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환산손익과 외환차손익은 무엇이 다른가요?
외화환산손익은 결산 때 외화 잔액을 그날 환율로 다시 계산해 생긴 평가 손익, 외환차손익은 실제로 외화를 주고받을 때 생긴 손익입니다.
- 외화환산손익: 결산일 기준 외화 예금·채권·채무를 환율로 다시 계산(아직 실현되지 않음)
- 외환차손익: 수출 대금을 받거나 수입 대금을 낼 때 장부 환율과 실제 환율의 차이(실현)
- 세무: 일반 법인은 외화환산손익을 세법상 인정하지 않는 것이 원칙(평가 방법을 신고한 경우 등 예외)
환율 변동이 큰 해에는 두 손익을 구분해 보면 영업 실적과 환율 효과를 나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