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ENTax 노하우 & FAQ
고객사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실무 노하우를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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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와 회계감사는 무엇이 다른가요?세무조사
세무조사는 국세청이 세금을 제대로 냈는지, 회계감사는 회계법인이 재무제표가 기준에 맞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 구분 | 세무조사 | 회계감사 |
|---|---|---|
| 하는 곳 | 국세청·세무서 | 외부감사인(회계법인) |
| 목적 | 세금 탈루 확인과 추징 | 재무제표 신뢰성 의견 표명 |
| 결과 | 추징, 가산세 | 감사의견(적정, 한정 등) |
외부감사를 받는 회사라도 세무조사는 따로 나올 수 있습니다. 감사에서 문제없었다고 세무상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부가세를 홈택스에서 직접 신고하는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홈택스 실무
일반과세자는 홈택스의 부가세 정기신고 화면에서 순서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 기본 정보 확인
- 매출: 세금계산서, 카드·현금영수증, 기타 매출
- 매입: 세금계산서, 카드 매입, 불공제 항목
- 공제·가산세 확인 후 제출
- 납부할 세액 확인 및 납부
홈택스가 미리 채워 주는 자료(세금계산서, 카드)는 편리하지만, 종이 세금계산서나 해외 결제처럼 빠진 자료가 없는지 꼭 확인하세요.
법인 등기사항증명서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법인운영
회사의 기본 정보와 지금 누가 회사를 대표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상호·본점·목적: 회사가 할 수 있는 사업 범위
- 임원: 대표이사, 이사, 감사와 취임일. 임기가 끝났는데 중임 등기가 안 되어 있는지 확인
- 자본금·발행주식 수
- 지점, 공고 방법, 주식 양도 제한 여부
새 거래처와 큰 계약을 하기 전에 상대방 등기사항증명서를 떼어 대표자와 존속 여부를 확인하세요.
기장, 결산, 세무조정은 무엇이 다른가요?회계 기초
세 가지는 장부를 만들고, 마감하고, 세법에 맞게 고치는 순서의 단계입니다.
- 기장: 매일 생기는 거래를 장부에 기록
- 결산: 기간을 마감하고 수정분개를 거쳐 재무제표 작성
- 세무조정: 재무제표의 이익을 세법 기준으로 조정해 과세소득 계산
기장이 정확해야 결산이 빠르고, 결산이 정확해야 세무조정에서 놓치는 공제가 없습니다.
총수입금액과 소득금액은 무엇이 다른가요?종합소득세
총수입금액은 번 돈 전체(매출), 소득금액은 거기서 필요경비를 뺀 금액입니다.
- 총수입금액: 사업 매출, 받은 수수료 등
- 필요경비: 매입, 인건비, 임차료 등 사업에 쓴 비용
- 소득금액: 총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뺀 금액, 세금 계산의 출발점
장부 의무와 경비율 적용 기준은 총수입금액으로, 세금 계산은 소득금액으로 합니다.
창업 초기에 장부를 직접 쓸까요, 맡길까요?창업·감면
거래가 적고 단순하면 직접, 직원·재고·세액공제처럼 판단할 일이 생기면 맡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직접 쓰기 좋은 경우: 매출처가 적고, 비용이 카드 위주로 단순한 경우
- 맡기기 좋은 경우: 직원 고용, 재고 관리, 창업감면·고용공제 판단이 필요한 경우
- 중간 방법: 증빙 정리는 직접, 신고와 결산은 맡기기
처음 1년의 장부가 다음 해 기준이 됩니다. 첫해만큼은 기준을 제대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주택 수를 셀 때 포함되는 것은 무엇인가요?양도·부동산
아파트와 단독주택 외에도 분양권, 조합원 입주권, 주거용 오피스텔이 주택 수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 분양권: 2021년 이후 취득한 것은 포함
- 조합원 입주권: 포함
- 주거용 오피스텔: 실제 주거로 쓰면 포함
- 공동 소유: 지분으로 가진 주택도 원칙적으로 1채로 셈
주택 수는 비과세, 중과, 취득세율 판단에 모두 쓰입니다. 세목마다 계산 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거래 전에 확인하세요.
물건을 수입해서 파는 회사는 원가를 어떻게 계산하나요?업종별 세무
수입 원가에는 물건값뿐 아니라 들여오는 데 든 비용이 모두 들어갑니다.
- 원가에 포함: 물품 대금, 해상·항공 운임, 보험료, 관세, 통관 수수료, 국내 운송비
- 원가 아님: 수입할 때 낸 부가세(매입세액 공제 대상)
- 환율: 대금 지급 시점과 통관 시점의 환율 차이 처리
부대비용을 원가에 넣지 않고 비용으로 바로 처리하면 품목별 마진이 실제보다 좋아 보입니다. 가격 결정 때 주의하세요.
