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을 준비할 때 회계에서 먼저 챙길 것은 무엇인가요?
상장 심사는 회계 투명성을 까다롭게 봅니다. 보통 2~3년 전부터 준비합니다.
- 외부감사: 상장 예정 회사는 감사인을 지정받아 감사를 받아야 하고, 과거 재무제표를 다시 검증받기도 합니다.
- 회계기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도입 여부를 결정하고 준비합니다.
- 내부통제: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갖추고 결산 절차를 문서로 정리합니다.
- 정리할 항목: 대표 가지급금, 특수관계자 거래, 불분명한 지분·스톡옵션 약정
상장을 고려하고 있다면 지금부터 매출 인식 기준과 결산 일정을 상장사 수준으로 맞춰 두면 나중에 고칠 것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