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로 세무에서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
업종마다 반복되는 실수는 정해져 있습니다. 대부분 빠진 매출, 증빙 없는 비용, 놓친 공제 셋 중 하나입니다.
| 업종 | 자주 하는 실수 |
|---|---|
| 카페 | 계좌이체·현금 매출 누락, 우유 등 면세 재료를 계산서 없이 사서 의제매입 공제 놓침, 개업 전 인테리어 부가세 환급 놓침 |
| 프랜차이즈 가맹점 | 가맹비·인테리어를 한 번에 비용 처리, 본사 세금계산서 확인 누락, 배달앱·상품권 매출 누락 |
| 약국 |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을 면세로 처리, 현금 판매 누락, 연말 재고 미실사 |
| 병·의원 | 비급여 현금 매출 누락, 미용 시술 부가세 누락, 페이닥터 세후 연봉 계약을 세전처럼 신고 |
| 학원 | 현금 수강료 현금영수증 미발급, 근로자인 강사를 프리랜서로 계약, 환불을 매출에서 안 뺌, 2월 사업장현황신고 누락 |
| 컨설팅 회사 | 보고서·회의록 없이 대금만 오감, 매출 시기 착오, 관계회사 자문 계약의 대가 근거 부족 |
| 물류·운송 | 유류비를 차량별로 구분 안 함, 직원처럼 일하는 기사를 3.3% 처리, 지입 차량 매출·비용을 회사 장부에 섞음 |
| 건설업 | 기성 세금계산서 지연 발급, 일용직 지급명세서·4대보험 누락, 현장 경비 현금 지출 증빙 없음 |
| 제조업 | 제조 비용과 판매관리비를 섞어 원가율 왜곡, 기말 재고 미실사, 설비·연구개발 세액공제 놓침 |
| 부동산 임대업 | 보증금 간주임대료 누락, 관리비와 공과금 대납분 미구분, 연체 임대료 세금계산서 미발급 |
| IT 스타트업 | 요건 없이 연구개발 세액공제, 해외 SaaS 인보이스 미보관, 정관·주총 없이 스톡옵션 약속 |
| 유튜버 | 해외 광고 수익·협찬 물품·후원금 누락, 직원·스튜디오가 있는데 면세 사업자로 등록 |
따로 자세히 정리한 글
실수의 대부분은 결산 때가 아니라 거래 순간에 생깁니다. 현금·계좌로 받은 돈을 그때그때 기록하고, 큰 지출은 세금계산서를 받는 습관이 가장 큰 예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