사무실을 비울 때 원상복구 비용은 비용이 되나요?비용처리
네. 임대차 계약에 따라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공사비는 비용입니다.
- 증빙: 공사 업체의 세금계산서, 임대차 계약서의 원상복구 조항
- 보증금에서 차감된 경우: 임대인이 보증금에서 뺀 금액도 비용으로 처리합니다. 차감 내역서를 받아 두세요.
- 남은 인테리어: 철거한 인테리어의 남은 장부가액은 처분손실로 처리합니다.
임대차 계약 때 원상복구 범위를 구체적으로 정해 두면 퇴거 때 분쟁과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에게 투자받으면 어떤 신고를 하나요?기업 성장·승계
외국인이 일정 규모 이상 지분을 취득하면 외국인투자 신고를 하고, 회사는 외국인투자기업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 신고: 외국환은행이나 투자 지원 기관을 통해 신고
- 자금 유입: 외화로 들어온 투자금은 신고된 계좌로 받습니다.
- 혜택: 요건에 따라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투자 계약 체결 전에 신고 절차와 송금 일정을 함께 맞춰야 자금 유입이 늦어지지 않습니다.
처음 외부감사를 받을 때 무엇을 준비하나요?재무관리·CFO
첫 감사에서는 기초 잔액을 확인하는 데 시간이 많이 듭니다. 감사를 받기 시작하는 해의 출발 숫자가 맞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잔액 근거: 연초 현재 예금, 채권, 재고, 차입금, 고정자산의 근거 자료
- 회계 정책 정리: 매출 인식, 재고 평가, 감가상각 방법을 문서로 정리
- 증빙 체계: 전표마다 증빙을 찾을 수 있게 정리
- 일정 협의: 재고 실사 참관, 채권·채무 조회서 발송 일정
외부감사 대상이 될 것 같다면 그 전 해부터 월결산과 증빙 관리를 감사 기준으로 바꿔 두면 첫 감사가 훨씬 수월합니다.
사은품이나 경품으로 준 물건에도 부가세가 붙나요?부가세
매입세액을 공제받은 물건을 무상으로 주면 판 것으로 보아 부가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사업상 증여).
- 과세되는 경우: 매입세액을 공제받은 자기 제품이나 상품을 거래처나 고객에게 무상 제공
- 과세 안 되는 경우: 견본품, 불특정 다수에게 나눠 주는 광고선전물, 매입세액을 공제받지 않은 물건
- 금액: 시가를 공급가액으로 봅니다.
판촉용 물건을 살 때부터 용도를 구분해 두면 공제 여부와 신고가 간단해집니다.
직원 복지포인트에도 세금이 붙나요?급여·노무
네. 복지포인트는 급여(근로소득)로 보아 소득세와 4대보험 대상입니다.
- 원천징수: 포인트를 준 달 급여에 합쳐 세금을 계산합니다.
- 회사 비용: 회사는 복리후생비나 급여로 비용 처리합니다.
- 사용처 제한 여부와 무관: 사용처를 정해 두어도 과세 여부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비과세로 줄 수 있는 항목(식대, 보육수당 등)이 있는지 먼저 따져 보고, 나머지를 복지포인트로 설계하면 직원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이미 낸 세금은 공제받을 수 있나요?절세
네. 해외 거래처가 대금을 줄 때 세금을 떼었다면 외국납부세액공제로 한국 세금에서 뺄 수 있습니다.
- 대상: 해외에서 번 소득에 대해 외국에 낸 세금
- 필요 서류: 원천징수 영수증 등 외국에 세금을 낸 증명
- 한도와 이월: 한도를 넘은 금액은 다음 해 이후로 넘길 수 있습니다.
해외 매출 대금이 계약 금액보다 적게 들어왔다면 현지 원천징수 때문일 수 있습니다. 거래처에 납부 증명을 요청하세요.
병·의원은 세무상 무엇이 다른가요?업종별 세무
의료 용역은 대부분 부가세 면세지만, 일부 시술은 과세이고 현금 매출 관리가 엄격합니다.
- 과세 진료: 쌍꺼풀·코 성형, 지방흡입, 피부 미용 시술 같은 미용 목적 진료
-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이라 일정 금액 이상 현금 거래는 요청이 없어도 발급
- 신고: 면세 매출은 사업장현황신고, 과세 매출은 부가세 신고
- 성실신고확인: 수입금액 기준에 따라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비급여 현금 매출 누락은 의료업 세무조사의 단골 지적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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