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로 자금 흐름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자금이 막히는 이유는 업종마다 다르지만 원인은 하나입니다. 돈이 나가는 시점과 들어오는 시점이 어긋나는 것입니다. 업종별로 어긋나는 지점과 대비 방법을 모았습니다.
| 업종 | 자금이 어긋나는 지점 | 대비 방법 |
|---|---|---|
| 약국 | 의약품 대금은 먼저, 공단 요양급여는 나중에 | 청구부터 지급까지 기간을 반영, 회전이 느린 재고 관리 |
| 미용실 | 회원권으로 미리 받은 돈이 통장에 쌓임 | 남은 횟수·금액을 따로 집계하고 일부 적립 |
| 재가요양센터 | 요양보호사 급여는 매달 먼저, 공단 급여는 청구 후 | 한두 달치 인건비를 미리 확보, 본인부담금 미수 관리 |
| 렌탈 사업 | 장비를 먼저 사고 렌탈료로 오래 회수 | 장비별 회수 개월 계산, 할부·리스·대출 비교, 연체 관리 |
| 행사·이벤트 대행 | 장소·장비·인력은 행사 전, 잔금은 행사 후 | 계약금 비율 확보, 잔금 지급 기한을 계약서에 명시 |
따로 자세히 정리한 글
매달 말 "앞으로 석 달 동안 들어올 돈과 나갈 돈"을 한 장에 적어 보세요. 부족한 달이 미리 보이면 대출이나 결제 조건을 미리 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