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마감한 달의 장부를 고쳐도 되나요?
고칠 수는 있지만 언제, 왜 고쳤는지 남기는 것이 원칙입니다. 마감한 숫자로 이미 보고나 결정을 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작은 오류: 발견한 달에 바로잡고 메모를 남깁니다.
- 큰 오류: 해당 월을 수정하고, 이미 보고한 사람에게 바뀐 숫자를 알립니다.
- 신고와 연결된 오류: 부가세나 원천세 신고 금액이 바뀌면 수정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마감한 달을 아무나 고칠 수 있게 두면 숫자를 믿을 수 없게 됩니다. 회계 프로그램의 마감 기능을 쓰고 수정 권한을 정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