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ITDA는 무엇이고 왜 많이 쓰나요?
EBITDA는 영업이익에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를 더한 값으로, 본업이 만들어 내는 현금 창출력을 대략 보여 줍니다.
- 많이 쓰는 이유: 설비 규모, 차입 구조, 세금 차이를 걸러내 회사끼리 비교하기 쉽습니다.
- 쓰이는 곳: 기업가치 계산(EV/EBITDA), 대출 약정의 상환 능력 기준
- 한계: 설비 투자와 운전자본에 들어가는 돈은 반영하지 않아 실제 남는 현금보다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설비가 많은 업종은 EBITDA와 함께 설비 투자 후 남는 현금도 꼭 같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