을 만들면 보관과 장부 입력이 한 번에 해결됩니다.
월결산이 자꾸 늦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재무관리·CFO
대부분 자료가 늦게 모이는 것이 원인입니다. 계산하는 시간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깁니다.
- 증빙 지연: 영수증과 계약서가 월말이 지나서야 모임
- 대사 지연: 통장·카드 내역과 장부를 맞추는 작업을 손으로 함
- 확인 지연: 용도를 모르는 입출금을 담당자에게 물어보고 답을 기다림
- 결정 지연: 비용을 어느 계정으로 처리할지 매번 새로 판단함
자주 나오는 거래는 처리 기준을 한 번 정해 두면 다음 달부터는 바로 처리됩니다. 반복되는 판단을 줄이는 것이 결산을 당기는 지름길입니다.
급여를 실수로 더 많이 줬으면 다음 달 급여에서 빼도 되나요?급여·노무
계산 실수로 더 준 금액은 다음 달 급여에서 빼는 것이 판례상 허용됩니다. 다만 시기와 금액이 합리적이고 직원에게 미리 알린 경우여야 합니다.
- 가능한 경우: 과지급 시점과 가까운 때, 금액과 방법을 미리 알림
- 주의: 한 번에 너무 많이 빼 직원 생활을 어렵게 하지 않기
- 안전한 방법: 직원 동의서를 받고 나눠서 공제
과지급이 반복되지 않도록 급여 계산 검토 단계를 하나 더 두세요.
정규직 전환이나 육아휴직 복귀에도 세액공제가 있나요?절세
네. 고용 관련 세액공제에는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육아휴직 복귀자를 다시 고용한 경우에 대한 공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정규직 전환: 기간제·파견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한 인원
- 육아휴직 복귀: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귀한 직원을 계속 고용한 경우
- 조건: 전환·복귀 후 일정 기간 고용을 유지해야 합니다.
전환이나 복귀가 있던 해에는 담당 회계사에게 인원 명단을 꼭 알려 주세요. 회사가 알리지 않으면 놓치기 쉬운 공제입니다.
손택스(모바일 홈택스)로는 무엇을 할 수 있나요?홈택스 실무
손택스 앱으로 조회, 납부, 증명서 발급, 간단한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 조회: 신고·납부 내역, 고지서, 환급금
- 납부: 세금 고지서와 신고 세액 납부
- 증명서: 사업자등록증명, 납세증명서 등 발급
- 신고: 모두채움 종합소득세, 근로장려금 신청 등 간단한 신고
복잡한 신고(복식부기 신고, 부가세 일반과세자 신고)는 PC 홈택스가 편합니다.
창업 전에 특허부터 출원해야 하나요?창업·감면
핵심 기술이 있다면 외부에 공개하기 전에 출원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발표·판매로 먼저 공개하면 신규성을 잃어 특허를 받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출원 시점: 투자 설명회, 전시회, 온라인 공개 전에 출원
- 비용: 출원·심사청구·등록 비용과 변리사 수수료(중소기업·개인은 감면 제도 확인)
- 명의: 법인을 세울 예정이면 법인 명의 출원이나 나중에 넘기는 계획 정리
- 활용: 지원사업 가점, 기술보증 평가, 투자 유치 자료
이미 공개했다면 일정 기간 안에 출원하면 예외를 인정받는 제도가 있으니 서둘러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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