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하면 대주주 주식은 바로 팔 수 있나요?
아니요. 상장 뒤 일정 기간 최대주주 등은 주식을 팔 수 없도록 의무 보유(보호예수)해야 합니다. 시장 안정을 위한 규정입니다.
- 대상: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상장 직전 일정 기간 안에 주식을 취득한 주주 등
- 기간: 상장 시장과 유형에 따라 몇 개월에서 수년까지(규정 확인)
- 예탁: 의무 보유 주식은 예탁결제원에 맡겨 처분을 제한
- 세금: 의무 보유가 끝난 뒤 팔 때 대주주 양도소득세 검토
상장 뒤 자금 계획을 세울 때 의무 보유 기간에는 주식을 팔아 현금화할 수 없다는 점을 반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