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에서 세후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빼면 실수령액이 됩니다. 비과세 수당이 있으면 그만큼 세금과 보험료 계산에서 빠져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 4대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장기요양 포함), 고용보험의 근로자 부담분으로 월급의 약 9~10%(요율은 해마다 변동)
- 소득세: 간이세액표로 매달 원천징수,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
- 비과세 항목: 식대(월 20만원 한도) 등은 세금과 보험료 계산에서 빠짐
- 계약 확인: 성과급·수당이 연봉에 포함됐는지 확인
같은 연봉이라도 비과세 수당 구성과 부양가족 수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국세청 간이세액표로 대략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