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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 FAQ

헬스 트레이너를 프리랜서로 계약해도 되나요?

급여·노무

계약서 이름보다 실제 일하는 방식으로 판단합니다. 출퇴근 시간을 정하고 고정급을 주며 업무를 지시한다면 근로자로 보아 4대보험과 퇴직금 의무가 생깁니다.

  • 근로자에 가까운 경우: 정해진 근무시간, 고정 기본급, 센터의 업무 지시·근태 관리
  • 프리랜서에 가까운 경우: 수업 일정을 스스로 정하고 수업 실적에 따라 정산
  • 혼합 형태: 기본급과 수업 수당을 함께 주면 근로자로 볼 가능성이 큼
  • 위험: 근로자로 인정되면 퇴직금, 연차수당, 4대보험료를 거슬러 부담

트레이너가 퇴사 후 노동청에 진정하면 계약서가 프리랜서여도 근로자로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하는 방식부터 정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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