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직원을 정규직으로 바꾸면 무엇을 챙겨야 하나요?
근로계약을 새로 쓰거나 기간의 정함이 없는 계약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바꿀 때 근무 경력과 퇴직금, 연차 기준이 이어지는지 함께 정해야 합니다.
- 계약서: 임금, 근무시간, 업무 범위를 적은 근로계약서를 새로 작성
- 근속 인정: 기간제로 일한 기간을 근속에 넣을지 명확히 정하기(퇴직금·연차 계산과 연결)
- 4대보험: 고용 형태가 바뀌었으니 자격 변동 신고
- 수습 기간: 정규직 전환 뒤 수습을 두려면 근로계약과 규정에 적기
근속을 인정하면 퇴직금과 연차 부담이 바로 늘어나니 전환 전에 비용을 계산해 두세요.